보안접속
   
    커/뮤/니/티
낚시이야기

낚시정보,뉴스

사는이야기

가입인사란

자유게시판

동호회코너

낚시토론/설문

맛집,멋집

낚시홍보,광고
    관/련/코/너
조 행 기

사진조행기

▶ 현재접속자
나의 밤낚시
   낚/시/이/야/기 낚시와 관련된 이야기를 자유롭게 토론하고,이야기하는 곳      
☞ 본란은 낚시와 관련된 모든 이야기를 자유롭게 토론하고,이야기하는 곳입니다..- 2012/01/10 변경 -
* 낚시관련 질문은 질문답변코너를, 칭찬,질타게시물은 칭찬,질타게시판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낚시와 관련없는 이야기는 사는 이야기 란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성게시물/극히 사적인조담/펀글/주관적,편파적인 정보의 실명비방글은 예고없이 삭제,이동 됩니다.
   낚시정보,뉴스 |  사는이야기 |  가입인사란 |  자유게시판 |  맛집/멋집 |  동호회코너 |  낚시토론/설문 |  낚시홍보/광고 |  구인,구직 |  컴,모바일
  작 성 자 검등여  ( mnbvc567 )    
  작 성 일 2023-06-22 (목) 20:15
ㆍ추천: 0  ㆍ조회: 2715    
ㆍIP: 61.xxx.72
나의 밤낚시


날씨가 점점 더워지다보니 낮낚시가 꺼려지게 됩니다.
저는 날씨가 더우면 감생이아니라 감생이할아부지가 물어준다해도 낮낚시는 안하는데요
뜨거운 여름에는 오히려 밤낚시가 잘되는경우가 많고 10월까지는 잡어도많은데다
저한테는 볼락이 일순위다보니 밤낚시를 자주가게 됩니다.
어떤분들은 낮낚시와 크게 다를게 없다고 하는데,
그런데 이 밤낚시가 낮낚시와 달리 그렇게 간단한게 아닙니다.
경험많은 고수님들은 다아실테니 예쁘게봐주시길 바라며,
이제막 밤낚시 할려고하시는분들위해 몇자 적어봅니다.


1.  모기물림 방지대책 필수.

어느날, 불현듯, 혼자, 갑자기 출조하는경우가 많다보니 무게와 부피를 줄이는게 관건입니다.
그러다보니 텐트를 소홀히 하는경우가 많습니다.
낚시 장소에 따라서 모기가 어마어마하게 극성을 부리는곳을 만날수가있는데요
무겁더라도 그런곳을 대비해서 될수있는데로 텐트는 가져가는것이 좋습니다.
모기기피제중 뿌리는거보다 바르는것이 효과가 오래갑니다.
모스키토밀크를 많이 사용하는데 이것도 여러종류가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다른것은 필요없고 꼭, Made in Germany가 적혀있고 독일국기가 인쇄되어있는것을 구입하세요.
약국에가면 7천원에서 8천원 정도합니다.
그리고, 뿌리는거나 바르는거나 미끼만지는 손가락에 모기기피제 묻으면
고기 입질 끊어지니 절대로 묻히면 안됩니다.

오래전 80년대 어느해여름 고흥 나로도 곡두여에 내린적이 있었는데
낚시인생 처음으로 그날밤 모기한테 아주그냥 박살이 나버렸었습니다.
나로도 모기는 종이 다릅니다.  엄청큰데요 거짓말 많이보태서 잠자리보다 쬐깜 작습니다.
그때는 낚시복이란게  없었고 두꺼운 군복에 모포한장 가져갔었는데 요즘처럼 가벼운텐트도 없던시절이라
부피가큰 4~5인용텐트가 있었지만 이것도 무거워서 안가져갔는데 후회한들 이미 늦었습니다.
군복에 모포를 덮어도 사정없이 여기저기 뚤어버리고 두꺼운 신발도 뚤어버리는데
공포감에 랜턴을 비춰보니 보안등에 하루살이가 빽빽히 날아다니듯
엄청난 흡혈귀들이 날아다니고 있더군요.
낚시고 머고 밤새도록 허공을 향해 허우적거리다가 날이 샜었는데
다음날 아침 맥이 완전히빠진채 나로도 축정항에 도착해서 보니
온몸이 피부병걸린것처럼 여기저기 벌겋게 달아올라있더군요.
그해 여름은 긴팔입고 다녔습니다.  

95년 10월 어느날 2박3일 일정으로 여천군 삼산면 손죽도에서 낚시한적이 있었습니다.
본래 소거문도(거커리도) 동쪽에 내릴려고했는데 동풍이 어마무시하게 불어대다보니
첫날은 손죽도 나무섬에 내렸는데 거기는 떨어진 여라 그런지 모기가 없더군요.
둘째날은 손죽도 본섬 낙타봉아래에 내렸는데요.   흐미야~~~
엄청난 모기떼가 달려드는데 10여년전 나로도 곡두여의 악몽과도 같던 밤이 생각나더군요.
이때도 역시 텐트를 안가져 갔었는데 다행이 여기 모기들은 희한하게 허리위로 안올라오더군요.
앉거나 눕지도 못하고 밤새도록 서있었습니다.
가을이라서 얇은 솜바지를 입었는데 하늘색바지가 새까맣게 되버릴정도로 모기들이 달라붙어 있었습니다.

10여년전 가을, 가까운 돌산 계동에 낚시간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먼바람이 불었는지 텐트를 가져갔었습니다.
입질도 없고해서 텐트에 들어가 누워있는데 어마어마한 모기들이 텐트에 달라붙어있더군요.
텐트가까이가서 자세히보니 모기들이 얼마나큰지 모기침이 텐트를 뚫고 안쪽에 들어와있었습니다.
가지고있는 아주 예리한 니퍼로 들어와있는 침은 몽~조리 잘라버렸었네여.
침잘린 그놈들은 아마 다굶어죽었을 겁니다.


2. 든든한 식사.

혼자서 원정야영낚시 다니다보면 2박이 한계더군요.
이틀동안 혼자서 챙겨먹다보면 3일째 되는날은 아무것도 하기 싫어집니다.
이틀이상 야영한다면 쌀을 가져가서 밥을 해먹어야합니다.
하루밤낚시라해도 짐을 줄여야하는데 라면이라도 끓여먹을려다보면 코펠, 버너, 개스, 물 등등 부피가 늘어나게 됩니다

밤낚시하다보면 뜬눈으로 새는경우가 많은데 그러다보니 새벽에 허기가 많이지게 됩니다.
저같은경우 하루 밤낚시는 저녁에 김밥두줄, 새벽에 김밥한줄.  김밥3줄이면 해결되는데요
그러나 모처럼 가는 밤낚시에 들떠서 저녁도 소홀히먹고 챙겨간것도 소홀히 하다보면
새벽에 어마무시하게 허기가 지게 됩니다.
이때 집으로 철수할수있는 곳이라면 걱정이 없는데 그렇지 못한곳이라면 낚시고 머고 집중이 안됩니다.
제가 먹는거에 껄떡거리는편은 아닙니다만,
아무튼 밤낚시 시작하기전 든든하게 먹고해야 고기도 잡뭅니다.


3. 안전한 낚시.

밤낚시는 잔잔하고 조용한 맛이 있어야 한다지만  꼭 그런경우가 아니라도 낚시할때가 있게 됩니다.
바람은 없지만 너울이 계속 밀려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경우는 먼바다주의보가 해제되고 여파가 밀려오는것이니 철수하는것이 좋습니다.

바다낚시인이라면 자기가 낚시하는곳 만조가 몇시인지 알고있어야합니다.
만조전에 너울이 한번씩 사정없이 밀려오는데요 특히 사리만조전에는 사정없이 쓸어버립니다.
경사진곳이나 곶부리에서 낚시할때는 만조전에 각별히 주의를 해야합니다.
정말 아~~무소리없이 조용~~히 밀려옵니다.

처음가보는곳은 반드시 해지기전에 도착하여 지형지물을 잘확인해야합니다.
눈에 잘띄지않는곳 어딘가에 지뢰가 설치되어있을지 모르니 밤낚시할때는 각별히 발앞을 주의해야합니다.

무더웠던 7월밤낚시에 얇은 여름셔츠만입고가서 동풍맞고 어마어마하게 떨었던적이 있었습니다
한여름 낚시라도 밤낚시할때는 겨울용셔츠 상의한벌은 반드시 준비해야합니다.


4.  대물과의 조우.

저의 밤낚시 대물경험은 잔잔한 바다상황에서는 한번도 없었습니다.
수평선이 시커멓고 머리위하늘도 점점시커멓게 변하며는 바람과함께 폭우가 예상되니 빨리 철수하는것이 좋습니다.

바람은 시원하게 살랑살랑 불고 먹구름이 오락가락하는데 맑은하늘의 별이 보였다가
먹구름이 별을 덮었다가 하더니 빗방울이 조금씩 얼굴을 때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때 사람들은 보통 날씨가 안좋다고 철수하거나 텐트에 들어가버리곤 하는데요.
위험한 상황은 아니니 이걸 꾹참고 버티다보면 그날밤 반드시 대물을 만나게 됩니다.
특히 이런날은 대가리 시~~커먼 덩어리들이 갯바위가로 살째~기 붙는데
오금이펴지지 않을정도의 극강의 몸맛을 보게될겁니다.

우리가 밤낚시를 하는 이유중 하나가 바로 이러한 대물을 발앞가까이서 쉽게 만날수있기 때문입니다.
곳에 따라 다르겠지만 초저녁 중들물에 한번, 새벽 중썰물에 한번, 하룻밤에 최소 두번은 찾아옵니다.
이렇게 찾아온놈들을 놓치지 않을려면 정말로 쥐죽은듯이 조용히 낚시해야합니다.

특히 소음과 불빛을 주의해야하는데요.
아이스박스뚜껑을 텅텅 닫는다거나,  밑밥주걱으로 죽통을 텅텅친다거나, 밝은 랜턴으로 발앞을 계속비춘다거나
주간낚시처럼 밑밥을 뭉쳐서 돌멩이 던지듯 첨벙첨벙 던진다거나 하면 안됩니다.
잔챙이들은 놀래서 흩어졌다가 다시모이기도 합니다.
허나, 대물들은 한번 놀래서 튀면 그날밤 그자리에는 다시 안옵니다.

초저녁부터 동풍이 불며는 다음날 아침까지 불어댑니다.
초저녁에 서풍이 불어대며는 다음날 새벽에 반드시 바람이 잡니다.
바람분다고 사람들 철수할때 버티고 하다보면 새벽에 바람잘때 떼고기 확률 99% 이니 끈기있게 해보길 바랍니다.


이외에 몇가지 더있지만 글이 너무 길어진것 같아서 이정도만 하겠습니다.
오늘, 내일 계속 건강한 몸유지하며 낚시를 계속할려면 항시 안전이 우선입니다.
낮낚시보다 밤낚시는 위험요소가 많으니
날씨변화와 바다상황을 주의깊게 주시하며 판단 잘하시어 안전한 낚시를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첨부사진은 외나로도 곡두여 사진인데 인터넷에서 퍼왔습니다.
큰곡두와 작은곡두사이 골창이 특급포인트인데 물빨이 아주센곳입니다.
네칸반대 박으면 딱좋고 물빨이 세서 찌낚시는 고도의 테크닉이 필요한곳입니다.
한밤중 썰물에 물가는소리 듣고있으면 등짝이 서늘해지는 곳입니다.


   조/행/기........ 최근댓글 
ㆍ보통 농어가 설치는곳에서는 볼락이
04/18
ㆍ비록 대상어는 아니지만 농어와 쥐
04/17
ㆍ다양하게 손맛을 보셨지만 대상어가
04/16
   함께갑시다....... 최근댓글 
ㆍ010-8790-0365
04/15
ㆍ어디로 가시나요?
02/07
ㆍ가조도 요즘 마니 다녓엇는데 기회되
10/26
추천
이름아이콘 땡감시
2023-06-23 04:43
IP:223.xxx.132
회원사진
야간 낚시에 필요한
좋은 정보를 올려주셨네요
꼭 필요한 부분들이라 생각됩니다
덕분에 잘배우고 잘얻어 갑니다
감사드리고 수고하셨습니다 ^^
검등여 감사합니다 6/23 20:44
   
이름아이콘 북회귀선
2023-06-23 07:20
IP:118.xxx.123
회원사진
경험에서 우러나온 소중한 정보네요.
야영낚시는 준비를 잘해야 고생하지 않고 즐거운 낚시가  되는 것 같습니다.
뭐라도 하나 빠지게 되면 그만큼 고생이 되구요.
그리고 항상 여유분을 챙기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갯바위에서 하다보면 수장을 시키는 경우가 종종 발생이 되든데
정말 없으면 안되는 것들은 꼭 여분을 챙겨서 만약을 대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정보 잘보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검등여 예전에는 AAA배터리사용 랜턴 하나만 가지고 다녔었는데
어느날인가 배터리 찾아보니 안보여서 그날밤은 완전 초감각으로 밤낚시한적이 있습니다.
다음날 배타니 선실에 배터리가 굴러다니고 있더군요
지금은 3개씩 가지고 다닙니다.
6/23 20:50
   
이름아이콘 낚시가최고
2023-06-23 12:53
IP:1.xxx.36
회원사진
정말 알찬 정보를 꼼꼼이 요약해서 올리신것같습니다.
알고 있지만 다시한번 읽어면서 숙지 하고 기억에 담아 두고 싶은
내용인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검등여 감사합니다. 6/23 20:51
   
이름아이콘 웃는배꼽
2023-06-23 17:37
IP:115.xxx.75
회원사진
모기기피제 여러 종류를 구입했지만 항상 실패 했는데
이번에 독일제품을 한번 구입해봐야 겠습니다.
여름 낚시 가장 힘든것이 모기로 인한 스트레스 였습니다.
좋은정보 알차게 배워 갑니다.
감사 합니다.
검등여 사진첨부가 안되서 링크로 대신합니다.
신신제약에서 원액을 수입하여 재포장하여 판매하는것 같습니다.
여러가지가 있는데 독일국기가 인쇄되어있는걸 구입하십시요.
6/23 20:52
검등여 링크도 무슨 용량초과라고 안되네요.
아래 댓글에 링크 첨부합니다
6/23 20:54
   
이름아이콘 케미
2023-06-23 18:54
IP:1.xxx.58
저도 야간낚시 매니아인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는 야간 간식으로 바나나를 가져갑니다.
김밥이나 라면이 좋기는 한데
바나나가 엄청 간단하고 좋더군요
감사합니다.
검등여 바나나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6/23 20:53
   
이름아이콘 검등여
2023-06-23 20:55
IP:61.xxx.72
《Re》웃는배꼽 님 ,
http://smartstore.naver.com/smilepharm2015/products/365475369?NaPm=ct%3Dlj8hxhsw%7Cci%3D43b2b9ea6c9c387c6de0236097ec3b1efab56def%7Ctr%3Dsls%7Csn%3D327545%7Chk%3D8ed8012f94acee4bc45b7f1ebecc7a463a6ce7ce
   
이름아이콘 날잡으면비
2023-06-23 23:28
IP:211.xxx.178
회원캐릭터
예전엔 짐도 많고 챙길 것이
너무 많아 무거워서 고생한
적도 많네요...
요즘엔 짐이 많아
겠바위 가는 것이 버거워  
가기가 망설여 지네요..
모기 기피제도 제가 사용
한 것이네요.
정 보 감 사 드리며 잘 보고 갑니다...^*^
   
이름아이콘 웃는배꼽
2023-06-24 14:39
IP:115.xxx.75
회원사진
검등여님 너무 감사 드립니다.
꼼꼼이 구입하는 방법까지 링크 걸어 주시고 너무 감사 드립니다.
항상 어복 충만 하시길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자연건강
2023-06-24 19:48
IP:112.xxx.27
회원사진
정말 소중한 내용입니다. 야간낚시 가시는 분들은 필독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글을 읽으시고 안전하고 즐거운 야간낚시가 되시길 바래봅니다.  소중한 경험의 글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메가리사랑
2023-06-28 09:38
IP:59.xxx.142
좀 더 하셔도 되는데요.^^
현장감 있게 잘정리 하셔서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리라 생각듭니다.
   
이름아이콘 오대양육대주
2023-07-03 02:08
IP:117.xxx.248
좋은 말씀입니다.....
   
 
  0
3500
 
       악성댓글 , 악성게시물 !!!

      당신의 영혼과 대한민국을 갉아먹는 흉기입니다.
 
 
 
  [공지] 낚시이야기및 모든란에 적용되는 악성게시물,댓글 처리규정안내 ( 2008/07/05 ) 
   낚시정보,뉴스 |   사는이야기 가입인사란 자유게시판 맛집/멋집 동호회코너 낚시토론/설문 낚시홍보/광고 구인,구직 컴,모바일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826   송도에도 씨알좋은 볼락하고 준수한 씨알의 전.. 6+6   케미 04-17 (수) 251
4825   가덕에도 전갱이 들어왔습니다. 6+6   케미 04-15 (월) 291
4824   기장권 밑밥크릴 가격 인상?? 6   꼬마낚시꾼 04-07 (일) 646
4823   감천 전갱이 청어 나옵니다 7+7   야인 03-28 (목) 787
4822   앗싸!조법(왜 벵신인가) 6   야인 03-22 (금) 668
4821   벚꽃과 봄볼락 8+7   검등여 03-18 (월) 559
4820   부산 경남 거주 동출 단톡방 인원 보충합니다.. 7+6   키싱구라이 03-09 (토) 620
4819   조행기 유령회원 11+9   야인 02-22 (목) 1182
4818   천성방파제 12+3   신마 02-15 (목) 1417
4817   낚시터 실시간 CCTV보기 9   허리케인 02-12 (월) 818
4816   낚시복,구명복 사실때 참고사항 9   걍조사 01-27 (토) 1072
4815   동방무료주차방법 9   허리케인 01-13 (토) 1169
4814   주말에가덕도 밑밥 투하량은? 10   잠복조 01-08 (월) 1082
4813   가덕도ㅁㄴ피싱2023마지막 낚시에 생긴일... 9   도보생낚 12-30 (토) 1721
4812   몰라서 고생. 밑밥통 .막대찌 투척거리 10+6   잠복조 12-29 (금) 1069
4811   살다보면...^^ 11+2   에프투 12-25 (월) 951
4810   1호대 사려던 중 광고문구에 급공감 ㅎㅎ 7+1   잠복조 12-19 (화) 1197
4809   부낙의 뽀나스 14+1   잠복조 12-08 (금) 1202
4808   보름사리 4+4   검등여 11-26 (일) 1111
4807   닥터K님 부고 35     집중 11-10 (금) 4276
4806   분실물 주인 찻습니다 7   팔계 11-04 (토) 1185
4805   심해갈치 선비.꽁치미끼가 부족해 7   뽈라구다 10-31 (화) 979
4804   낚시인 사고 소식 8+8     땡감시 10-22 (일) 2162
4803   시즌 감시 잡기 5   나혼자빼먹기 10-20 (금) 847
4802   감성돔이 있을 확률 9+2   나혼자빼먹기 10-18 (수) 965
4801   충전식 기포기&냉각기 잡은고기 집으로 가져갈.. 12   코브라 10-18 (수) 834
4800   낚시다니며 항상 궁금했던거 12+4     이재빠 09-14 (목) 2460
4799   돌돔찌낚시 바늘 선택 3+3   검등여 09-13 (수) 726
4798   역시 정직한 선장님들 4   잠복조 08-25 (금) 1839
4797   토닉일자형 검정가방 찾아요 9+2   Namgang 08-13 (일) 1041
4796   갈치는 항상 나옵니까요?? 10   꼬마낚시꾼 08-07 (월) 1301
4795   가덕도에 귀신 있습니까? 아님 특별한 무언가.. 13+5     고등어갈치 07-24 (월) 3039
4794   가덕도 선비 기습 인상 심히 유감 13     카사블랑카 07-18 (화) 2145
4793   예약제 실시합시다. 8   어디가지 07-12 (수) 1362
4792   낚시후 졸음 운전의 사전 대책은 무엇입니까?.. 11   잠복조 07-10 (월) 874
4791   가덕도선비랑 신공항? 6   잠복조 07-04 (화) 1764
4790   출조 승률 30%미만..굿이라도 해야할 지.... 5   잠복조 07-03 (월) 573
4789   가덕 또 선비인상 20+1     ☆루팡3세☆ 06-30 (금) 2448
4788   남의글 보고 4+4   맑고푸른바다 06-23 (금) 1054
4787   나의 밤낚시 11+6     검등여 06-22 (목) 2715
4786   국도에 돌돔이 터졌군요. 5   하얀돌돔 06-15 (목) 1131
4785   부산에도 돌돔이. . . 6   하얀돌돔 06-13 (화) 1201
4784   하나파x 빵가루 4000원? 8   김해감생이 06-06 (화) 1181
4783   병원에 보내야 겠조? 그녀석을 ㅜㅠ 5+1   낚고도야 06-02 (금) 1064
4782   낚시음주후 운전 8   걍조사 05-17 (수) 1583
4781   낚시점 폐업 50%세일 하네요 ^^ 7+2     야인 05-12 (금) 2289
4780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대한 낚시인의 걱정 4+2   카사블랑카 05-12 (금) 1262
4779   손님이 적어서 배 안뜬다의 핑개 .기가차서 10+1   잠복조 05-01 (월) 1805
4778   갯바위 청소 쉽게 하는법 9+9   카사블랑카 04-17 (월) 1386
4777   갯벌에 최고의 미끼가 숨어있었네요! 16     희야낚시가자 03-11 (토) 2654
4776   연휴 기간중에 발생한 TTP 안전사고 11     땡감시 01-22 (일) 3840
4775   구평방파제안쪽사진 8     허리케인 01-21 (토) 2781
4774   구평방파제재개방(1월18일) 7   허리케인 01-19 (목) 1615
4773   2023년 1월15일 오늘 해상사고 발생 7   땡감시 01-15 (일) 1565
4772   이벤트 가격이 적당한지 문의합니다. 11   허리케인 01-04 (수) 1918
4771   학꽁치 남들보다 많이 잡는방법 8   뽈라구다 01-03 (화) 1733
4770   기름값은 내렸는데 선비는 왜 안내리나? 17+1     뽈라구다 12-04 (일) 2771
4769   낚시방법, 고수님들의 생각은? 16+16     카사블랑카 11-14 (월) 2869
4768   서생 000선상 낚시 갔는데...사무장 10     mailasp 11-11 (금) 2234
4767   포인트 조언좀 얻고자... 10     김현수 10-20 (목) 2338
4766   네오플랜 낚시대케이스 분실 5+4   감성돌 09-30 (금) 1238
4765   어렵다 낚시 10   잠복조 09-28 (수) 1705
4764   낚시배들은 현금만되나요 11     우울호랭 09-21 (수) 2914
4763   모든 조사님들의 낚시소원 11+11   카사블랑카 09-19 (월) 1278
4762   제주도 해변 낚시꾼 사고 8   soleus 09-19 (월) 1361
12345678910,,,75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 기사제보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협찬업체코너 | 관리메뉴


Copyright ⒞ Since 2002.Mar By 부낚 All Right Reserved
대한민국 바다낚시의 메카 부낚    www.ybada.co.kr / www.bunak.co.kr
사업자번호:602-08-67249     통신판매업신고:영도-00041  Mail:dscoo@naver.com
부산시 영도구 태종로 327 (2F)      TEL: 070-8165-2224    H.P: 010-3837-2518
부낚계좌 : 부산은행 046-01-033431-1 최효규     요청,문의사항는 운영진콜란을 이용해주세요.
개인정보취급방침     전자적표시등록
부낚은 SSL보안서버로 회원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