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접속
   
    낚시지식 IN  
낚시관련 Q/A

장비Q/A,사용기

용품 비교,평가

추천낚시지식

나의 조법공개

낚시배움터

채비/묶음법

장비가이드

어/류/도/감
    신/규/코/너
제품평가단

바다루어교실

▶ 현재접속자
좁쌀 봉돌의 활용법(펌)
   바다낚시 배움터
       채비법 낚시장비가이드 어류도감 
  작 성 자 캡틴잭  ( gaiadog ) 
  작 성 일 2006-10-02 (월) 19:52
  분 류 기법
  구 분 초 급
ㆍ조회: 29967    
좁쌀 봉돌의 활용법(펌)

목줄에 물려 사용하는 부피가 작은 봉돌을 일반적으로 좁쌀봉돌이라고 한다. 좁쌀봉돌은 낚시할 때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품이다. 대부분의 꾼들이 소품통에 넣고 다니거나, 아니면 아예 세트로 된 좁쌀봉돌 케이스를 들고 다닌다.

그러나 초보자들은 좁쌀봉돌의 기능과 올바른 사용법을 제대로 모르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 포인트 여건에 상관 없이 무조건 목줄 중간에 좁쌀봉돌 하나만 물린 채비를 사용하는 꾼들도 있다. 좁쌀봉돌이 잔존부력 제거라는 기능 외에도 많은 다른 기능들을 수행한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이다.

좁쌀봉돌은 수중찌나 봉돌이 상쇄하고 남은 부력(여부력, 혹은 잔존부력)을 없애 예민한 채비를 만들기도 하고, 밑채비가 빠르게 정렬되도록 돕기도 한다. 또 좁쌀봉돌의 갯수를 조절해 조류 타는 속도를 조절할 수도 있다. 좁쌀봉돌을 물리는 위치와 수에 따라 달라지게 되므로, 바닥층을 공략해야
하는 겨울에는 그 중요성이 더욱 크다.

좁쌀봉돌의 핵심기능 ‘부력조절’

좁쌀봉돌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뭐니뭐니 해도 잔존부력 조절 기능이다. 특히 겨울처럼 입질이 약은 계절에는 잔존부력을 줄여 채비를 민감하게 운용해야 조과를 높일 수 있다. 하지만 낚시 경험이 적은 초보자들에게는 민감한 채비를 만든다는 것이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1호 구멍찌에 -1호 수중찌나 -1호 봉돌을 달았다면, 이론적으로는 잔존부력 ‘제로’ 상태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대개의 경우 찌가 반 이상 물에 떠오른 둔탁한 채비가 돼버린다. 이런 채비로는 예민한
감성돔 입질을 파악하기 어렵다. 이러한 일이 일어나는 것은 찌에 여부력이 있기 때문이다.

찌에 남아 있는 여부력을 상쇄하기 위해 사용하는 것이 바로 좁쌀봉돌이다. 오직 잔존부력을 줄이기 위해서만 목줄에 좁쌀봉돌을 물릴 때는 도래 바로 밑에 달아야 한다. 채비에 불필요한 변화를 주지
않기 위해서다.
또 적은 침력의 좁쌀봉돌로 시작해 조금씩 침력을 높여 가면서 적정 부력을 맞춰야 한다. 처음부터
침력이 큰 좁쌀봉돌을 사용하다 보면 찌가 가라앉는 일이 발생해 필요 없는 시간을 허비할 수 있다.

좁쌀봉돌을 달지 않는 것이 유리한 경우

목줄에 좁쌀 봉돌을 달지 않으면 채비를 던질 때 줄이 엉키는 일이 자주 일어난다. 목줄이 찌 위에 감기거나, 원줄과 꼬이는 일이 잦은데, 이는 목줄이 중심을 잃고 자꾸 흩날리기 때에 생긴다. 또 좁쌀봉돌을 단 채비와 비교하면 아무래도 가라앉는 속도가 늦기 때문에 수심 깊은 포인트에서는 적합하지 않다.

감성돔낚시에서 목줄에 좁쌀봉돌을 전혀 달지 않는 것이 유리한 경우는 별로 많지 않다. 제로찌 채비(제로찌 전유동 낚시를 즐기는 꾼 중에는 극소 봉돌을 다는 사람도 있다)로 얕은 곳을 노리거나, 밑걸림이 심한 여밭을 공략할 때 등 몇몇 특이한 경우에 한정된다.

띄워서 낚는 벵에돔낚시의 경우 최대한 밑밥과 미끼가 자연스럽게 동조돼야 한다. 이때는 목줄에
아무 것도 달지 않는 게 확실히 유리하다. 좁쌀봉돌을 하나만 달아도 밑밥보다 빨리 가라앉거나,
목줄에 ‘꺾임’이 생겨 자연스럽게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또 여밭 지형을 공략할 때도 목줄에 좁쌀봉돌을 달지 않는게 좋다. 좁쌀봉돌을 달면 밑걸림이 자주
발생하기 때문이다.

목줄 중간에 하나만 다는 경우

낚시꾼들이 가장 자주 쓰는 방법이다. 하지만 문제는 많은 꾼들이 포인트 여건과 조류를 고려하지
않고 천편일률적으로 이 방법을 사용한다는 점이다.

사실 이 방법은 조류속도가 적당하고 감성돔이 바닥에서 조금이라도 떠서 물때 효과적인 방법이지, 모든 상황에서 위력을 발휘하는 ‘만점’짜리 답안은 결코 아니다. 조류 속도가 지나치게 빠른 경우나 그 반대의 경우, 혹은 감성돔이 바닥에서 움직이지 않을 때는 오히려 부적절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조류가 빠를 때는 미끼가 떠올라 입질지점을 제대로 공략하기 어렵다. 반대로 조류가 느릴 때는
밑채비가 거의 일직선을 이뤄 부자연스러운 채비가 돼버린다.
한가지 채비만 고집해서는 환경 변화에 민감한 감성돔을 따라잡기 어렵다. 조류와 포인트 여건을
고려해 부지런히 좁쌀봉돌의 위치와 갯수를 바꿔줘야만 남들보다 빨리 입질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바늘 가까이 물리는 경우

채비를 빨리 내려야 할 때는 좁쌀봉돌을 바늘 가까이 물려야 한다. 잡어의 성화가 심하거나 속조류가 빠를 때, 또는 밑걸림을 감수하더라도 철저하게 바닥층을 노려야 할 때가 이 경우에 해당한다.

잡어가 설칠 때는 최대한 빨리 미끼를 가라앉혀 잡어층을 통과해야 그 밑에 머물고 있는 감성돔의 입질을 받을 수 있다. 때에 따라선 3B 정도의 무거운 좁쌀봉돌을 물려야 잡어에게 미끼를 뺏기지 않을 때도 있다.

다음으로는 속조류가 빠를 때를 들 수 있다. 속조류가 빠를 때는 수심을 계산해 채비를 완전히 가라앉혔다고 하더라도, 조류에 밀려 미끼가 떠오르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되면 애초에 계산했던 수심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특히 바닥층을 노려야 하는 겨울철에는 이런 채비로 입질을 기대하기 어렵다.

속조류가 빠르다고 판단되면(채비를 감아들일 때, 맥 없이 끌려나오면 밑채비가 뜬 상태라고 생각하면 된다) 찌밑수심을 더 주거나, 좁쌀봉돌을 바늘 가까이 물려 최대한 밑채비가 떠오르는 것을 막아야 한다. 좁쌀봉돌은 속조류의 속도를 감안해 선택하면 된다.

분납하는 경우

목줄에 좁쌀봉돌을 분납한다는 것은 목줄 길이를 균등하게 나누어 일정한 간격으로 2개 혹은 3개
(4개 이상 분납하는 경우는 있다)의 좁쌀봉돌을 물려주는 것을 말한다.

좁쌀봉돌을 분납해서 달았을 때의 장점은 채비를 던질 때 엉키는 일이 거의 없고, 밑채비를 빨리 정렬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채비가 착수하기 전에 뒷줄을 살짝만 잡아도, 무게 중심이 앞으로 쏠리면서 쉽게 채비가 안정된다. 또한 밑채비가 가라앉을 때도 목줄이 펴진 상태로 내려가기 때문에 와류와
같은 복잡한 조류를 만나도 채비가 거의 엉키지 않는다.

채비를 분납하는 방법은 수심 깊은 지역이나, 조류가 빠른 지역을 공략할 때 효과적이다.
수심이 깊은 포인트를 노릴 때는 고부력 찌와 그에 맞는 무거운 수중찌나 봉돌을 다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처럼 무거운 수중찌나 봉돌을 달면 미끼와 바늘이 채비 하강 속도를 따라잡지 못해, 목줄이
원줄에 감기는 경우가 있다. 특히 채비가 내려가는 도중 이런 일이 발생하기 때문에 낚시꾼은 채비가 엉킨 사실조차도 감지하지 못한다.

이럴 때 좁쌀봉돌을 분납해서 달아주면 채비가 내려가다 줄이 엉키는 것을 줄일 수 있다. 좁쌀봉돌이 목줄에 무게를 더해줘 나풀거리며 가라앉는 현상을 막아주는 것이다.
본류대와 같이 조류가 빠른 곳이나 조류가 복잡한 곳에서도 분납한 채비가 효과적이다. 빠른 조류에 밀려 미끼가 떠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와류지역이나 조경지대와 같이 조류 흐름이 어지러운 곳에서도 채비를 안정시켜 주기 때문이다.

좁쌀봉돌을 목줄에 분납할 때는 도래 근처에 침력이 강한 봉돌을 물리고 바늘 쪽으로 내려오면서 점차 침력을 낮춰서 봉돌을 물려주는 게 좋다. 이렇게 하면 밑채비가 비스듬히 사선을 그리며 가라앉기 때문에 물고기에게 자연스러워 보인다. 따라서 감성돔의 입질을 받을 가능성이 그만큼 커진다


이름아이콘 달마
2008-01-17 22:15
공부잘하고 갑니다....배울수록 어렵네요.....
   
이름아이콘 대물킬러
2008-02-04 01:38
그냥 막 달고 다녔더니...고기가 안무는듯 싶네요..ㅎㅎㅎ
이제야...감이 조금 오네요.....
   
이름아이콘 먹지
2008-11-21 17:24
배우면 배울수록 어려운것 같습니다. 아뭏튼 잘배우고 갑니다.
   
이름아이콘 수름
2009-02-07 22:44
공부잘하고갑니다 근데실전에잘할련지 휴휴휴
   
이름아이콘 해월
2009-10-31 09:59
회원캐릭터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이름아이콘 오늘만날이가
2010-01-12 12:29
회원사진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많이 배우고 가요^^
   
이름아이콘 찌의멜로디
2010-03-17 16:14
회원사진
좋은정보 고맙습니다~
낚시배움에 끝이 없는듯요 ㅎㅎ
   
이름아이콘 자바보자
2010-04-07 07:12
머릿속에 팍팍 넣어 둔다고해도....막상 현지에선...ㅎㅎ
   
이름아이콘 딜로
2010-04-19 21:35
회원캐릭터
실전에서도 상황에 맞게 사용해야하는데 막상 바다에 가면 늘 하던 버릇에 젖어 2개를 물리네요..
   
이름아이콘 밀짚모자루피
2010-04-22 14:42
좋은 정보 쭈~~~욱 잘읽었네요~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꼬무다라이
2010-05-06 19:58
공부 열심히 하겠습니다. 잘 읽었어요  감사
   
이름아이콘 욱영
2012-01-10 11:23
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여태 제가 했던 방법이 틀렸네여~ 잘 응용해서 안낚해야겠네여
   
이름아이콘 감천메가리
2015-11-21 16:18
그냥막달고다녔는데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반여맨
2017-01-07 22:10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
   
 
  0
3500
                
■ 수준별   초 급  | 중 급   | 고 급        댓글순    조회순      동영상,유튜브
구 분 구 분
기타 초 급 바다낚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려면.. [2] 부낚 9634 기법 중 급 낚시 방법에 따른 봉돌의 역활 namu 22712
기법 고 급 삼차원조법 [5]+1 namu 20979 기타 중 급 감성돔 낚시 40훈에서 [13] 쿨한넘 21675
기타 중 급 잡은고기 어탁법 부낚 10331 장비 중 급 낚싯대의 휨 새를 체크하는 방법 [6] namu 16821
기타 초 급 가을고등어회 맛있게 먹는방법 [11]+2 부낚 25630 기법 중 급 참돔 낚시 어신찌 선정은..... [4] namu 20497
장비 중 급 원 줄과 목줄에 대하여[펀글] [8] namu 20766 장비 중 급 구멍찌 이해하기 [펀글] [3] namu 32203
요리 중 급 벵에돔 낚시 잡어 퇴치 미끼.. [7] namu 24896 장비 중 급 어떤찌로 포인트를 공략 할까를 [2] namu 21842
기법 고 급 J쿠션은 수압과 조류에 의해 잠수[.. [5] namu 16902 기법 중 급 벵에돔 밑밥 치는법 [1] namu 26434
기법 중 급 목줄찌 체비법 [펀글] namu 34626 기법 고 급 목줄찌와 전층찌... [1] namu 17509
기법 고 급 KzGTR시즈메채비도(잠수조법) namu 14164 기법 초 급 벵에돔 낚시의 모든것 [11] 부낚 42866
기법 중 급 벵에돔 전용 목줄찌 체비법과 챔질.. [2] 부낚 56920 어류 초 급 도다리와 광어 구별방법 [10] 부낚 24649
어류 초 급 바다낚시 어종별 낚시시기 [12]+1 부낚 71554 어류 초 급 봄의진객, 봄의별미, 봄도다리 낚시.. 부낚 17963
초 급 낚시와 파도,수온,바람,물때의 관계.. 부낚 34245 요리 중 급 좋은 크릴(krill) 고르는법 [10] 부낚 35587
장비 중 급 간단히 할수있는 초릿대 수리방법 [8] 부낚 39697 기법 중 급 갯바위의 폭군 부시리낚시 부낚 27810
기법 중 급 농어루어낚시 의 기초 [3] 부낚 32924 어류 초 급 바다낚시에서 주의해야할 어종 4가.. [16] 부낚 40643
기법 중 급 실제수심 과 찌밑수심의 차이 [6] 부낚 32475 채비법 중 급 벵에돔 전용 목줄찌 체비법과 챔질.. 부낚 39164
어류 중 급 돌돔낚시 의 ABCD [1] 부낚 26411 기법 중 급 제로찌채비 벵어돔낚시의 뒷줄견제.. [1] 부낚 45973
요리 초 급 크릴새우 꿰는 7가지방법 [18] 부낚 97375 요리 중 급 감성돔 현장및 그외 미끼 꿰는법 [3] 부낚 65870
채비법 중 급 어종별 입모양과 바늘형태 비교 [1] 부낚 30138 기법 중 급 수심,거리 에따른 구멍찌의 호수사.. 부낚 35156
기법 중 급 감성돔 크기에 따른 입질형태 [7] 부낚 26353 장비 중 급 구멍찌의 종류별 사용환경 [2] 부낚 35585
채비법 중 급 가지바늘 채비법 [5] 부낚 48173 요리 중 급 감성돔낚시의 기본 밑밥에 대하여... [5] 부낚 22665
기법 중 급 제로찌를 사용한 낚시기법 [3] 부낚 42584 기법 중 급 감성돔 릴찌낚시 챔질시기 [4] 부낚 34186
기법 중 급 전유동 낚시 부낚 37590 채비법 초 급 가을 감성돔낚시 채비법 [2] 부낚 43100
기법 초 급 가을 감성돔 마릿수 전략 [1] 부낚 18622 어류 초 급 벵에돔 낚시의 모든것 [1] 부낚 31018
어류 초 급 볼락낚시의 모든것 [1] 부낚 28239 기법 중 급 감성돔 낚시에서 수심 파악법 [1] 부낚 45669
채비법 초 급 낚시바늘 묶는법 2 [3] 허근 54882 채비법 초 급 낚시 바늘 묶는법 [4] 허근 72343
기법 중 급 천편일률적인 챔질에서 벗어나자 부낚 20361 채비법 초 급 학꽁치 채비도 [2]+1 부낚 43101
요리 초 급 크릴새우 끼우는방법 [1] 부낚 57708 기법 중 급 참돔 낚시상식 (편글) 부낚 19203
장비 중 급 원줄과 목줄, 몇호를 쓸 것인가? [2] 부낚 27990 어류 초 급 찌 낚시 대상어별 시기표 부낚 27070
요리 중 급 포인트 선정과 그에 따른 밑밥 사용.. 부낚 16592 장비 초 급 사용후 낚싯대 손질 요령 [3] 부낚 22472
초 급 잡은 고기의 신선도 유지법 부낚 28014 기법 초 급 구멍찌의 호수와 공략수심 본류대 29731
채비법 초 급 면사 매듭 방법2가지 [2] 부낚 47305 채비법 중 급 7,8,9월의 감성돔릴찌낚시 기본채비.. 부낚 27835
기법 초 급 릴 찌낚시의 기초 [6] 부낚 34720 기법 중 급 초보를위한 겨울낚시채비론 (속전속.. 부낚 20543
채비법 중 급 초보용 겨울낚시채비론(단순무식형.. 부낚 30308 어류 중 급 부시리낚시에 관한 이해 (펀글) 부낚 17204
채비법 초 급 고리(링)에 줄 묶음법 [5] 부낚 29657 채비법 초 급 끊어진 두줄 묶음법 [4] 부낚 33039
기법 중 급 내가 아는 뒷줄견제. 부낚 18175 장비 초 급 파머현상방지 [7] 부낚 23241
기법 중 급 원줄관리에신경을 [1] 부낚 12374 기법 중 급 물속지형은 이렇게 부낚 15829
기법 중 급 줄넘기를하라 [2] 고등돔 14743 채비법 초 급 낚시바늘 묶음법 [4] 부낚 35776
기법 중 급 감성돔 밥낚시(2) 왕초보 20568 기법 중 급 감성돔 밤낚시(1) [1] 왕초보 28477
기법 중 급 뒷줄견제(3) 부낚 16009 기법 중 급 뒷줄견제(2) 부낚 16103
기법 중 급 뒷줄견제에 대해(1) 부낚 16170 기법 중 급 1(잠길찌).전유동.본류대 낚시 부낚 19590
기법 중 급 감성돔 백포지역을 노리자 [1] 감성돔 16100 기타 초 급 학꽁치 회뜨는 방법 [2] 부낚 25594
기법 초 급 원투 처박기낚시 부낚 32395 기법 초 급 초보교실 민장대낚시 [1] 본류대 23622
중 급 물때의 이해 부낚 20763 기법 중 급 감성돔의 구멍찌 어신보는 법 [1] 구멍찌 28658
기법 중 급 물색이 어류의 식욕에 미치는 영향.. 부낚 12202 기법 중 급 찌의 종류와 선택 구멍찌 31298
채비법 중 급 릴 찌 낚시에서의 원줄과 목줄 원줄 20646 장비 초 급 감성돔 낚시에서의 릴 선택 감성돔 릴 16140
장비 초 급 초보를 위한 감성돔낚싯대의 선택기.. [2] 부낚 17975 요리 초 급 바다낚시 미끼 [2] 바다미끼 28652
채비법 초 급 감성돔(기본채비와 포인트 점검) [5] 감성돔 33656 장비 초 급 낚시장비의 기초지식(낚싯대) [1] 낚시대 25960
기법 초 급 잡기쉽고 채비도 간단한 볼락낚시 [1] 볼락 33819
12
       부낚 비/즈/쇼/핑/몰       부낚이 책임하에 판매되는상품! 특별한혜택!            부낚포인트로 돌려드립니다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 기사제보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해조FC운영진 | 동호회운영진 | 협찬업체코너 | 관리메뉴


Copyright ⒞ Since 2002.Mar By 부낚 All Right Reserved
대한민국 바다낚시의 메카 부낚    www.ybada.co.kr / www.bunak.co.kr
사업자번호:602-08-67249     통신판매업신고:영도-00041  Mail:dscoo@naver.com
부산시 영도구 태종로 327 (2F)      TEL: 070-8165-2224    H.P: 010-3837-2518
부낚계좌 : 부산은행 046-01-033431-1 최효규
개인정보취급방침     전자적표시등록
부낚은 SSL보안서버로 회원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