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접속
   
    커/뮤/니/티
낚시이야기

낚시정보,뉴스

사는이야기

가입인사란

자유게시판

동호회코너

낚시토론/설문

맛집,멋집

낚시홍보,광고
    관/련/코/너
조 행 기

사진조행기

▶ 현재접속자
갯바위 표 맛있는 라면끓여 먹기
   낚/시/이/야/기 낚시와 관련된 이야기를 자유롭게 토론하고,이야기하는 곳      
☞ 본란은 낚시와 관련된 모든 이야기를 자유롭게 토론하고,이야기하는 곳입니다..- 2012/01/10 변경 -
* 낚시관련 질문은 질문답변코너를, 칭찬,질타게시물은 칭찬,질타게시판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낚시와 관련없는 이야기는 사는 이야기 란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성게시물/극히 사적인조담/펀글/주관적,편파적인 정보의 실명비방글은 예고없이 삭제,이동 됩니다.
   낚시정보,뉴스 |  사는이야기 |  가입인사란 |  자유게시판 |  맛집/멋집 |  동호회코너 |  낚시토론/설문 |  낚시홍보/광고 |  구인,구직 |  컴,모바일
  작 성 자 카사블랑카  ( shdj007 )    shdj007@hanmail.net
  작 성 일 2022-03-14 (월) 12:59
ㆍ추천: 0  ㆍ조회: 1055    
ㆍIP: 121.xxx.146
갯바위 표 맛있는 라면끓여 먹기

요즘처럼 낚시를 가더라도 고기 잡기가
너무나 어려운 저수온기 특히 돔
따라서 낚시를 가긴하더라도 고기 욕심 버리고,

갯바위 표 라면 한 그릇 맛있게 끓여먹고
온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출조할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준비할 라면 등은 (2인1조)

1. 삼양라면 2개
2. 농심 육개장 사발면 1개
3. 계란 1개
4. 김치 이렇게 준비해간 다음 끓이는 순서는

일단 물을 넉넉하게 붓고 각 라면스프전부를
먼저 넣고 바글바글 끓인 다음  

삼양라면을 넣고, 반 정도 익었을 때
육개장을 넣고 끓으면 계란을 넣고 3-4분 후
버너 불 끄고 먹으면 그야말로 맛이 기가 찹니다.

그 이유는 사발면에 들어있는 파와
작은 소세지가 맛을 더 내나봅니다.

라면 먹을 때는 버너뚜껑으로 한사람,
그리고 사발면 그릇 한사람
이렇게 라면 먹으면 사발면 그릇이
스티로폼이라 뜨겁지도 않고 라면 먹기
참 편하고 좋습니다.
한가지 더 사발면 그릇은 안씻어도 OK입니다


   조/행/기........ 최근댓글 
ㆍ나름 지인분들과 참 좋은 시간 보내시
09/28
ㆍ조행기 잘보고 갑니데이~~~ 화이팅
09/28
ㆍ멋진 사진과 잼난 글이 잘 어울리는
09/28
   함께갑시다....... 최근댓글 
ㆍ《Re》백조1호 님 , 저또한 그렇습니
10/04
ㆍ모르고 2번이나 글 올렸내요ㅛ
09/27
ㆍ낚시 좋아하는 1인입니다 물론 실력
09/22
추천
이름아이콘 갔다하면올빵
2022-03-14 15:41
IP:222.xxx.140
그럴분은 안계시겠지만, 현지에서 홍합같은거 따서 라면에넣거나해서 드시면안됩니다.

관련기사 :

3명이 인근 해안에서 홍합을 채취해 끓여 먹다가 덕남씨와 재현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상호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태다.

인근에서 낚시를 하던 주민 李출희씨(62)는 "이들이 점심식사 후 쓰러져 있어 가보니 2명은 이미 숨져 있었으며 1명은 손바닥에 119를 그리며 구조를 요청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ㅡ96년 5월달에 낚시꾼들이 홍합따서 홍합탕먹어서 2명 사망한 사고입니다ㅡ

1주일 전 기사 :

봄철을 앞두고 '패류독소' 중독이 우려됨에 따라 오는 6월까지 홍합, 바지락, 멍게, 미더덕 등에 대한 채취와 섭취에 주의가 필요하다.

카사블랑카 좋은 말씀입니다
봄철에는 홍합 등에 패류독소 가 있을수 있으니
아주 조심해야될 것 같습니다.
3/15 13:00
   
이름아이콘 웃는배꼽
2022-03-14 15:55
IP:115.xxx.75
회원사진
멋진 갯방구 라면 끓여 드시는법을 올려신것 같습니다.
그리고 올빵님 말씀도 참고해야 겠네요
아직은 홍합이 번식 기간이 아니라서 먹어도 별 이상은 없지만 나름 올빵님 이야기보고나니
홍합이 먹기가 좀 그런것 같습니다.
저두 갯방구 가면 지인과 함께 라면 한번 맛나게 끓여 먹어 보고 싶어 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카사블랑카 아무래도 패류독소는 조심하면서 라면 만 끓여 드시는게
좋을 것같습니다.
갯바위의 라면은 분위기에 젖어서 그냥 맛이있습니다.
3/15 13:01
   
이름아이콘 낚시가최고
2022-03-14 16:16
IP:183.xxx.117
갯바위표 라면 맛나지요
어떻게 끓여도 맛난것이 갯바위표 라면 인것 같습니다.
확 당기네요~~ㅎㅎ
카사블랑카 낚시가 최고님께서도 실험삼아 한 번 드셔 보시면
입맛으로 증명이 될 것같습니다.
3/15 13:03
   
이름아이콘 케미
2022-03-14 20:19
IP:1.xxx.58
언제 갯바위표 라면을 먹었는지 기억이 없네요
이래 저래 낚시도 못가고 구경만 하고 있을려니 많이 힘드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카사블랑카 갯바위에 돔이 좀 많이 붙으면 우리 낚시인들이
자주 갯방구에 나가서 손맛도 좀보고,
라면도 맛있게 끓여서 먹고 올텐데 아쉽습니다.
3/15 13:30
   
이름아이콘 북두칠성
2022-03-14 22:04
IP:183.xxx.133
일반라면에  육개장 사발면 섞어 먹는 내용도 알게 되었네요.
추후 기회가 되면
올려주신 방법대로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애써 올려주셨는데  잘 잊혀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카사블랑카 사발면에 특별한 스프가 들어있어서 맛이 좀 진하게 나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사발면의 면빨이 좀 더 가늘어서 더 맛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3/15 13:05
   
이름아이콘 날잡으면비
2022-03-14 22:27
IP:211.xxx.49
회원캐릭터
겟바위 낚시 안간지 제법 되어서
겟가 라면이 그리워 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카사블랑카 요즘 고기가 안나오니 낚시를 많이 안가시나 봅니다.
너무 안가면 좀이 수셔 힘이들지 않겠나 싶습니다.
올해는 유달리 부산근교는 학공치와 돔이 없는 것 같습니다
3/15 13:07
   
이름아이콘 고등어갈치
2022-03-15 11:53
IP:1.xxx.195
회원사진
아... 갯바위 취사금지 외치던 부낚에서
이걸 지적하는분이 한분이 안계시네요.

역시 부낚은 예전부터 내로남불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
카사블랑카 제가 잘모르고 있는지는 알수없습니다 만
취사금지하는 곳은 섬이 공원으로 지정되었거나
지자체에서 취사금지 시키는 곳은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혹시 부산 근교도 그런 법의 적용을 받는지요?
3/15 12:57
고등어갈치 예전 글 보시면 부산근교든 어디든
갯바위에서 취사를 하지말자고 부낚에서 다같이
으쌰으쌰 햇습니다.
3/15 14:52
   
이름아이콘 굼타의바다
2022-03-19 16:32
IP:114.xxx.166
갯바위 전역 취사 금지입니다.
   
 
  0
3500
 
       악성댓글 , 악성게시물 !!!

      당신의 영혼과 대한민국을 갉아먹는 흉기입니다.
 
 
 
  [공지] 낚시이야기및 모든란에 적용되는 악성게시물,댓글 처리규정안내 ( 2008/07/05 ) 
   낚시정보,뉴스 |   사는이야기 가입인사란 자유게시판 맛집/멋집 동호회코너 낚시토론/설문 낚시홍보/광고 구인,구직 컴,모바일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766   네오플랜 낚시대케이스 분실 5+4   감성돌 09-30 (금) 350
4765   어렵다 낚시 10   잠복조 09-28 (수) 663
4764   낚시배들은 현금만되나요 8   우울호랭 09-21 (수) 923
4763   모든 조사님들의 낚시소원 11+10   카사블랑카 09-19 (월) 661
4762   제주도 해변 낚시꾼 사고 8   soleus 09-19 (월) 580
4761   "대장쿨러 사절" 입니다. 10+3   바다동경 09-14 (수) 836
4760   추석날 진해 갈치낚시 다녀온 이야기.. 9   mailasp 09-13 (화) 644
4759   주황색 구명복 습득하신분 3   아자클 09-10 (토) 383
4758   선상 낚시의 본전에 대한 고찰 8+4   꺼먹 09-07 (수) 594
4757   기름값 내려가는데 7   우울호랭 09-06 (화) 462
4756   진해갈치선상 낚시 준내만, 내만 가보신분계세.. 6   mailasp 09-05 (월) 370
4755   갯바위 낚시 선상낚시 장단점 비교 6   카사블랑카 08-30 (화) 607
4754   먼바다 선상갈치 4   불꽃열차 08-30 (화) 359
4753   이제 방파제도 갈곳이 없네요 9+9   청사포연가 08-26 (금) 1071
4752   갯바위 랑 방파제들 선비가 . . 15+1   우울호랭 08-15 (월) 1689
4751   선비가 치솟을 뻔했군요 , 5   잠복조 08-10 (수) 1161
4750   선상 대박 조황의 허와실 14+7   꺼먹 08-04 (목) 1266
4749   연장 갈등.폼생폼사? 7   잠복조 08-04 (목) 624
4748   나에 낚시 징크스 ㅜ_ㅜ 16+2   mailasp 06-30 (목) 1569
4747   졸복잡아주신분 14+1   무한궤도 06-20 (월) 1888
4746   가덕 외항포 5     정우성떠샤 06-04 (토) 2298
4745   간절곶방파제에 두고온 낚시대찾읍니다. 3   뽈라구다 06-03 (금) 921
4744   치어방류행사 핸즈밀리언 참석후기 5   cw베짱이 05-28 (토) 534
4743   습득물 쥔장 찾읍니다 6   as3357 05-14 (토) 1436
4742   기장 서은 낚시 뜬방 5만원하네요 3   mailasp 05-13 (금) 1773
4741   유류세인하 소식과 선비가 무슨 상관이죠..? 3+1   현우아부지 05-05 (목) 1353
4740   5월부터 금어기인 물고기 8+1   soleus 04-28 (목) 1467
4739   복어 99.9% 안전하게 요리해 먹는 법 12+13   카사블랑카 04-26 (화) 1074
4738   이소낚시대1호분실 5+1   야인 04-20 (수) 919
4737   기장,서생쪽 선비인상 한데요 15     mailasp 03-31 (목) 2161
4736   쓰고남은 갯지렁이(청개비) 10+10   as3357 03-22 (화) 1477
4735   동네 마트 학공치 10+6   토혜연 03-15 (화) 1551
4734   갯바위 표 맛있는 라면끓여 먹기 8+8   카사블랑카 03-14 (월) 1055
4733   선비인상 8+1   동네낚시황 03-12 (토) 1148
4732   점박이 망상어 5+1   토혜연 03-08 (화) 919
4731   제주 갑이 잡으러 다녀왔습니다. 6   하비솔트 03-06 (일) 327
4730   낚시금지구역 8+1     파랑새40 01-31 (월) 2807
4729   학꽁치소식 15     나만또물어 01-25 (화) 5633
4728   다대쪽 저렴한 선상 없을까요 4   mailasp 01-24 (월) 1398
4727   죄송, 분실물 찾습니다(후포방파제) 5   굼타의바다 01-23 (일) 824
4726   낚시밴드 이름 옆 숫자? 5+2   어득수 01-21 (금) 891
4725   길이 3m 산갈치 출현 7   아빠의청춘 01-09 (일) 1302
4724   점주조황을 올릴 때 9   소래소 01-04 (화) 1329
4723   제가 너무 많은 기대를 한 걸까요 9   남소룡 01-03 (월) 1270
4722   학꽁치 가덕에 붙었다고 판단 합니다. ^^ 13+13   북두칠성 12-28 (화) 1775
4721   부산시와 기장군과 해경은 왜 이럽니까? 26+33     청사포연가 12-23 (목) 6480
4720   바닥걸림없는 수심재기 4   카사블랑카 12-23 (목) 1330
4719   포항 칠포 간이역에 집어등 두고가신분(옮긴 .. 6+1   북두칠성 12-21 (화) 622
4718   Trigger finger에 대한 자료입니다 6   soleus 12-14 (화) 679
4717   중요한 것은 낚시를 하는 것_당부말씀 10+7   북두칠성 12-11 (토) 938
4716   방아쇠 수지 증후군, 낚시 하지말라 하시네요.. 7+6   북두칠성 12-09 (목) 811
4715   요즘들어 느끼는 낚시인 조황정보 9   헤이즐넛 12-07 (화) 1270
4714   다이와 서비스센터a/s 8+7   이호찌 12-03 (금) 831
4713   볼락 식탐 11     검등여 12-02 (목) 2604
4712   저의 낚시 냉장고가 먼곳으로 떠났습니다.. 6   건건이 11-24 (수) 1594
4711   무리한 낚시로 인한 신경장애 예방을 위한 조.. 8+7   꺼먹 11-20 (토) 568
4710   선비 6만원이 저렴하다고 생각하시나요? 12+2     mailasp 11-14 (일) 2343
4709   무리한 낚시로 인한 신경장애 주의 9+9   북두칠성 11-09 (화) 987
4708   오래간만에 릴 구입 12   검등여 11-03 (수) 1427
4707   갈치낚시 자주 가시는분 아가미 바늘 아세요?.. 7   붕어맨 10-17 (일) 1882
4706   조황정보에 대해 17+3   바람과함께 10-11 (월) 1798
4705   가자미의 종류 5   아빠의청춘 10-09 (토) 611
4704   찌멈춤매듭. 신기술.. 16+1     잠복조 10-04 (월) 2440
4703   부산동방파제 집어등 분실 13   나리타 09-20 (월) 1743
4702   낚시 추천하고 뺨맞은 이야기! 11+4   북두칠성 09-17 (금) 1759
12345678910,,,74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 기사제보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협찬업체코너 | 관리메뉴


Copyright ⒞ Since 2002.Mar By 부낚 All Right Reserved
대한민국 바다낚시의 메카 부낚    www.ybada.co.kr / www.bunak.co.kr
사업자번호:602-08-67249     통신판매업신고:영도-00041  Mail:dscoo@naver.com
부산시 영도구 태종로 327 (2F)      TEL: 070-8165-2224    H.P: 010-3837-2518
부낚계좌 : 부산은행 046-01-033431-1 최효규     요청,문의사항는 운영진콜란을 이용해주세요.
개인정보취급방침     전자적표시등록
부낚은 SSL보안서버로 회원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