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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종대 동백골 12번 감성돔낚시    
   2019-11-12 (화) 19:02           작성자 : 금우궁  ( rdebaran )
  
http://blog.naver.com/rdebaran
   조행기
  
추천: 0   조회: 1386  
      
 

IP: 125.xxx.64    
태종대 동백골 12번 감성돔낚시

출 조 일 : 2019년 11월 10일 일요일

출조인원 : 2인

물     때​ : 6물 만조 07:06 간조 13:00 

날     씨 : 맑음 

조     류 : 조금은 빠른듯한 조류, 강한너울에따른 강한반탄류와 복잡한 와류로 채비운영이 어려웠음 

포 인 트 : 태종대 동백골 12번 포인트


대 상 어 : 감성돔

운용장비 : 0.8-530로드, 2500 LBD릴, 2.5호 세미플로팅 원줄, 1.5호 카본목줄,1.7호 카본목줄, 1호 구멍찌등....

공 략 법​ : 고부력 1호 반유동

조     과 : 감성돔



 입동이 지나니 아침저녁으로 겨울이 느껴지네요..... 많이 추워지기 전에 꼭 가보고 싶었던 야영낚시는 물건너 간걸로 ㅠㅠ
지난 가을 생에 첫 감성돔 손맛을 잊지못한 손아랫동서가 밤마다 깜박거리는 붉은색 찌가 눈앞에서 자꾸 자물자물거려 미치겠다며 토요일 오후 용인에서 먼길을 달려 내려왔습니다. ㅋㅋㅋ 이쯤되면 병이지요 ㅎㅎㅎ
일요일 저녁에는 올라가야 월요일 출근을 할수있으니 멀리 갈수는 없고 가까운 태종대 갯바위를 찾았습니다. 추워진 날씨에 갯바위에서 덜덜 떨면서 동틀때까지 힘들게 기다리는것도 자신없고... 컨디션도 썩 좋지않고... 체력도 예전같지않아 첫배를 타기위해 잠 못자고 출조하는것은 포기하고 2번째 출항하는 배만 타도 다행이라는 마음으로 비교적 서두르지 않고 출조점을 찾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찾은 태종대갯바위 다행히도 동백골 12번 포인트가 비어있네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포인트지만 치열한 주말 포인트경쟁에서 남아있다는것은 최근 조황이 별로 였다는 반증이겠지만 괜찮습니다. 어제와 또 다르고 내일역시 다른상황이 되는것이 바다니까요... ㅎㅎ

새벽5시가 조금넘어서 출항하는배에 몸을싣고 포인트로 들어가는길에 선장님이 대체미끼를 챙겼냐고 물어보시네요..... 다른포인트는 잡어가 없어도 12번은 잡어때문에 대체미끼없이 낚시가 어려울 정도라고.... 옥수수 한캔 챙겼다고 말씀드리고 잡어가 없어도 고기 못잡는다고 말씀드리니 웃으시네요 ㅋㅋㅋ



 




​태종대 동백골 12번 포인트 위성사진입니다.
수심은 평균 7미터 사질대가 많고 골창부분은 9미터정도....
보통은 조류가 홈통안으로 밀려들어와 집어가 쉬운곳입니다.
조류가 빠를때에나 너울이 강해 반탄류가 강해지면 홈통안에 끓는듯한 와류로 채비운영이 조금 어려운 곳이죠.... 불행히도 6물... 비교적 강한 물때에 너울도 강해서 예상처럼 어려운 조건이였습니다. 워낙에 많이 들어와본 포인트라 탐색은 생략하고 준비후 바로 낚시를 시작합니다.
연두색 동그라미.... 한참 다닐때도 대부분 저 범위에서 입질을 받았었네요....











 


동이트기전 추운갯바위에서 크릴커터로 고기밥을 준비하면 후끈후끈 덥습니다. ㅋㅋㅋ 꽝꽝얼은 크릴을 잘게부수고 허리가 아파서 뒷감당은.....









 




 ​동서에게 참교육을....은 아니고 ㅎㅎ 제가 빌빌하니까 나서서 파우더랑 압맥을 섞어서 오늘쓸 고기밥을 마무리하네요 ㅎㅎㅎ 눈치있게 알아서 똑똑하게도 잘합니다. ㅎㅎ

 

밑밥을 준비하고 채비하기전 물돌이 시간이라 1/3 정도의 밑밥을 낚시포인트 발앞에 쏟아붇고 채비를 합니다. 멀리서 동이터오고 낚시시작......

이런....ㅋ 첫크릴에 대상어가 나와줍니다. 최근 시작하자마자 이런일이 자주 생기네요.... 그러나 불안감이 엄습해오지요...첫끗발이 멍멍이끗발 ㅠㅠ 결국은 말이씨가되고 입이 보살이라는 결과가 나왔지만요....ㅋㅋ
사실 첫번재 대상어 이후 곧바로 입질을 받았으나 딴짓하다 터트렸네요....
낚시대를 겨드랑이에 끼고 동서 채비를 봐주고 있었는데 나중에 보니 찌가 없어서 베일을 닫는데 새로감은 원줄이 상당량 방출되었더라구요.....
어쨋든 할일은 해야되니 베일을 닫고 대를세우니 꽤 강한 힘으로 내리박고 꾹꾹 거림도 잠시 원줄이 힘없이 터져버리고 아까운 찌만..... ㅠㅠ

이후 한참의 소강상태.... 그리고는 강해지는 너울에 수온도 얼음장이네요...
최근 계속된 고수온이라는 말과는 다르게 어려운 상황이 됩니다.
낚시하기 어려울 정도로 잡어가 많다는 말과도 다르게 마지막까지 생명체한번 볼수 없었습니다. 하루종일의 낚시에서 랜딩까지 성공한 생명체는 첫크릴에 나와준 저놈 하나 뿐이네요.....역시나 하루 하루 다른것이 바다 상황이네요.....

멀리서 찾아온 동서가 손맛을 좀 봐야하는데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하지만 몇번을 깜짝 놀랐네요... ㅎㅎㅎ

형님.... 반탄류에 찌가 계속 잠기는데 봉돌을 줄여서 여부력을 조금 남겨야되죠?
형님.... 너울이 많고 와류도 강한데 남은 봉돌은 바늘 가까이 내려주는게 좋은가요?  

동서야... 니 혼자서 공부많이했네... ㅋ

헐.... ㅋㅋㅋ 이제 겨우 갯바위에 나와본것이 5~6번 밖에 안된거 같은데....  
수시로 인터넷이나 책을 찾아보면서 나름 공부를 많이 했더군요....
옛날과는 다르게 요즘 젊은친구들은 똑똑하기도하고 정말 빠르게 배웁니다.
거기에 열정도 있으니 조만간 손아랫동서에게 고기를 얻으로 다녀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고만고만한 사이즈의 감성돔.....
요즘 운좋게도 올때마다 한마리씩은 하지만 마릿수나 큰씨알 보기가 힘드네요 ㅠㅠ

다음을 기약하며 동서와의 즐겁고 설레였던 낚시를 마무리 합니다.

추천            
이름아이콘 뜰채조사
2019-11-12 20:49
회원사진
으악
바칸에 꽉 차는 대물입니다 ㅎㅎ
저도
배 지나가길래  ,밑밭이나 둥둥 떠람서
온갖망상을 다하며 (찌는 주시했슴)
기다리고 있는데
왠걸요~예신도 없이
한방에 훅!
이것이 고기가 눈이 있다는 증거 ㅎㅎ
딴청 자주 합시다^^

집나간 어복이 금님한테
올해는 제대로 붙었네요
물 들었을 때 ,팍팍! 노 저읍시다
근데,대물어복은 언제나 오려나요?
연승행진! 축하드리고,
냉탕에서 수고많으셨습니다^^
금우궁 꼴방아닌것만해도 다행이지요~~ㅎㅎ
처음에만 분위기 좋았습니다 ㅋㅋㅋ
정말 오랜만에 가본 고향같은 태종대갯바위
나름 편안하고 충분한 힐링이였습니다.
사실 같이간 사람이 꼴방아니기를 바라는 마음이
공통아닐까요 ^^;;
조만간 대물조황 부탁드립니다 ㅎㅎ
11/13 13:55
   
이름아이콘 날잡으면비
2019-11-12 21:08
회원캐릭터
출조 하실 때 마다 감시
손맛 즐기 신다니 부럽습니다...
담엔도 대상어로 손맛 즐기시길...
잘 보고 갑니다...^^
금우궁 사람욕심이 끝이없는건지......
올해는 어복이 좀 있는듯해서 대상어를 자주보니
감사한줄도 모르고 마릿수나 큰씨알 욕심을 부렷네요..... ^^;;
사실 저는 출조하면 대부분 꽝조황이 정상입니다.
날잡으면비 님덕분에 한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11/13 14:17
   
이름아이콘 케미
2019-11-13 00:08
사이좋은 동서네요........
공유할 취미도 있으니 앞으로 만날 때마다 반갑겠습니다....
그래도 대상어 구경은 하셨으니 부산까지 달려온 보람이 있네요....
본인이 잡았으면 아마 안 올라갔을 수도 있으니 다행이구요......
금우궁 손아랫동서가 10살정도 어립니다만 성격이 유하고 재미도 있어서
편안합니다. 공통된 취미나 관심사가 있어서 더 자주 어울릴수 있는듯 합니다. 아이들이 조금 더 크면 자주 같이 다니겠지요 ^^
케미님~~~이제 새벽녘 갯바위는 겨울이 느껴지더군요......
방한준비 잘하셔서 따뜻하고 즐거운 조행길 되시길 바랍니다.^^
11/13 14:05
   
이름아이콘 웃는배꼽
2019-11-13 07:29
회원사진
동서와 낚시를 하시려 다녀 오셨군요
나름 포인트지점까지 알려 주시고
그쪽으로 가시는 조사님들에게 좋은 정보가 될것 같습니다.
손맛 보신것 축하 드립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금우궁 배타고 들어가는 포인트야 사실 대부분 공개되어있다고 봐야겠지요 ^^
집어만 시킨다면 전방 모든곳이 포인트아닐까요....
많은 조사님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저 포인트 여러곳에서 잡는것도 많이 보았습니다. 오히려 혼란만 주지 않을지 걱정입니다. ^^;;
축하 감사드립니다.
11/13 14:13
   
이름아이콘 최강롯데
2019-11-13 13:40
회원사진
감성돔씨알이
아주 좋습니다
손맛 축하드립니다
금우궁 기준치 넘는놈만 잡아도 충분한데....
운좋게 30이나 되는 큰놈을 잡았네요 ^^
감솨합니다. ㅎㅎㅎ
추워지는 날씨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11/13 14:14
   
이름아이콘 자연건강
2019-11-13 21:03
회원사진
감시 손맛 축하드립니다. 손아랫동서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군요. 터준 녀석은 다음 기회에 ^^
금우궁 대상어 유무와 관계없이 출조만으로도 즐겁네요 ~~~
터준녀석은 실력좋으신분이 잡아가시는 걸로... ^^
감사합니다. ^^
11/14 16:23
   
이름아이콘 뱀모기
2019-11-14 14:49
회원사진
저 이제 감시 잡을려고 합니다.
도움 많이 부탁드립니다. 가까운데 계시는데 ....
금우궁 왔나 오징어귀신 ㅎㅎㅎ
이제 감시도 괴롭힐라고? ㅠㅠ
선수가 생활낚시인 놀리면 안된다. ㅎ
11/14 16:25
   
이름아이콘 soleus
2019-11-14 15:26
회원사진
[잡어가 없어도 고기 못잡는다...] <<< === 언제나 여유가 있으시어 아주아주 대인배!^^
언젠가 세월이 더 지나서 동서분께 고기 얻으러 가시면 제 것도 한 마리... 부탁이요^^
저기 저 자리...매가리에 식겁하면서 벵에 얼굴은 봤던 곳.
새벽 캄캄할 때 갯바위 딱 붙어서 스스슥 내려가는 찌에 으이차 한 마리...
가고 싶은 포인트...어쩌다 몇 년 동안 못 간 자리...그리움만 안고 갑니다^^
금우궁 아... 일종의 방어기제입니다. ㅋㅋ
못잡는 고기 계속 강박관념가지면 스트레스 받지요.... ㅎㅎ
나오면 감사하고 안나오면 당연하고 그런거지요....
바닥긁으면서, 조류읽으면서, 채비조작하면서 놀고 잡어손맛 적당히만 봐도 충분한 힐링이 되는거 같습니다. ^^
11/14 16:28
   
이름아이콘 처녀비행
2019-11-14 16:11
회원사진
태종대 명인님 보고싶습니다..
금우궁 같이 출조한지 2년은 된거 같습니다 ㅎㅎ
저도 같이 동출하고 싶네요 ~~~
형님 장난은 개인적인 채널로 ㅋㅋㅋ
감기조심하세요~~~~
11/1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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