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접속
   
    커/뮤/니/티
낚시이야기

낚시정보,뉴스

사는이야기

가입인사란

자유게시판

동호회코너

낚시토론/설문

맛집,멋집

낚시홍보,광고
    관/련/코/너
조 행 기

사진조행기

▶ 현재접속자
바닥걸림없는 수심재기
   낚/시/이/야/기 낚시와 관련된 이야기를 자유롭게 토론하고,이야기하는 곳      
☞ 본란은 낚시와 관련된 모든 이야기를 자유롭게 토론하고,이야기하는 곳입니다..- 2012/01/10 변경 -
* 낚시관련 질문은 질문답변코너를, 칭찬,질타게시물은 칭찬,질타게시판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낚시와 관련없는 이야기는 사는 이야기 란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성게시물/극히 사적인조담/펀글/주관적,편파적인 정보의 실명비방글은 예고없이 삭제,이동 됩니다.
   낚시정보,뉴스 |  사는이야기 |  가입인사란 |  자유게시판 |  맛집/멋집 |  동호회코너 |  낚시토론/설문 |  낚시홍보/광고 |  구인,구직 |  컴,모바일
  작 성 자 카사블랑카  ( shdj007 )    shdj007@hanmail.net
  작 성 일 2021-12-23 (목) 09:11
ㆍ추천: 0  ㆍ조회: 1367    
ㆍIP: 121.xxx.146
바닥걸림없는 수심재기

일반적인 수심체크의 방법은 일단 채비를 완료한 후에
적정한 수신을 먼저 선정하여 매듭을 정한 후에,

전체적으로 찌의 부력보다 상회하는 무게를 가진
무거운 봉돌을 달고 원 투하여 앞으로 당겨오면서 체크하고,
다시 부채꼴 모양으로 수심을 체크하는데,

이때 조류가 심하게 흐르거나 바닥이 불규칙할 경우
수심 재는 과정에  바닥에 바늘이 걸려서
목줄이나 원줄이 터져 낭패를 보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이러한 바닥 걸림을 완벽하게 방지하기위한
안전한 수심체크의 방법은 채비가 완료된 상황에서
바늘에 1호정도의 수중 봉돌 (무른 재질의 목줄봉돌)을
바늘의 끝에 끼우되 방법은 바늘귀와 바늘 침의 중간에
봉돌을 위치시키고 봉돌의 벌려진 부분으로

바늘의 침을 완전히 덮도록 끼우면  바늘 끝이
완전히 감싸져 수심을 재는 과정에 바늘이나
봉돌이 바닥에 닿더라도 둥근 봉돌자체가
바늘의 침과 귀 부분을 둥글게 커버하고 있기
때문에 바닥에 걸리는 일은 결코 없을 것입니다.

이 방법으로 수심을 잴 때는 가능하면
물이 천천히 갈 때 수심을 재는 것이 유리합니다.

왜냐하면 감성돔 등의 입질은 조류가 빠르면
입질이 거의 없기 때문이고, 또한 빠른 조류 속에서
수심을 재면 봉돌이 조류에 떠내려가서

실제 수심보다 훨씬 깊게 체크되기 때문에
물이 좀 천천히 흐를 때 보통 감성돔 등의
입질타이밍임을 감안하면 물이 빠를 때 재었던 수심은
그대로 채비를 흘릴 경우 바닥에 걸리는 수심이 되기에
각종 돔들의 임질을 받기가 어려울 것이기 때문입니다.



   조/행/기........ 최근댓글 
ㆍⓢ 비공개 댓글
11/23
ㆍ카사님 글보니 같은시기에 외섬 많이
11/23
ㆍ외섬 생각만 해도 너무 좋은곳 입니다
11/22
   함께갑시다....... 최근댓글 
ㆍ출조후 조황꼭 올려주세요^^일년을기
11/28
ㆍ마감합니다. 쪽지 보내신 분들에게
11/25
ㆍ010 8293 1260
11/20
추천
이름아이콘 북두칠성
2021-12-23 09:36
IP:1.xxx.237
조우님들마다  가지고 있는 노하우를  살짝 내 놓으셨네요.
저도 귀찮아서  고리봉돌에 바늘 끼워서 수심체크하면
바늘이 빠질때도 있고,
수초 등에 걸릴때도 있는데
참고하여 적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이름아이콘 케미
2021-12-23 18:29
IP:1.xxx.58
좋은 아이디어네요
요즘 귀찮아서 그냥 하는데.....
감성돔을 잡을려면 정성이 들어가야 하겠지요
   
이름아이콘 건건이
2021-12-25 17:09
IP:110.xxx.235
저는 지우개를 자주 이용하는데 지우개도 재수없으면 밑걸리기도 하고

바늘들어간곳에 자꾸 바늘들어가면 물속에서 빠지기도 했는데

지우개보다 좋은 방법 이네요
   
이름아이콘 동이
2021-12-26 22:35
IP:27.xxx.133
많이 배워 갑니다 참고로~~~선장님 노하우 따르는게 맛습니다
도움이 되었다면 하트보내주세요
   
 
  0
3500
 
       악성댓글 , 악성게시물 !!!

      당신의 영혼과 대한민국을 갉아먹는 흉기입니다.
 
 
 
  [공지] 낚시이야기및 모든란에 적용되는 악성게시물,댓글 처리규정안내 ( 2008/07/05 ) 
   낚시정보,뉴스 |   사는이야기 가입인사란 자유게시판 맛집/멋집 동호회코너 낚시토론/설문 낚시홍보/광고 구인,구직 컴,모바일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769   낚시방법, 고수님들의 생각은? 12+12   카사블랑카 11-14 (월) 1360
4768   서생 000선상 낚시 갔는데...사무장 8   mailasp 11-11 (금) 999
4767   포인트 조언좀 얻고자... 10   김현수 10-20 (목) 1793
4766   네오플랜 낚시대케이스 분실 5+4   감성돌 09-30 (금) 828
4765   어렵다 낚시 10   잠복조 09-28 (수) 1242
4764   낚시배들은 현금만되나요 9   우울호랭 09-21 (수) 1610
4763   모든 조사님들의 낚시소원 11+10   카사블랑카 09-19 (월) 884
4762   제주도 해변 낚시꾼 사고 8   soleus 09-19 (월) 853
4761   "대장쿨러 사절" 입니다. 10+3   바다동경 09-14 (수) 1142
4760   추석날 진해 갈치낚시 다녀온 이야기.. 9   mailasp 09-13 (화) 740
4759   주황색 구명복 습득하신분 3   아자클 09-10 (토) 476
4758   선상 낚시의 본전에 대한 고찰 8+4   꺼먹 09-07 (수) 728
4757   기름값 내려가는데 7   우울호랭 09-06 (화) 567
4756   진해갈치선상 낚시 준내만, 내만 가보신분계세.. 6   mailasp 09-05 (월) 498
4755   갯바위 낚시 선상낚시 장단점 비교 6   카사블랑카 08-30 (화) 768
4754   먼바다 선상갈치 4   불꽃열차 08-30 (화) 422
4753   이제 방파제도 갈곳이 없네요 10+9   청사포연가 08-26 (금) 1276
4752   갯바위 랑 방파제들 선비가 . . 15+1   우울호랭 08-15 (월) 1787
4751   선비가 치솟을 뻔했군요 , 5   잠복조 08-10 (수) 1214
4750   선상 대박 조황의 허와실 14+7   꺼먹 08-04 (목) 1331
4749   연장 갈등.폼생폼사? 7   잠복조 08-04 (목) 655
4748   나에 낚시 징크스 ㅜ_ㅜ 16+2   mailasp 06-30 (목) 1594
4747   졸복잡아주신분 14+1   무한궤도 06-20 (월) 1925
4746   가덕 외항포 5     정우성떠샤 06-04 (토) 2373
4745   간절곶방파제에 두고온 낚시대찾읍니다. 3   뽈라구다 06-03 (금) 960
4744   치어방류행사 핸즈밀리언 참석후기 5   cw베짱이 05-28 (토) 559
4743   습득물 쥔장 찾읍니다 6   as3357 05-14 (토) 1464
4742   기장 서은 낚시 뜬방 5만원하네요 3   mailasp 05-13 (금) 1853
4741   유류세인하 소식과 선비가 무슨 상관이죠..? 3+1   현우아부지 05-05 (목) 1382
4740   5월부터 금어기인 물고기 8+1   soleus 04-28 (목) 1487
4739   복어 99.9% 안전하게 요리해 먹는 법 12+13   카사블랑카 04-26 (화) 1133
4738   이소낚시대1호분실 5+1   야인 04-20 (수) 954
4737   기장,서생쪽 선비인상 한데요 15     mailasp 03-31 (목) 2194
4736   쓰고남은 갯지렁이(청개비) 10+10   as3357 03-22 (화) 1574
4735   동네 마트 학공치 10+6   토혜연 03-15 (화) 1573
4734   갯바위 표 맛있는 라면끓여 먹기 8+8   카사블랑카 03-14 (월) 1092
4733   선비인상 8+1   동네낚시황 03-12 (토) 1174
4732   점박이 망상어 5+1   토혜연 03-08 (화) 939
4731   제주 갑이 잡으러 다녀왔습니다. 6   하비솔트 03-06 (일) 349
4730   낚시금지구역 8+1     파랑새40 01-31 (월) 2834
4729   학꽁치소식 15     나만또물어 01-25 (화) 5656
4728   다대쪽 저렴한 선상 없을까요 4   mailasp 01-24 (월) 1426
4727   죄송, 분실물 찾습니다(후포방파제) 5   굼타의바다 01-23 (일) 847
4726   낚시밴드 이름 옆 숫자? 5+2   어득수 01-21 (금) 932
4725   길이 3m 산갈치 출현 7   아빠의청춘 01-09 (일) 1330
4724   점주조황을 올릴 때 9   소래소 01-04 (화) 1374
4723   제가 너무 많은 기대를 한 걸까요 9   남소룡 01-03 (월) 1295
4722   학꽁치 가덕에 붙었다고 판단 합니다. ^^ 13+13   북두칠성 12-28 (화) 1799
4721   부산시와 기장군과 해경은 왜 이럽니까? 26+33     청사포연가 12-23 (목) 6515
4720   바닥걸림없는 수심재기 4   카사블랑카 12-23 (목) 1367
4719   포항 칠포 간이역에 집어등 두고가신분(옮긴 .. 6+1   북두칠성 12-21 (화) 647
4718   Trigger finger에 대한 자료입니다 6   soleus 12-14 (화) 700
4717   중요한 것은 낚시를 하는 것_당부말씀 10+7   북두칠성 12-11 (토) 957
4716   방아쇠 수지 증후군, 낚시 하지말라 하시네요.. 7+6   북두칠성 12-09 (목) 856
4715   요즘들어 느끼는 낚시인 조황정보 9   헤이즐넛 12-07 (화) 1296
4714   다이와 서비스센터a/s 8+7   이호찌 12-03 (금) 1000
4713   볼락 식탐 11     검등여 12-02 (목) 2626
4712   저의 낚시 냉장고가 먼곳으로 떠났습니다.. 6   건건이 11-24 (수) 1621
4711   무리한 낚시로 인한 신경장애 예방을 위한 조.. 8+7   꺼먹 11-20 (토) 591
4710   선비 6만원이 저렴하다고 생각하시나요? 12+2     mailasp 11-14 (일) 2381
4709   무리한 낚시로 인한 신경장애 주의 9+9   북두칠성 11-09 (화) 1008
4708   오래간만에 릴 구입 12   검등여 11-03 (수) 1459
4707   갈치낚시 자주 가시는분 아가미 바늘 아세요?.. 7     붕어맨 10-17 (일) 2030
4706   조황정보에 대해 17+3   바람과함께 10-11 (월) 1818
4705   가자미의 종류 5   아빠의청춘 10-09 (토) 630
12345678910,,,74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 기사제보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협찬업체코너 | 관리메뉴


Copyright ⒞ Since 2002.Mar By 부낚 All Right Reserved
대한민국 바다낚시의 메카 부낚    www.ybada.co.kr / www.bunak.co.kr
사업자번호:602-08-67249     통신판매업신고:영도-00041  Mail:dscoo@naver.com
부산시 영도구 태종로 327 (2F)      TEL: 070-8165-2224    H.P: 010-3837-2518
부낚계좌 : 부산은행 046-01-033431-1 최효규     요청,문의사항는 운영진콜란을 이용해주세요.
개인정보취급방침     전자적표시등록
부낚은 SSL보안서버로 회원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