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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어 유인하는 최전방 공격수…
80년대 이후 크릴 주도, 감성돔용 인조미끼도 실현 가능

우리는 낚시를 하면서 다양한 미끼를 사용한다. 최근에는 크릴이 바다낚시 미끼의 대명사가 된 것 같다. 하지만 크릴이 바다낚시 미끼로 사용되기 이전에는 훨씬 더 다양한 미끼가 사용되었다. 이번호에는 다양한 바다낚시 미끼들에 숨어있는 과학과 상식을 살펴보겠다. 수많은 종류의 바다낚시 미끼들의 특성을 이해한다면, 바다에서 직면하는 다양한 여건에 더욱 잘 적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바다낚시에 쓰이는 미끼 종류는 크게 생미끼와 인조미끼로 나눌 수 있다. 우선 생미끼 종류에 대해서 알아보자.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생미끼는 크릴, 청갯지렁이, 참갯지렁이, 깐새우 등이다.
크릴이 등장하기 전에는 청갯지렁이가 가장 대중적인 미끼였지만, 크릴의 등장으로 바다낚시 미끼라고 하면 대부분 크릴을 떠올릴 만큼 상황이 변했다. 갯지렁이 중에서는 남해서부권 배낚시에서 주로 사용하는 집갯지렁이, 남해동부나 동해남부에서 벵에돔낚시에 사용하는 홍갯지렁이, 서해안에서 숭어낚시에 사용하는 길이가 1미터나 되는 강화산 갯지렁이 등이 있다.
서해안에서 사용하는 갯가재(쏙)를 비롯해, 오징어 내장, 개불, 굴, 각종 조개류, 게, 갯강구 등도 감성돔낚시 미끼로 자주 사용된다.
돌돔낚시에는 성게, 게고둥, 전복, 소라, 오분자기, 게 등이 쓰이며, 혹돔낚시에는 낙지, 쭈꾸미, 멍게 등, 참돔낚시에는 청갯지렁이, 참갯지렁이, 새우, 낙지, 오징어살, 번데기 등도 쓰인다.
우럭낚시에는 미꾸라지와 청갯지렁이가 가장 대표적으로 쓰이지만, 노래미살을 쓰기도 한다. 갈치, 노래미, 망둥어 등은 제살을 도려내 미끼로 사용해도 입질을 받을 수 있다.
방어는 자리돔 생미끼 낚시가 유명하다. 자바리, 다금바리, 돗돔낚시는 주로 문어를 미끼로 사용한다.
경남 홍도의 유명한 명물중 하나인 대형 붕장어낚시에는 고등어나 전갱이 등을 미끼로 쓴다. 전갱이는 제주의 관광낚시 아이템 중 하나인 한치낚시 생미끼로도 쓰인다.
드물지만, 해조류 중에서 갈조류나 녹조류 중 일부는 감성돔낚시나 벵에돔낚시를 할 때 밑밥에 섞어서 사용하기도 하며 미끼로 사용해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이처럼 바다낚시 미끼는 어종의 생태계와 관련한 것들이 많으며, 그 종류도 셀 수 없이 많다. 다른 표현으로, 바다에서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들은 모두 바다낚시 미끼로 사용될 수 있다고도 말할 수 있다.










바다낚시 미끼 변천사

우리나라 바다낚시 미끼는, 1980년대 이전에는 현장에서 쉽게 채취할 수 있는 생미끼류를 사용하는 게 일반적이었다. 장거리 원정낚시를 가더라도 청갯지렁이에 다른 보조 미끼류 한두가지를 준비하는 정도였다.
80년대 이전에 바다낚시용 미끼의 대명사는 무조건 청갯지렁이였고 대개 원정낚시나 돌돔낚시 혹은 감성돔만을 전문으로 노리고 낚시를 갈 때 참갯지렁이를 준비하는 정도였다.
80년대 들어서 크릴이 국내에 소개되면서 우리나라 바다낚시 미끼에 일대 혁명이 일어났다. 크릴은 갯지렁이류나 새우 등 기존 미끼류에 비해서 보관과 사용이 간편한데다가, 그 효과의 탁월함이 입증되어 80년대 후반에 들어서는 다른 미끼류를 압도하면서 바다낚시 미끼를 대표하게 됐다. 90년대 이후에 바다낚시에 입문하신 분들은 감성돔낚시에서 크릴 말고 다른 미끼를 사용한 경험이 별로 없을 정도로, 90년대 이후에는 크릴을 이용한 찌낚시가 우리나라 바다낚시 대표 장르로 자리매김했다.

다양한 바다 루어낚시 등장

최근 크릴의 등장과 함께 새롭게 바뀐 모습 가운데 하나는, 인조미끼를 사용하는 루어낚시 활성화다. 다양한 장르의 루어낚시가 바다낚시에 도입되어 여성과 젊은 층을 중심으로 매니아층이 급속히 확대되고 있다. 바다루어낚시는 대략 90년 이후에 도입돼 현재는 다양한 어종을 대상으로 다양한 형태로 시도되고 있으며, 갈수록 영역이 확대되고 있다.
우리나라 고유 루어낚시로는 닭털루어를 이용한 농어낚시를 들 수 있다. 예로 부터 농어를 낚는 방법은 주낙이 대표적인데, 먼바다에 나가서 손으로 낚는 방식과 물목에 고정식으로 주낙을 놓는 방식이 주로 사용되었다. 예전에도 가끔은 어부들이 닭털루어를 사용하여 농어낚시를 하곤 하였다는데, 아직도 군산권과 가거도 등지에서는 닭털루어를 이용한 농어낚시가 활발하게 이루어진다.
예나 지금이나 가장 대중적인 루어낚시 대상어종은 농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우럭이나 광어를 대상으로 웜을 이용한 루어낚시가 서해안을 중심으로 많이 시도되고 있다. 이 방식은 민물의 배스나 쏘가리낚시와 거의 동일한 장비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주로 민물 루어낚시인들에 의해서 시도되다가, 최근에 엄연한 바다낚시 한 장르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최근들어 루어낚시 대중화 속도가 더 빨라진 원인에는 연근해 수온 상승으로 인한 남방계열 어종 증가도 한몫을 하고 있다. 특히 최근 남해안 어디에서나 만날 수 있는 부시리의 등장으로, 낚시꾼 보조가방에 미노우 한두개 정도는 필수품으로 들어있다.
또 루어낚시는 생미끼를 만지는 데 혐오감을 느끼는 여성 낚시인들에게 강하게 어필하면서, 바다낚시가 남성들만의 전유물이었던 시대에서 한단계 발전하여 성 구별이 없는 레저로 발전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탐식성 어종 생태 맞는 루어가 효과적

생미끼는 생태계에서 자주 접하는 것들이라 대상어가 입질을 한다지만, 루어에는 어떻게 입질을 하는 것일까?
루어낚시는 대상어가 대개 작은 어류를 잡아먹는 폭식성 어류에 한정되는 경우가 많다. 초식성이나 잡식성 어류들은 루어에는 거의 반응하지 않는다. 대표적인 루어낚시 어종인 농어, 부시리, 방어, 만새기, 삼치, 참치, 우럭 등은 모두 탐식성 어종들이다.
이 어종들은 먹이활동을 할 때, 움직이는 먹이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이런 습성을 이용해 생미끼와 비슷한 형태의 루어에 적절한 움직임과 소리를 가미함으로써 대상어를 유인하게 된다. 이때 반드시 루어가 생미끼를 닮을 필요는 없다. 물고기의 눈은 이전 연재에서 말했듯이 그리 좋은 편이 아니기 때문이다. 물고기는 그저 움직이는 물체를 보고 공격하는 것이지 눈으로 보고 먹잇감을 구분해 공격하는 게 아니다.
이런 미끼 움직임에 반응하는 습성을 이용하면 생미끼를 사용해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앞서 언급한 탐식성 어종들을 생미끼로 노릴 때도 자연스럽게 움직여 줘야 입질 받을 확률이 높아진다.
루어낚시를 할 때나 루어를 선택할 때는 몇 가지 규칙이 있다. 대상어 활성도에 따라 활성도가 높은 수온에서는 루어의 액션도 높이는 게 좋다. 그 이유는 활성도를 결정하는 수온에 따라 실제 먹이생물들의 활성도도 결정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수온이 높은 늦여름에는 강한 액션이 진가를 발휘하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다.
봄이나 늦가을에는 루어 보다 생미끼가 효과적인 경우가 많다. 이럴 때는 대상어가 깊은 수심에서 움직일 경우가 많으므로, 루어를 선택할 때는 물속에 가라앉는 싱킹타입을 사용하고 액션도 느리게 조작해 줘야 한다.
최근에는 제주도와 남해안 일대에서 지깅(Jigging)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지깅은 바다낚시 대상어들과의 힘겨루기에서 묘미를 느낄 수 있는 멋진 낚시 장르다. 우리나라 연안에 지깅에 적합한 곳들이 있다는 게 큰 장점이므로, 이런 장점을 살려나가는 것도 색다른 낚시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외국의 경우, 바다낚시라고 하면 일단 트롤링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트롤링 낚시터인 미국 남동해안의 경우 하루 대략 50달러 정도 경비면 트롤링을 즐길 수 있다.
아직까지는 국내 트롤링 제반 여건이 덜 성숙되어 있고 트롤링 대상어와 포인트 개발도 부실하다. 하지만 앞으로 레저인구 증가 추세와 더불어, 일반인들도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트롤링은 발전 가능성이 매우 밝은 장르 중 하나라고 생각된다.

외국 바다낚시 미끼

잘 알려져 있듯이 외국 바다낚시에서는 루어가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다. 그러나 필자가 돌아다닌 외국에서 만난 바다낚시인들 중에는, 전문낚시인일수록 다양한 미끼를 사용하며 생미끼 비중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 중에서도 우리나라와 비슷하게 지렁이, 조갯살, 오징어 등을 미끼로 사용하는 것을 자주 볼 수 있었다. 지렁이는 아래 사진과 같은 ‘blood worm’이 자주 사용된다. 이 지렁이는 말 그대로 몸 속 빨간색 핏줄이 다 보이는 형태를 하고 있다. 굵기는 우리나라 홍갯지렁이와 비슷한 정도다.
이 지렁이에는 미국 연안에 서식하는 다양한 어종들이 모두 입질을 한다. 지렁이는 원투낚시나 찌낚시에 모두 효과적인 반면, 조갯살이나 오징어류는 원투낚시용 미끼로 적합하다.
생미끼 가운데 우리나라 바다낚시에서 사용하지는 않지만 외국에서 자주 사용되는 것으로는 떡밥이 있다. 우리나라 민물낚시에서 쓰는 떡밥과 마찬가지로 곡물류가 주를 이룬다.
어찌보면 우리나라와 일본에서 독가시치낚시에 쓰이는 떡밥도 같은 종류라고 보면 된다. 외국에서는, 특히 찌낚시로 미끼를 띄워서 낚시할 때는 떡밥낚시를 즐겨 한다. 바다낚시에서 떡밥을 사용하면 전혀 입질을 받지 못할 것 같이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다음 장에서 설명하듯 입질을 받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다는 것을 먼저 밝히고 지나가도록 하자.










크릴의 특성

현재 바다낚시 미끼의 왕자라고 할 수 있는 크릴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자. 크릴은 남빙양에서 잡히는 작은 새우라고 잘 알려져 있지만, 곤쟁이목에 속하는 냉수성 플랑크톤 생물이다.
지난호 적조편에서 설명했듯이 플랑크톤은 물 속에서 부유하는 모든 생명체를 일컫는다. 유영 속도가 느린 크릴도 일종의 플랑크톤으로 분류가 되고, 대부분 동물성 플랑크톤과 마찬가지로 식물성 플랑크톤을 먹으면서 살아간다. 또 크릴은 펭귄, 물개, 고래 등의 먹잇감으로 생태계를 유지하는 근본이 된다.
크릴은 아미노산의 ‘보고’라 불린다. 예전에도 밝혔듯이 모든 동물들이 식욕을 느끼는 근본 원인은, 자기 세포증식을 위해 필요한 아미노산을 섭취하기 위함이다. 동물의 모든 세포들은 단백질로 구성되고 아미노산을 적절히 배열하면 단백질이 형성된다. 즉 세포를 구성하기 위한 기본 재료는 아미노산이므로 인간을 포함한 모든 동물은 아미노산을 섭취해야만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아미노산은 거의 모든 동물의 식욕을 자극하는데, 크릴은 다른 바다미끼에 비해서 아미노산 함유량이 높기 때문에 어류가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다.
주로 양식장 실험에서 밝혀졌듯이, 크릴은 다른 사료에 비해서 탁월한 집어력을 발휘한다. 크릴을 이루는 단백질은 상온에서 몇시간이면 분해가 이루어진다. 미끼로써 가장 좋은 시점은 크릴의 단백질이 분해되기 시작하는 시간일 것이다. 분해가 다 이뤄지면 부패가 시작돼 미끼로는 부적합하게 된다.
크릴은 남빙양의 낮은 온도에서 서식하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상온은 상대적으로 높은 온도가 되기 때문에 부패가 빠르게 진행된다고 생각된다. 크릴의 가장 큰 단점은 이렇게 부패가 빠르게 진행된다는 점이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크릴은 조업하자마자 -50℃ 이하로 급속냉각을 하여 보관한다. 또 부패를 늦추기 위해 미량의 방부제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크릴은 아주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는 미끼임에 틀림없지만, 부패가 잘 되고 무르다는 단점이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낚시꾼들은 나름대로의 처방을 갖고 있다. 소금이나 설탕으로 수분을 흡수하여 부패를 방지하고 무른 정도를 완화시키는 방법이 대표적이다. 그외 부패를 진행시키는 효소를 막아주거나 더 뛰어난 집어효과를 얻기 위해서 꿀, 설탕물, 글루텐 등을 이용하여 코팅을 시켜주는 방법도 사용한다.

생미끼의 공통점

감성돔낚시는 거의 모든 미끼가 다 통한다고 알려져 있다. 번데기, 옥수수에 수박까지 먹는다고 알려져 있는 어종이 감성돔이다. 감성돔은 무엇으로 미끼를 알아볼까? 역시 다른 어종과 마찬가지로 감성돔도 시각 보다는 후각과 미각으로 미끼를 찾는다고 봐야 한다.
따라서 아미노산이 어류의 먹이활동을 결정한다는 것은 당연한 논리일지도 모른다. 아미노산은 거의 모든 동식물에 존재한다. MIT를 나온 ‘나노기술의 전도사’라고 불리는 에릭 드렉슬러는 풀로 쇠고기를 만드는 시대가 30년 안에 올 것으로 예견했다. 그의 예견이 시사하는 바는, 이론적으로는 풀의 아미노산을 다시 배열해 쇠고기의 단백질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약간의 기술적인 문제가 있지만 원칙적으로 위의 예견은 맞는 말이다.
이 예를 여기에서 거론하는 이유는, 수박이나 옥수수에 있는 아미노산은 청갯지렁이나 굴에 들어있는 아미노산과 기본 구성원소는 같다는 것이다. 다시 설명하면 감성돔의 후각에 호소하는 미끼들은 구성 단백질이 약간 분해되어 아미노산으로 존재하는 정도가 중요하고, 그 형태나 구성물은 중요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 즉 감성돔의 입장에서 시각적인 면을 무시하면 수박이나 갯지렁이의 차이가 심하지 않다는 것이다.
이러한 점을 생각하면 이론적으로는 쉽게 감성돔용 인조미끼를 만들 수 있다. 필자는 현재의 기술만으로도 크릴 보다 훨씬 더 집어력이 뛰어나고 보관 및 이동이 간편하면서도 잡어에도 강한 미끼를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편리하고도 뛰어난 미끼가 머지않아 시중에 나올 날을 기대해 보도록 하자.

 

이름아이콘 레드허니
2008-01-29 12:11
회원캐릭터
가공크릴이 저렇게 만들어지구나 좋은정보 감사감사
   
이름아이콘 아이스볼
2008-04-25 12:02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루어를 함 해 봐야 하는뎅.....
   
이름아이콘 최배달
2008-11-16 22:23
,,,,,,,,,,,,,,,,,,,,,,,,,,,,
   
이름아이콘 고목생화
2008-12-25 12:11
회원캐릭터
네에 잘알 알겟습니다요 ^*^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눈이먼참돔
2009-01-01 22:15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이름아이콘 커플조사
2009-01-14 17:16
루어로도.. 감생이가 낚일까요? ㅋㅋㅋㅋㅋㅋㅋ
   
이름아이콘 두리두리
2009-02-20 19:26
네 잘 알겠습니다..많은 도움이 되어서 감사합니다...
그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금나무낚시
2009-03-26 18:04
아하!!!먹이종류가  참  많이있군요!!!!
잘봤어요!!!감사~~
   
이름아이콘 행님
2009-04-07 13:36
다음 부터는 남는 크릴 설탕쳐서 보관해야겠네,좋은정보 고맙습니다.
   
이름아이콘 천년바위
2009-04-15 20:33
회원캐릭터
잘봤습니다. 초보라 활용이 잘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참고하겠습니다.
   
이름아이콘 몽환의길
2009-04-25 16:40
회원캐릭터
미끼에 이렇게 많은 상식이 있을 줄이야 ㄷㄷㄷ
   
이름아이콘 광광광
2009-08-05 07:18
잘봤습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외로움의거리
2009-09-07 03:00
항상 낚시하다보면 크릴이 너무 빨리 물러져서 골치아팠는데 ... 소금과 설탕이라... 좋은 정보네요  그중 꿀,설탕물 코팅이 인상적이군요...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
   
이름아이콘 알프스
2009-12-19 12:39
좋은정보 감사합니다..부낚여러분께 어복 충만하세요..
   
이름아이콘 하얀나라
2010-01-04 22:34
대하는 어떤가요? 바다낚시에서 대하도 조과가 좋은가요?
   
이름아이콘 자바보자
2010-04-07 06:59
꿀을 쓰기엔 아까울것같고 설탕을 써 봐야겠군요....ㅎ
   
이름아이콘 꼬무다라이
2010-06-10 18:37
맨날 새우 아니면 지렁이만 썼는데 미끼가 저리도 다양할줄은 몰랐네요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비바람몰아쳐
2010-10-27 19:36
공부 잘하고 갑니다.. 정보너무 감사합니다 ㅎㅎ
   
이름아이콘 다낚아라
2010-10-30 00:39
회원캐릭터
잘 읽어 보고 갑니다......감사 드립니다.
   
이름아이콘 북치는설인
2010-11-06 00:12
그래도 최고의 미끼는 백크릴 같네요,....
   
이름아이콘 원투여인
2011-01-09 22:09
회원캐릭터
정말 갯지렁이는 왜 그리 징그러운지.
전 항상 크릴 새우를 많이 사용중이예요.
또 무난하고요.
   
이름아이콘 신지짱
2011-01-29 12:26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잘읽고 갑니다.
   
이름아이콘 인어사냥
2011-02-16 19:15
회원사진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김해킹왕짱초
2011-07-09 15:05
크릴 딱 한번써봤는데...막 떨어져서리.....크릴 꿰 매는 법찾아봐야할듯..
   
이름아이콘 꾸리꾸리
2011-08-09 12:07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가을이 빨리왔음 좋겠네요
   
이름아이콘 꿈낚는하박사
2011-09-29 00:20
감사합니다.
많은것을 배운듯합니다.
   
이름아이콘 바다2
2012-06-30 08:54
유용한 정보감사합니다.안낚하세요,항상새로운 부낚의건승을 화이팅!!
   
이름아이콘 멋지게살자
2014-11-14 11:45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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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구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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