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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과 너울 그리고...    
   2019-06-18 (화) 11:48           북회귀선  ( t201024 )
   조행기

추천: 0   조회: 709  
      
 

IP: 222.xxx.220    
바람과 너울 그리고...


 

 

 

 


앞선 " 전투 낚시 " 출조에서

철수배를 기다리며

아직멀었어~님과 다음주 출조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다담주 회사 행사 관계로

출조가 안되어

저도 연달아 출조를 하려 한다고 말씀을 드리니

 


" 그래요? "

 


" 그러면

담주에 분이님과 함께 하선하기로 했는데

3명이 해도 되는 자리라

같이 해도 되니 함께 합시다. " 하신다.

 

 

" 그그그 그러면 저는 무조건 좋죠 "

 


ㅋㅋㅋㅋㅋ

 

 

 

 

그런데

이번 주도 금욜 날씨가 비에 바람이

예보가 되어 있어

어쩌나 어쩌나 했는데

 


다행이 주의보 상황은 아닌지라

출조가 이루어 졌다. ㅋㅋ

 


금욜 저녁 늦은 시간


당감레저피싱을 통해 한바다호를 타고

대삼부도로 나가기 위해

나로도 다리 밑에 이르니

 


추적추적 비가 내리고 있을뿐

그렇게 날이 나빠 보이지는 않는다.

 


" 이정도면 딱 좋은데...ㅋㅋㅋ "

 


분이님은 스케쥴이 맞지 않아

출조를 하지 못하시게 되어

초고수님과 둘이 하선을 하기로 하고

 


조금은 불안한 마음으로 승선을 해본다. ㅋㅋ

 

 

 

 

2시간 여를 달려

대삼부도에 도착을 하였다.

 


오는 동안 너울에 배가 요동을 좀 치기는 했지만

그렇게 심하게 요동을 치지는 않아

 


그런데로 낚시는 가능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ㅋㅋ

 


다행이라 생각하며

하선을 하는데...

 


흐미~~~

갯바위 상태가 한마디로 엉망이다.

 


ㅠㅠ

 


사진에 잘 표현이 되지 않지만

온 갯바위를 밑밥으로 떡칠(?)을 해 놓았고.

 

 

 

 

술벵이가 고인물이며 갯바위 구석구석에

여기저기 널부러져

썩어가고 있다.

 


ㅠㅠ

 


뭐 밑밥은 던지는 실력이 부족하여

바다에 던지지 못하고 갯바위에

던졌다고 생각을 해줘도

 


이것은 아니지 않는가?

 


아직 실력이 되지 않아

밑밥을 잘 못뿌리고 청소 하는 것을 싫어해서

청소를 하지 않은 것 까지는

어떻게든 이해를 할 수 있겠지만

 


정말이지

갯바위에 널부러져 썩어 가고 있는 생선은

 


아무리 좋게 생각을 하려해도

좋게 생각을 할 수가 없다.

 


" 당신의 양심에서 생선 썩는 냄새가

진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아시기 바란다. "

 

 

 

 

대충 정리를 마치고

 


05 전자찌에 바람을 고려하여

부피있는 역삼각형 수중찌를 달고

수심 5미터를 맞춘 반유동으로

낚시를 시작을 하니

 


첫수로 왕눈이 볼락... ㅋㅋ

 


한뼘이 넘어가는 녀석이라

볼락이 좀 될까? 했지만

그것으로 끝~

 


30 될까 말까 정도의 상사리가 걸려들어

상사리가 좀 될까? 했지만

그것으로 끝~~

 


30 정도 되는 깔따구가 걸려들어

깔따구가 좀 될까? 했지만

그것으로 끝~~~

 


이렇다 할 조황 없이

아침이 밝아 온다. ㅋㅋ

 

 

 

 

해가 뜨고 대삼부도가

시야에 들어오기 시작 하는데

 


처음 하선하는 대삼부도라

어떤 모습일까?


찬찬히 둘러 보게 된다.

 


대부분 급 경사에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어

 


금방이라도

대물들이 낚시대를 부러뜨릴

기세로 입질을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ㅋㅋ

 

 

 

 

해가 뜨고 뺀지가 잘된다는

말씀이 있으셔서

 


뺀지를 대상어로 공략을 해보는데

 


찌가 빨려 들어가서 챔질을 해도

헛챔질이 되어 버리기 일수다.

 


초고수님

원줄이 빨려 들어  갈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하시니

 


정말 원줄이 빨려 들어 갈때까지

기다리니 정확하게 후킹이 된다.

 


어짜피

원줄을 보고 낚시를 할 것 같으면

00찌를 사용 해보는 것은 어떨까? 하고

변경을 해보니

 


너울에 00찌가 밀려 다니는지 어쩌는지

더 어려워 진다.

 


다시 변경...

 


b찌에 b봉돌을 물리고

전유동으로 변경을 하여 흘리니

 


5~6미터정도 내려갔을려나?

 


입질 수심층에 도달을 한 것인지

여지 없이 찌가 빨려 들어가고

뒤이어 원줄이 시원하게 빨려 들어간다.

 


연타로 걸려드니

손맛보고 재미는 있는데

씨알이 많이 아쉬운 상황이다. ㅋㅋ

 

 

 

 

뼘치급 싸이즈가 대부분이고

 


어쩌다 겨우 방생면한 싸이즈가

나와주는 상황의 연속...

 


씨알이 많이 아쉬운 상황지만

 


주어진 여건이 이러니

어쩔수가 없지 싶다.

 


대부분 방생을 하고

 

 

갯바위 횟거리를 위해

몇마리 기포기 틀어서 살려둬 본다. ㅋㅋ

 


잔씨알 먹는다고

나무라실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과하지 않은 선에서

약간의 즐거움을 위한 것이니

널리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

 

 

 

 

이번 출조엔

아직멀었어~님께서

먹는 것은 자신이 모두 준비를 하신다 하여

먹거리는 따로 준비를 하지 않았는데

 


흐미~~~

 


아침 식사 비쥬얼이 입이 떡 벌어지는

비쥬얼이다.

 


맛살이 두툼하게 들어간 계란말이에

전복과 새우가 들어간 버터 양념 볶음

그리고 베이컨과 동그랑땡에

추어탕까지...

 


정말

집에 있어도 이런 아침은 못먹지 싶은데

 


맛 또한 기가막히게 맛이 있으니

 


킹, 왕, 쨩, 대끼리, 따봉...

 


한마디로 끝장 났다.

 


ㅋㅋㅋㅋㅋ

 

 

 

 

해가 높이 떠오르니

제법 더위가 느껴진다.

 


편한 휴식을 위해

텐트와 타프를 설치를 해보는데

 


아무래도 바람이 염려스러워

공기역학(?)을 고려한

 


약간 비스듬한 형태로

타프를 설치를 해본다.

 


음~

그러니까?

 


바람이 타프의 경사면을 타고

흘러가서 거시기 저시기 하도록...

 


뭔말이고

 


ㅋㅋㅋㅋㅋ

 

 

 

 

역시나 초고수님 텐트와 타프는

각이 딱딱 나오도록 멋지게 설치가 되었다.

 


그니까 뭐시기냐

 


공기역학 어쩌고 저쩌고

말만 번드러 했지

 

 

텐트의 일부 한쪽이

햇빛에 노출이 되게끔 설치가 된

 


누구의(?) 타프와는 좀 비교가 되는...

 


ㅍㅎㅎㅎㅎㅎ

 

 

 

 

잠시의 휴식을 취한 뒤

초고수님 점심 식사를 준비를

하시는데

 


점심 메뉴는 뺀지 매운탕에

뺀지 간장조림이라 하신다.

 


그런데 맛을 보지 않았는데도

코를 타고 전해지는 냄새가

 


끝내주게 맛있을 것 같은 느낌이다. ㅋㅋ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갑자기 돌풍이 불며 매운탕이 끓고 있는

코펠을 공중으로 날려 버렸다.

 


" 오~마이 갓 "

 


아깝게도 매운탕은 그만

돌풍에 장렬히 마지막을 맞이하고 말았다.

 


ㅠㅠ

 


물론 청소는 깨끗하게

하였음을 양심을 걸고 말씀 드리니

다른 오해는 없으시길 바란다.

 

 

 

 

그래도 다행이

뺀지 간장조림은 무사히 살아 남았으니

뺀지회와 함께 맛난 점심 식사를 한다. ㅋㅋ

 


그런데 점심을 먹는 동안

점점 바람이 거세게 불어대며

 


타프가 찢어 질듯이 펄럭이기 시작한다.

 


그러고 보니 예전 " 기상악화 "편에서

밥 먹다가 타프가 돌풍에

날아 갔던 기억이 떠오른다.

 


아직멀었어~님께서도

그당시 타프가 바람에 날아가 버리고

너울에 허리까지 모두 젖고

장비까지 유실이 되었다고 하신다.

 


아무래도 불안한 마음에

밥먹는 것도 잠시 멈추고

타프를 걷어 들이기 시작한다.

 


바람이 점점 거세게 불어대니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암튼 밥을 먹기는 했는데...

 

 

그 와중에 뺀지 쫄깃쫄깃한 식감은

실화냐 싶다.

 

 

ㅋㅋㅋㅋㅋ

 

 

 

 

바람이 암만해도 심상치가 않으니

뭔가 사고가 나지 싶은 생각에

 


로프란 로프는 모두 꺼내어

텐트에 설치를 하였다.

 


지금 이 바람에 텐트 없이

밤을 지샌다는 것은

 


극한의 고통이 예상 되는 바

 


어떻게든 텐트를 사수(?)해야지 싶어

 


겹겹이 로프로 텐트를 묶어

고정을 시켜 두니

 


그런데로 안정을 찾는 모습에

조금은 안도감이 든다.

 

 

 

 

그런데 이번엔 너울이 문제다.

 


아직 만조가 되지도 않았는데

 


너울이 텐트자리 바로 밑까지

들이 닥치고 있다.

 


흐미~~

이러면 안되는데~~~

 


일단 만약을 대비해서

다른 짐은 모두 높은 곳에 올려두고

 


여차하면 텐트도 걷어 버릴 마음으로

 


너울을 계속 지켜보고

있을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전개가 되어 간다.

 

 

 

 

이제 점점 날은 어두워져 가고

 

현재보다 상황이 더 악화가 된다면

한바다호를 불러야 될 상황이

올 수도 있겠다 싶다.

 


다행이 한바다호가 고흥으로 돌아가지 않고

거문도에 머물고 있다고 하니

 


천만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

 


그래도 최후의 보루

한바다호가 있으니 말이다. ㅋㅋ

 


만조가 되고

좀 더 시간을 두고 너울을 지켜 보았지만

다행이 텐트자리 까지는

올라오지 않겠다는 판단이 들자.

 


조금은 긴장감이 풀리며

잠을 잠시라도 자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직멀었어~님께서도

잠시 잠을 자야 겠다고 하시며

취침에 들어가시니

 


나도 조금 더 너울을 지켜 보다가

취침에 들어갔다.

 

 

 

 

다행이 별 탈 없이

밤은 지나가 버렸나 보다.

 


잠시 잠을 잔다는 것이 일어나 보니

아침 6시가 넘었다. ㅋㅋ

 


뭐 바다 상황은

언제 그렇게 바람이 불었나 싶게

조용한 아침이 맞이를 해준다.

 


참 먼바다 기상이란 것이

언제 어떻게 변 할지 모르니

 


항상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준비하는

하나하나 꼼꼼하게 준비를 해야지

 


낭패를 보는 일이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한다.

 


아직멀었어~님께서도

푹 주무시고 아침에 일어 나셔서

 

어제 저녁에 먹을려고 했는데 못먹었다며

아침 식사 준비를 하신다.

 


닭꼬지에 부추를 감싼 차돌박이 말이에

조청을 입힌 견과류까지

 


맥주와 함께

거나한(?) 아침 식사를 맛나게 하였다. ㅋㅋ

 

 

 

 

이번 출조는 바람과 너울 그리고...(?)

 


아마도 그 ...은 먹방(?) ㅋㅋ

 


암튼 뭐 예상을 상회하는

바람과 너울로 다소 고생은 했지만

 


아직멀었어~님의 맛깔난 음식 솜씨에

입이 행복한 출조가 아니였나 싶다. ㅋㅋ

 


대접을 너무나 잘 받았으니

다음엔 제가 대접을 해드리겠다고

말씀을 드리기는 했는데

 


이정도 대접에 상응하는

대접을 해드릴 수 있을지 고민이라고

말씀 드리니

 


같이 하선을 하지 않으면 된다고 하시니

 


초고수님과의 동출은

여기까지가 끝인 것인가?

 


ㅠㅠ

 


아무래도 전설의 요리왕 비룡이 남겼다는

극진 레시피를 찾아서

안드로메다로 갔다 와야 될려나 보다.

 


그나저나 안드로메다까지 가는

은하철도 기차표는 어디서 구해야 하남?

 


ㅠㅠ

 


" 위기에 직면한 북회귀선은

과연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을 할 것인지... "

 


" To Be Continued... "

 

  

 

 

철수길에 당감레저피싱 점주님

기상이 좋지 않아 고생이 많았다며

죄송하다고 거듭 말씀을 하신다.

 


기상이 점주님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임에도

거듭 말씀을 하시니

오히려 송구한 마음까지 든다.

 


결과적으로 무탈하게

철수길에 올랐으니

 


끝이 좋으면 다 좋은 것이란 말처럼

바람과 너울 그리고 해피 엔딩(?)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ㅋㅋ

 


전체적인 조황은

몇몇 포인트에서 농어와 참돔 돌돔등이

나왔으며

 


단 씨알면에서는 조금 아쉬운

상황이라 하겠으니

 


삼부도권 출조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참고로 하시기 바란다.

 


사실 조행기는 여기에서

끝이나는 상황이였는데

 

 

 

 

철수길에 대물바라기님께서

 


그 뭐 잡으 게 없어서 어쩌냐며

 


볼락 몇마리 쿨러에 넣어 두었으니

집에가서 구워 먹으라 하신다.

 


" 넵 감사합니다. "

말씀을 드리고

 


집에 와서 쿨러를 열었는데

 


세상에

25가 넘어가는 왕볼락을

10여수나 넣어 놓으셨다.

 


대물바라기님

역시나 낚시 실력도 최고시고

 


나눔을 해주시는 마음 또한

최고시다. ㅋㅋ

 


" 감사히 잘먹겠습니다. ^^ "

 


그리고 나눔을 받았다고

혼자 먹기도 그래서

 


반으로 나누어 이웃집에

또 나눔을 하였다.

 


먹는 즐거움도 좋지만

고기를 받고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는 즐거움도 무척이나 좋아서

자꾸 나눔을 하게 되나 보다. ㅋㅋ

 

 

 

 

 

 

 

 

이렇게 시즌 첫

참돔, 농어, 돌돔 도전은

모두 얼굴을 보기는 했지만

씨알이 많이 아쉬운 조황으로 마무리가

되었네요.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였다는 것으로 만족하고

다음을 기약해야지 싶습니다. ㅋㅋ

 


출조길 항상 안전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추천            
이름아이콘 땡감시
2019-06-18 15:37
회원사진
'북회귀선'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역시나 믿고 읽어보는 조행기네요
정말 잼나게 잘보고 갑니다
부럽습니다 ^^
북회귀선 네 땡감시님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6/19 07:56
   
이름아이콘 최강롯데
2019-06-18 16:17
회원사진
'북회귀선'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항상 잘보고갑니다
늘안낚하시구요
무더워지는데 건강조심하세여
북회귀선 네 최강롯데님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
6/19 07:57
   
이름아이콘 날잡으면비
2019-06-18 20:51
회원캐릭터
'북회귀선'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언제나 멋진 힐링 하십니다...^^
잘 보고 갑니다...^^
북회귀선 네 날잡으면비님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6/19 07:58
   
이름아이콘 웃는배꼽
2019-06-18 22:04
회원사진
믿고 보는 북회귀선님의 조행이가 이번엔조금 아쉽네요
허지만 언제나 먹방은 최고 입니다.
혹시 저 안주실려구 안잡어신것은 아니겠지요?
텐트 친모습이 이젠 완전히 안정적인 느낌이 듭니다.
최고의 조행이기 인정 합니다.
다음 더멋진 조행기를  기대 합니다.
너무 대리 만족 합니다.
다음엔 꼭 저에게 나눔하실 만큼 쿨러 조황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북회귀선 네 웃는배꼽님 강한 바람에 너울까지 기상이 받혀 주지를 않으니
조과가 부실하였지 싶습니다.
웃는배꼽님 드릴려면 서너마리 드릴려고 오시라고 하기도 그렇고
그래도 씨알 좋은 녀석으로 10마리 정도는
드릴수 있어야지 싶은데 언제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ㅋㅋ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
6/19 08:08
   
이름아이콘 양산섭섭이
2019-06-19 08:17
너울,바람에 고생한 이번 출조였지만
이 또한 낚시의 복불복인듯 합니다!
그리고 언급하셨듯 초고수님과
같이 내려서 갯바위 먹방중에  최고의 음식들만
차려지고 입 맛은 확실히 잡고 온
이번 출조네요!^^
다만 매운탕은 다음에 꼭 얻어 드셔보세요!^^
북회귀선 네 양산섭섭이님 낚시는 복불복이 맞지 싶습니다.
운 좋으면 몇마리 손맛 보고 아니면 빈손으로 철수 하고
그런것 같아요. ㅋㅋ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
6/19 11:51
   
이름아이콘 미리내
2019-06-21 10:57
안녕하세요
글이 너무 맛있어서
그냥 지나칠수가 없네요
감사합니다
매번  올리는 글을 통해
못다한 낚시의  한을 푸는듯이
두세번씩  읽어 본답니다
자주는 아니라도  가끔씩
이런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 낙하시길 빕니다
북회귀선 네 미리내님 변변치 않은 조행기에 큰 의미를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사실 조행기 적는데 고민도 많이 하고 수차례 수정에 수정을 하며 노력을
하기는 합니다만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지 싶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힘이 나는 말씀을 해주시니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회사 행사 관계로 답글이 너무 늦은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힘이 되는 고마운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
6/23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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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2   욕지도씨알좋은 벵에돔 5   영도차노 06/26(수)  2477
1091   지세포방파제 벵에돔 낚시 6   지세포잡어 06/25(화)  646
1090   지세포방파제-벵에돔보다 숭어가 5   지세포잡어 06/21(금)  949
1089   오륙도 방패섬 9+8   정력대사 06/19(수)  1487
1088   바람과 너울 그리고... 6+6   북회귀선 06/18(화)  709
1087   주말 거제도 짬낚시 6+6   낚시하는루파 06/17(월)  1977
1086   지세포방파제 벵에돔,전갱이조황 5+1   지세포잡어 06/15(토)  801
1085   지세포방파제 벵에돔조황, 지심도 꽝조.. 5+1   지세포잡어 06/14(금)  580
1084   전투 낚시 10+10   북회귀선 06/12(수)  3210
1083   낚시는 힐링이여야 한다. 8+7   케미 06/10(월)  840
1082   하루를 또 보내며...... 8+6   손맛으로 06/08(토)  1909
1081   지세포방파제 -최근 벵에돔, 전갱이조황.. 5   지세포잡어 06/05(수)  1073
1080   아직도 입질이 예민한가요?? 5   써기 05/30(목)  1414
1079   장원이라 아뢰오 (하) 7+7   북회귀선 05/30(목)  957
1078   장원이라 아뢰오 (상) 12+12   북회귀선 05/28(화)  1086
1077   매물도 벵어돔 15   쭌이아빠 05/27(월)  807
1076   지세포방파제-벵에돔조황이 안좋아요.... 6   지세포잡어 05/23(목)  2244
1075   지세포권선상낚시-웃긴물고기 6   지세포잡어 05/21(화)  1476
1074   의지의 한접시 11+11   북회귀선 05/14(화)  1124
1073   벵에돔 초반 시즌 이제 시작인가봅니다.. 4   써기 05/13(월)  994
1072   볼락꽃이 피었습니다. (하) 8+8   북회귀선 05/10(금)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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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바다낚시의 광장 부산바다
사진조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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