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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자 카사블랑카  ( shdj007 )    shdj007@hanmail.net
  작 성 일 2022-11-14 (월) 15:48
ㆍ추천: 0  ㆍ조회: 2813    
ㆍIP: 1.xxx.58
낚시방법, 고수님들의 생각은?
일요일 오래 만에 갯바위로 나가게 되었는데
최근 핫한 곳이라 새벽 같이 달려간 덕분에
첫배는 가능하였는데....

어두운 밤에는 별로 고기가 물지 않는지라 적당히
하려고 했는데 같이 하던 분이 찌를 발 앞서 90도 정도로 던져서

아래로 흘리는데 아래쪽에 하던 분이 밑으로 찌가 흘러오면
자기 찌와 걸리니 위쪽으로 던지라고 하였다.  

그러자 우리 측 분도 그 쪽에서 발 앞으로 던지면
아래로 흘러가서 안 걸리는데 왜 우리보고 위로
던지라고 하느냐고 시비가 붙었는데

여기서 시비의 근원은 위쪽과 아래쪽에서 낚시를 할 경우
둘 다 기본은 우선 본인이 서있는 자리를 기준으로
정면 90정도로 앞으로 던져서 조류가 오른쪽으로 가면
그 쪽으로 흘리고, 왼쪽으로 가면 또 그쪽으로 흘리다가
상대의 찌와 부딪힐 만하면 걷어야 하는 게 원칙일진데

아래서 낚시하는 분은 그게 아니고 우리가 정면으로 던지면
그분은 우리 쪽으로 보고 위로 던지니 당연히 우리 줄에
찌가 걸리는데 그분이야기는 우리가 위로 던져서 낚시를 하고
자기 찌 던지는 곳에 오면 줄을 걷어라 는 데 참 난감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낚시를 최소 4-50번을  더했지만 이렇게
우리 쪽으로 던져서 본인이 있는 곳에 찌가 오면
다시 던지는 사람은  딱 두 번 그런 적이 있었는데
그분들도 나중에 우리의 설명을 듣고는 본인의 잘못을 인정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분은 우리더러 낚시를 잘못한다며
쌍 씨 옷과 ㅈ은 기본으로 남 발 하 길래 일행분이
여기 있는 사람들은 나이도 많은데 말조심하라고
했으나 이분은 막무가내였습니다.

결국 나하고도 시비가 붙어서 싸우다가
정 그러면 이쪽으로 올라 와서 본인이 공략하는 쪽으
로 아래로 흘리면서로 걸리지도않고  효과가 같으니
그렇게 하라고 해도  낚시 잘못 배웠다고 아예 무시합니다.

그 포인트의 특징은 물이 왼쪽으로 갈 때 밑밥을 위에 주면
아래쪽에서 고기가 무는 그런 곳인데 결국 어제는
제대로 된 포인트는 접근조차 못해보고 고집 센 분과
부딪히기 싫어서 포인트와 전혀 관련 없는 곳에서 흘리다가  
출조를  마쳤습니다 만

그런데 그분의 옷에는 태극기도 달려있어,
유명한 프로 인지도  모르겠기에,
혹시 우리가 잘못 흘려 프로님을 화나게 한것인지
부.낚 고수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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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갔다하면올빵
2022-11-14 17:20
IP:118.xxx.201
제가 글을 정확히 이해햇는지는모르겠습니다만.

예를들어 조류가 좌측으로 가고있고 좌측에 다른사람이 낚시중이라면 난 우측으로 캐스팅하겠죠
그러다가 찌가 흘러 내 정면을지나 좌측에 낚시하는사람의 정면까지 흘러가면 저는 채비회수합니다
이게 꼭 서로의 채비가 엉켜서라기보다 내가 서있는자리 바로정면에 다른사람의 찌가 떠있는건 조금의 감정문제고 입장차이같습니다

옆에 다른팀과 거리가 가까웟나봅니다
간격가깝고 조류빠르면 참..답이없는데말이죠

그리고 아무리감정이 상한다해도 나이불문하고 욕을하다니..좀 아닌거같네요

카사블랑카 제가 쓴 글이 이해가 힘든 부분이 있었나 봅니다
실제 아래쪽에서 낚시한 분과 우리 쪽은 갯바위를 타고가도 직선으로 약 15-20미터입니다. 조류가 안 빠르니 그날은 발앞 약 15미터정도 던져 아래쪽 사람이 있는곳에 찌가 가면 걷는건 맞습니다
문제는 아래쪽 사람이 우리쪽을 보고 찌를 던져 자기 앞으로 오면 다시 우리쪽으로 일직선으로 던지니 문제였습니다
11/15 09:00
   
이름아이콘 키싱구라이
2022-11-14 19:53
IP:222.xxx.107
회원사진
꼭두새벽에 첫배타고 들어간곳이 하필이면 여러명이 옹기종기 모여서
낚시를 하는 자리입니까 ㅎㅎㅎ

저라면 그런자리는 누가 출조비 다 내주고 감시6짜의 할베가 나온다해도 안갈듯요

제가 만약 혼자 첫배를 타야한다면 다른사람과 낚시 트러블이 생기지 않게끔
혼자하기 적당한 그리 넓지않은 포인트로 하선할것 같습니다

선장이 대뜸 배 대고 내리라 한다고 무작정 내리지 마시고
주변 상황을 확인 후 하선하는게 좋겠죠
맘에 안들면 다른 포인트로 가자고 하는것도 한 방법입니다

좁은곳에서 여러명이 한곳의 포인트를 노린다면
희비가 엇갈릴수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어쨋든 지나간 일이니 화 푸시고
앞으로는 그런 포인트는 될수있으면 피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듯 싶습니다

바다는 단지 고기를 잡기위함만이 아닌 힐링을 위한 곳이기도 하죠
카사블랑카 제가 낚시터의 상황 설명이 부족했습니다
아래와 우리는 약 15-20미터 직선으로 서서 낚시를 했습니다 문제는 그사람이 본인의 발앞에 던져서 아래로 흘려가면 우리와 걸릴 일이없지요 문제는 우리 쪽으로(대각선)으로) 던져서 본인의 발앞으로 까지 만 흘리니 이 사단이 난 것입니다
11/15 09:06
   
이름아이콘 검등여
2022-11-15 00:17
IP:61.xxx.72
갯바위 낚시배 타본지 오래되었네요.
예전에는 낚시터에서 꾼들만나면 매우 반가웠습니다만 요즘은 싫은게 낚시꾼입니다.
낚시인구가 많아지다보니 쓰레기투기와 텐트자리센터에 응가와 어장침범은 기본이고
욕을해대며 상대방 기분상하게하는 예의없는꾼들보면 갯바위에서 싸울수는 없고 참으로 난감합니다.

님 낚시방법도 맞고 그사람 낚시방법도 맞습니다.
님방법대로 정면으로 던지고 흘리고 걷고,  그사람방법대로 조류윗쪽으로 던지고 정면으로 오면 걷고,
입질포인트가 어디쯤이냐에따라서 방법이 달라지겠지요.
좋게말해야지 그사람처럼 욕을해대며 역정을 내는것은 매우 잘못된 행동입니다.
양옆에서 찌낚시를 할때는 조류의 방향에따라서 찌를 나란히 흘리고
아랫사람이 찌를 거둬들이면 즉시 윗사람도 찌를 거둬서 같은방향으로 다시투척.
이렇게 반복적으로 찌를 흘리면서 호흡이 맞아야 하는데
가끔가다 내앞을 지나서 하염없이 흘려버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경우
참다참다 좋은말로 한마디했을때 잘못인정하고 받아들인 사람 한사람도 못봤습니다.
잘못인정할 사람같으면 처음부터 그러지 않지요.

밤낚시를 좋아해서 몇년전 낚시배타고 야영갔다가 야영비와
사무장인지 먼지하는놈이 허락없이 아이스박스열고 갑판에 고기쏟아 다른사람꺼와 섞어
사진찍는거보고 그냥항~~마 대판 해대버린뒤 그뒤론 예전처럼 여객선타고가는 워킹낚시로 바깠습니다.
오래전 낚시배 없을때 고생해가며 찾아놓은 자리  가끔다시 답사차 댕기고 있네요.
테트라포트도 양쪽이 어그러져서 사람이 접근할수 없는곳만 골라다닌답니다.
오래전 금오도 용머리에서 자리싸움하다가 부러진낚시대가 상대방 눈을찔러버린 사건이 생각나네요.
인간이 싫으네요. 아무도없는 조용한곳에서 혼자 조용히 담그고 싶습니다.
카사블랑카 오랜 내공이 묻어나는 고수님의 말씀입니다
물론 님의 방법대로 같이 던져서 서로 안걸리게 하면 가능도 합니다 만
그쪽 포인트가 아래쪽에서도 찌를 던질 때 살펴가면서 웃으면서 하면 서로 안걸리게도 할수 있으나 무조건 우리 더러 윗쪽으로 던저 자기가 던지는 찌 부분까지(우리 발앞) 만 낚시를 하라고 하니 문제 였습니다
11/15 09:12
   
이름아이콘 고등어갈치
2022-11-15 12:53
IP:1.xxx.195
회원사진
이제 갯바위도 동네 방파제만큼이나....

예전 어릴때 동네방파제 갈때 얼굴까만 나이들을 할아버지들
손가락만한 새끼들 잡아가며, 옆사람들 낚시대와 칼싸움하던모습
술먹고 소리지르며 옆사람들과 싸우며...
30년이 지나도 안밎어지고, 50년지나도 안잊어질듯합니다.

카사블랑카님 힐링하러 가셔서 스트레스만 받고 오셧겟네요.
낚시 면허제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절실히 느낍니다.
카사블랑카 고등어님 말처럼 우리는 그래도 같은 낚시인이니까
내가 먼저 양보하고 이해하면서 살아가는 게 좋지 않겠나 싶습니다
11/16 11:02
   
이름아이콘 뱃머리
2022-11-15 19:12
IP:114.xxx.160
갯바위.또는 방파제낚시터에서
나혼자서 하게되면 어떤방식이라도
상관없지만 여러꾼들과 같이해야할경우.
첫째로 이웃을 잘 만나는게 그날의
크나큰 복입니다. 90도 그러니까
정면으로 던져서 좌 우로 같이
흘리면서 상대방의 정면을 지나면
긴장하고 흘리다가 상대꾼의 찌와
겹치기 일보전에 걷는게 맞다고 봅니다.
본인의 찌만 보는게 아니라 다른찌도
신경쓰게 되니까 피곤하지만 피할수
없다면 즐기라는 공자님 말씀이 있습니다.
서로 눈치보고 양보하면서 하는 낚시
이제는 피하기가 힘듭니다. 즐기시면됩니다.
태극기 프로님께 결례를 드린게
아니라고 저는 힘차게 외칩니다.
집에 태극기가 있지만
국경일에도 잘 못합니다. 앞집에 살고있는
우리동네
왕재수는 일년중에 366일 걸어 놓고 있습니다.
푸시고 안낚 즐낚하이소.
카사블랑카 모든 우리 낚시인들이 서로를 배려하고 즐겁게 낚시할수 있는 그날까지
공자님 말씀을 가슴에 새겨두고 열심히 낚시하러 다녀보겠습니다
11/16 11:04
   
이름아이콘 케미
2022-11-15 20:49
IP:1.xxx.58
낚시 참 어렵습니다.
고기 잡으면 주위의 찌가 다 한쪽으로 몰리고..................
힐링하러 갔다가 스트레스만 받고 오신 것 같네요
암튼 사람은 사람을 잘 만나야 한다고 하더군요
세상에 사람만큼 무서운 것은 없다고 하던데.........
고생하셨습니다.
카사블랑카 제 생각에는 아래 쪽에 하시는 분이 찌를 자기의 정면에 던져서 조류가가는 아래쪽으로 만 흘리면 서로 걸리는 경우가 거의 없는데 굳이 우리쪽( 위로)던지니 이런 문눈제가 생각것이라 안타깝네요. 11/16 11:08
   
이름아이콘 무장
2022-11-15 22:34
IP:1.xxx.225
결론은 포인터 같네요 수중여가 있던지 물골이 있던지 그자리에 찌가 흘러가야 입질확율이 월등히 높으니
그 포인터에 서로 찌를 흘리려다 다툼이 발생한것 같네요 동네 낚시터의 한계이려니 너그럽게 이해해주시는 아량도 필요할듯합니다 ㅎㅎ 태극기에서 낚시꾼 태극기 달면 안된다고 법으로 명시된거는 없는것으로 압니다만 카사블랑카님께서는 다음 출조에 만국기 좌우 등에도 달고 출조하시면 다른 낚시꾼 야 저분은 국제 낚시연맹 이사쯤 되는가 보다 포인터 양보해주지 않을까요 ㅎㅎ
카사블랑카 무장님 말씀에 웃음이 묻어납니다
다음에는 만국기를 가져가서 저런 경우가 생기면
그것을 몽땅달고 낚시를 하면 무서워서 자리를 양보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11/16 11:11
   
이름아이콘 꺼먹
2022-11-16 05:48
IP:39.xxx.29
어느 자린지 짐작 가는 자리네요^^ 간출여 자리 하선할때 저는 특히나 마음맞는 이와 같이 내리는거 아니면 감성돔 할애비가 낚인다 해도 하선을 안합니다. 저역시 비슷한 상황을 경험 했습니다. 특정 물골을 노려야 하는 자리에서는 협력낚시가 필수인데 불특정 다수와 함께 낚시 하는건 부처님이나 예수님도 힘든 일이라 봅니다. 낚시 실력을 떠나 저렇게 생각하는게 다르니 거기서 오는 의견 충돌+스트레스, 거기에 공략 못하면 오는 허탈감 까지.. 저는 그래서 차라리 고기 안낚여도 혼자 내리는 자리 내려달라 합니다. 부산권 인근에선 요즘 저렇게 하기 굉장히 힘듭니다. 고기 그 뭐시라꼬.. 낚이는데는 한정되고 꾼은 많고.. 태극기 패치 붙이고 뒤에 이름 큼지막 하게 했다고 프로는 아닙니다. 인성이 프로여야 프로지요.. 힘든 낚시 하셨네요. 모쪼록 잊으시고 다음에는 대물 하시길^^
카사블랑카 꺼먹님 말씀을 듣고보니 백번 지당하신 말씀이라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고기그거 뭐라고 좋은 마음을 가지면 혹시 대물이 오시려나요 11/16 11:14
   
이름아이콘 순풍인생
2022-11-16 13:17
IP:116.xxx.232
회원사진
조류를 보고 정면이 아닌 조금 상단에 채비를 던지는게 맞는게 아닌가요?
제 낚시 기준으로는 상대분이 맞다고 보는데...
본인 기준 오른쪽으로 가는 조류라면
저라도 밑밥과 채비는 왼쪽으로 던지고 입질 포인트를 정면에서 우측으로 잡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다른분께 너무 방해가 되지 않은 선에서 하는게 맞지만 방법으로만 보면 틀린것 같지 않다고 봅니다.
카사블랑카 인생님 말씀대로 조류가 세면 당연히 좀 위로 던지지요
그런데 그날은 조류가 약해서 90정도로 던졌으며 오른쪽에
같이 하는 분이 있어엇 더욱 거의90도로 던진 것입니다.
그런데 아래 쪽에 있는 분은 우리와 최소 15미터 이상 떨어져 있는데 도 불구하고 우리쪽의 직선으로 던져 원줄이 90도로 걸리게 던지니 문제입니다
11/17 10:53
   
이름아이콘 반달곰
2022-11-16 13:40
IP:211.xxx.162
회원사진
10대 때부터 50여년간 다닌 낚시가 요즘은 스트레스 더군요. 이제는 동네 낚시 수준으로 다니는데 소문난 곳은 아예 안가고 바람 쒜러 다닙니다.
5번 가면 2~3번 낚시대 폅니다.~~^^
전에는 낚시인이 별로 없었고 차 몰고 조금만 시간을 할애 하면 힐링이 되었는데 요즘은 그렇게 안되더군요.
전에는 2박 3박도 했는데 요즘은 1박도 안합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이라 해도 지(본인)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습니다.
태극기 달았다고 국가 대표도 아니고 인성이 조금 모자라는 사람이내 하고 덮어 둡시다.
다음에는 힐링 되는 낚시 되시길 바랍니다.~~~
카사블랑카 요즘 낚시인구가 늘어나니 어디를 가더라도 만원입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곰님 말씀대로 즐거운 마음으로 찌보고 오는게
심상에 좋을것 같습니다
11/17 10:56
   
이름아이콘 마린보이65
2022-11-18 10:43
IP:211.xxx.111
대략적으로는  어떤 상황인지 짐작은 갑니다.

엄청난 스트레스 상황이였겠습니다.

언제부턴가 선장에게 고기 안나와도 좋으니 조용한곳으로 하선 부탁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조황은 거의가 꽝이지만~~

스트레스 풀려고 갔다가 저런 상황이면 스트레스 더 받고 오는거죠~~

그냥 잊어버리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카사블랑카 마린보이님 말대로 처음에는 스트레스 많이도 받았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마음으로 아래쪽의 조사님이 걸리지 않게
윗쪽에서 만 흘리고 말았습니다.
덕분에 감성돔은 꽝으로 마쳤습니다 ㅎㅎㅎㅎ
11/23 17:13
   
이름아이콘 카스타
2022-11-20 10:53
IP:59.xxx.208
낚시 참 어렵습니다.
카사블랑카 내가 양보하면 모든사람이 다 편하다면 기어이 그길로 가야겠지요
감성돔 그 뭐시라고요
11/23 17:14
   
이름아이콘 팔계
2022-11-29 22:00
IP:115.xxx.3
회원사진
그냥 즐기면 해결됩니다 밑에서 뭐라고 그러면 아그래요? 하면서 그래주면 싸울일은 업고 서로 고기잡겠다고 양보를 안하면 싸우고 그런거죠 낚시 방법에 대한 자잘못을 따지자면 둘다 잘못이 업어요 낚시에 정해진 룰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남한테 피해주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양보를 하면 싸움이 안나죠 보통 그런경우는 양보 받은 사람이 자기가 뭐라도 된듯이 착각을 해서 문제지만 싸워봐야 자기 기분만 상합니다. 지고 이기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자기 마음에 상처가 생기면 그게 안좋은거죠 릴렉스 하시길
카사블랑카 상대를 먼저 배려하고 낚시를 하는게 마음이 편한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만 그놈의 고기 욕심이 사람을 버려 놓는 것 같습니다 12/8 13:46
   
이름아이콘 물속자전거
2022-12-06 15:42
IP:210.xxx.29
서로 양보합시다
카사블랑카 좋은 말씀 염두에 두겠습니다 12/8 13:46
   
이름아이콘 바다야래향
2022-12-13 03:10
IP:116.xxx.93
회원사진
다음에 낚시갈때 처박기 원투낚시대 챙기가면 어떠한가요
이렇게 꼭 낚시 가야만 합니까
한적한곳 찾아 하루 즐기고 오심이 좋을것 같습니다
낚시배 선장님도 이런 상황이 발생 방지하여 내려주심이 최선입니다
카사블랑카 모르긴하여도 아래향님 말씀대로 쳐박기 던져서 원줄걸어서
당기는 과정에 줄이라도 터졌으면 까딱하다가
큰 싸움날 뻔 했을 것 같습니다.
12/21 17:32
   
이름아이콘 잠복조
2023-04-20 23:56
IP:175.xxx.189
회원사진
십원짜리 욕하던 사람은 가는 곳마다 그 딴 소리하고 매일매일 욕찌끼를 주변에 쳐바를 분 같군요..
 포인트마다 서로 양보하고 안전하고 공평하게 룰을  만들어가며 하지않습니까?
카사블랑카 십 원 짜리 욕하시는 분들을 나무랄게 아니고 그렇게 교육을 시킨 저거 부모를 나무라는 게 정답인것같습니다. 7/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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