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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라지? 다라지?    
   2019-09-17 (화) 12:34           북회귀선  ( t201024 )
   조행기

추천: 0   조회: 961  
      
 

IP: 222.xxx.220    
따라지? 다라지?

 

 

 

 


달빛을 받아 은은히 반짝이고 있는

바다가 무척이나 이쁘게 보인다.

 


신성한(?) 가족의 의무를 다하고

오랜만에 낚시를 나온 탓일까?

 


마주하는 하나하나가 이쁜 느낌이다. ㅋㅋ

 


부서지는 파도소리

스쳐가는 바람의 느낌

 


여름의 끝자락을 잡은듯

왠지 여름밤의 낭만이 흐르고 있는듯하다.

 

 

 

 

사실 앞주에 낚시를 가려고 했었는데

태풍 영향으로 무산이 되어 버리니

 


만사를 제쳐두고

추석 연휴에 출조를 감행 하였다. ㅋㅋ

 


이번에도 당감레저피싱을 통해

한바다호를 타고 초도권으로 나왔는데

 


평소보다 2시간 정도 일찍 출발을 하다보니

저녁을 먹지 못해 무척이나 배가 고프다.

 


낚시도 좋지만

민생고 해결이 몹시 시급한 상황이라

우선 라면부터 시작을 해본다.

 


오랜만이라 그런지

오늘따라 면발이 더 탱글한 느낌이랄까?

 


ㅋㅋㅋ

 

 

 

 

점주님 말씀으로 갯바위 벽면을 타고

입질이 들어 온다는 말씀이 있으셔서

 


수심7미터를 맞춘 5B 반유동으로

 


멀리 던져서 갯바위 벽면으로 끌어오며

낚시를 하고 있는데

 


밑밥이 들어가고 몇번의 투척만에

찌에 반응이 나타난다.

 


" 스물스물 "

 


천천히 잠기는 찌가

시야에서 사라지고 챔질을 하니

 


오~~~제법~~~

 


30쯤 되는 상사리가

첫수를 장식한다. ㅋㅋ

 

 

 

 

뭐 폭발적 입질은 아니지만

따문따문 참돔의 손맛이 이어지니

 


뭐랄까?

 


그동안 굶주렸던...

 


아니 갈망하고 있었던 손맛에 대한

갈증이 서서히 해소가 되는 기분이다. ㅋㅋ

 


그런데 어느 순간 고등어의 출현...

 


오랜만에 고등어 회 한번 먹어보자 싶어서

잘지만 일단 한마리 킵을 하긴 했는데

 


그런데 계속 고등어가 나오기 시작을 한다.

 


" 야~ 임마들아 나는 한마리면 된다. "

 


" 계속 나오면 곤란하당께로~~ "

 


ㅠㅠ

 

 

 

 

밑밥 품질을 멈추고

기다려 보기도 하고

채비를 무겁게 변경도 해보고

 


나름 노하우를 발휘하며

이래저래 낚시를 해보지만

 


고등어가 떼로 들어 왔는지 어쩌는지

달리 방법이 없는 상황이 전개가 된다.

 


씨알이라도 좋으면

그나마 나은데

하나같이 잔씨알이라...

 


결국 상사리 5마리 손맛 보고

날은 밝아 버린다. ㅋㅋ

 

 

 

 

날이 밝았으니

이제 뺀지를 대상어로

낚시를 시작을 해보는데

 


우선 입질 수심층을 찾기 위해

3B찌에 봉돌을 더 물려 잠길찌 형태로

채비를 천천히 내리니

 


5미터 정도 내려 갔지 싶은데

원줄을 당기는 시원한 입질이 들어온다.

 


25가 될까 말까?

 


씨알은 고만고만 하지만

통통하게 살이 올라 그런지 어쩌는지

 


제법 당찬(?) 손맛을 선사하며

뺀지들이 나오기 시작한다.

 

 

 

 

그런데 문제는 고등어 녀석들

 


수시로 왔다 갔다 하면서

낚시에 방해를 해대니

 


녀석들 피하는 게 관건이 되어 버렸다.

 


ㅠㅠ

 


그래도 우째우째 피해 가면서 하다보니

뺸지 10여수 정도는 했나보다. ㅋㅋ

 


배도 고프고 날도 점점 더워지고...

 


뭐 먹을 만큼 잡았으니

이쯤에서 마무리를 하고

포인트 주변 감상을 해보는데

 


그런데 바위 모양이 예사롭지가 않다.

 


뭔가 분명 사연이 있는

바위지 싶은 생각이 든다. ㅋㅋ

 

 

 

 

해가 제 힘을 발휘하기 시작하니

무더위가 시작이 된다.

 


어이쿠~~

 


시커멓게 익어 버리기 전에

부랴부랴 차양막 설치를 해본다. ㅋㅋ

 


" 그래 이제서야 여름 갯바위의

낭만을 느껴보는 구나. "

 


작열하는 태양

그아래 차양막 그늘에서 유유자적하며

느끼는 여유로움...

 


ㅍㅎㅎㅎㅎㅎ

 

 

 

 

뺀지 2마리에

고등어 한마리 장만을 해서

아침 식사를 해본다.

 


2마리는 조금 많고

그렇다고 한마리는 조금 적고 ㅋㅋ

 


뭐 딸아이 좋아하는 횟거리는

남겨서 가야 겠지만

 


일단은 나부터 즐거워야 하니까.

 


두마리 쓱싹...

 


ㅋㅋㅋ

 

 

 

 

밥먹고 소화도 시킬겸

낚시를 해볼까도 했지만

 


더위도 심하고

또 고등어들 돌아 다니는 게 훤히 보이니

 


그냥 쉬는 게 남는 거다 싶은 생각에

 


인터넷 게임도 좀 즐기며

편히 쉬기로 한다.

 


그런데 갯바위 경사가 좀 있어

자세가 좀 거시기(?) 하다는 어려움이 있다.

 


날 더운데


텐트 자리를 다시 잡기도 그렇고

담엔 다른 곳에 자리를 잡아야 겠다. ㅋㅋ

 

 

 

 

2시경이 되어 가니

계속 누워 있기도 그렇고

 


심심해서 뭐라도 해야지 싶은 생각에

 


바다로 나와 보니

 


어이구~~~

 


이놈의 고등어 녀석들

아주 그냥 활개를 치고 난리가 났다

난리가 났어

 


그런데 이 녀석들도 태양빛이 싫은지

갯바위 그늘을 따라 이동을 하는 것이

보인다.

 


" 너희들도 태양이 뜨거우냐? "

 


" 나도 뜨겁다. "

 


ㅍㅎㅎㅎㅎㅎ

 

 

 

 

잠시 낚시를 해보지만 이렇다할

입질은 없다.

 


아무래도 해 떨어질때 쯤 되어야

뭐라도 되지 싶은 생각에

 


뺀지 2마리 장만을 해서

비빔 회냉면으로 점심 식사를 해본다.

 


2마리는 조금 많고

그렇다고 한마리는 조금 적고 ㅋㅋ

 


뭐 딸아이 좋아하는 횟거리는

남겨서 가야 겠지만

 


일단은 나부터 즐거워야 하니까.

 


두마리 쓱싹...

 


ㅋㅋㅋ

 

 

 

 

해거름이 되어서 다시

낚시를 시작을 하니

 


고만고만한 싸이즈의 뺀지가

따문따문 다시 나오기 시작한다.

 


고등어들 피해서 채비 내리랴.

 


또 히트하면 목줄 터질까 얼른 끄집어 낼랴.

 


아슬아슬...

 

 

한마디로 재미가 있다. ㅋㅋ

 


잘아도 살이 통통하게 올라 그런지 어쩌는지

긴꼬리용 바늘을 사용하고 있음에도

 


바늘을 삼켜 버리게 되면

목줄이 터져 버리기일쑤니 말이다.

 

 

 

 

섬에 가려 보이지는 않지만

이쁜 석양이 펼쳐졌음이 짐작이 된다.

 


이제 어둠이 내려 앉으니

참돔으로 대상어를 변경을 하고

 


어제와 같은 방법으로 시작을 해보는데

 


고등어들이 수심을 가리지 않고

입질을 해버리니

 


답이 없는 상황으로 전개가 되어 진다.

 


뭐 주어진 상황이 이러니

어쩔수가 없지 싶다.

 


참돔이 고등어 보다

먼저 입질을 해주기를 바랄 수 밖에...

 

 

 

 

보름달이 떠오르며

수면이 금빛으로 일렁이기 시작하니

무척이나 이쁘게 보인다. ㅋㅋ

 


그나저나

입질없는 무료한 시간이 길어지니

쉬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갈등이 깊어지는 순간

당감레저피싱 점주님 안부 전화가 온다.

 


이런저런 말씀중에

 


섬이름이 " 다라지섬 "이라고 하시며

보틍은 따라지라고 부른다 하신다. ㅋㅋ

 


그리고 그 바위 이름이

" 이승만 대X리 바위 "라고 하신다.

 


그래 뭔가 사연있는 바위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역시나...

 


지금은 머리 부분이 유실이 되어

그렇지만 형상이 마치 고 이승만 대통령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지금은 낚시가 안될 때니

쉬어 가라는 말씀을 들은 터라

 


소불고기 볶아서 저녁 식사 시간을

가져 본다. ㅋㅋ

 


시원한 맥주 한잔하며

맛있게 식사를 마치고

 


그런데로 손맛도 봤겠다.

횟거리, 구이용으로 충분히 장만은 했으니

 


굳이 무리해서 낚시를 할 이유는 없지 싶어

취침을 하기로 한다.

 

 

 

 

새벽 4시경 일어나서

 


마지막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열심히 낚시를 해보았으나.

 


고등어들만 반겨줄뿐

이렇다할 입질은 받지 못하고

 


결국 아침을 맞이 하고 말았다.

 


충분히 즐거운 낚시를 하였으니

불만족이란 것은 아니지만

 


밤사이 이렇다 할 입질이 없었으니

 


조금 야속한 마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사람 마음인가 보다.

 


ㅋㅋㅋ

 

 

 

 

횟거리로 뺸지 10마리 살려 두고 있었는데

아쉽게도 4마리는 사망을 하였다. ㅠㅠ

 


그래도 다행이 6마리는 살아 있으니

살려가기 위해 단도리를 단단히 하고

 


나머지는 피와 내장을 제거를 해서

구이용으로 장만을 하였다.

 


이번 출조의 조과는


갯바위에서 먹은 것까지 하면

상사리, 뺸지 해서 20여수는 했나 보다. ㅋㅋ

 


씨알은 조금 아쉽지만

마릿수로 손맛을 본 재밌었던 츨조지 싶다.

 

 

 

 

연휴가 짧다는 핑계를 대고

 


어디 다녀오기도 그러니

낚시를 가야 한다고

 


집사람 꼬드겨서(?) 낚시를 하기는 했지만

 


정말 잘 한 것(?) 같다.

 


ㅋㅋㅋ

 


가뭄 뒤에 단비라고 했던가?

마른 대지에 축복의 비가 쏟아진 것처럼

 


손맛에 대한 극심한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 시켜준 출조로

기억에 남지 싶다.

 

 

 

 

단도리를 잘해서 그런지

6마리 모두 살아서 펄쩍펄쩍 난리가 난다.

 


잘하는 솜씨는 아니지만

가족들 맛나게 먹여 볼 생각으로

 


정성을 다해서 장만을 하니

 


한접시 가득

무지개 빛이 감도는 뺀지회가

완성이 된다. ㅋㅋ

 


구이용은 이웃집과 어머니댁에

모두 나누어 드렸고

 


딸아이와 집사람 뺀지회를 아주 맛있게

먹어주니

 


작은 행복감을 느끼며

이번 출조는 마무리가 된다.

 

 

 

 

 

 

 


초도권

감성돔은 낫마리로 보였고

뺀지와 상사리 참돔이 대부분이었으니

출조길 있으시면 참고로 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여름의 끝자락

풍요의 계절 가을의 시작이지 싶습니다.

 


어복 충만한 가을 되시기를 바랍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추천            
이름아이콘 만경창파
2019-09-17 16:25
'북회귀선'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추석연휴에 눈치가 보여 쉽지 않으셨을텐데..과감하게 출조를 하셨군요 ㅎ
전생에 나라를 구하신게 맞을거 같습니다
늘 자연을 벗삼아 욕심없이 즐기시는 모습이 참 부럽습니다
다음 출조시엔 부디 찐~~~한 손맛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북회귀선 네 만경창파님 한동안 낚시를 못가다 보니
추석연휴에 출조를 감행하였습니다.
다행이 집사람이 낚시 못가서 그러는 게
마음에 걸렸던지 그러라 그러더군요.
이제 가을도 되고 했으니 감성돔으로 찐~~~한 손맛
한번 보고 싶은데 마음 같지 않다는 것이 항상 문제지 싶습니다.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
9/18 07:37
   
이름아이콘 웃는배꼽
2019-09-17 16:35
회원사진
'북회귀선'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간만에 출조를 하셨습니다.
한동안 조행기가 안올라 와서 내심 기대를 무지 하였습니다.
요즘 어딜가나 뺀지 조황으로 이어지는것 같습니다.
단도리 잘 하시어 가족분에게 멋진 회 선사를 하셨군요
언제나 북회귀선의 먹방은 대단 합니다.
항상 잘 보고 대리 만족 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북회귀선 네 웃는배꼽님 요즘 뺀지 조황이 많은 것 같습니다.
개체수가 많이 늘었는지 어쩌는지 잘은 모르겠지만
손맛, 입맛을 볼 수 있으니 참 고마운 녀석들이지 싶습니다.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
9/18 07:40
   
이름아이콘 627번올빼미
2019-09-17 18:23
'북회귀선'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북회귀선 네 627번올빼미님 감사합니다. ^^ 9/18 07:40
   
이름아이콘 삼시한짝대기
2019-09-17 20:01
그 모든것들에 고마움과 즐거움을 느끼며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 !!!!!
북회귀선 네 삼시한짝대기님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9/18 07:41
   
이름아이콘 날잡으면비
2019-09-17 20:58
회원캐릭터
오랜만에 먼곳으로 저 많은 짐과 같이
출조 하시어 대물급은 아니지만 참돔등
돌돔으로 손맛 입맛 즐기시고 가족분들과
이웃에게 분양도 하시고 즐거운 힐링 하셨습니다...
막바지 뜨거운 여름날 낚시 조황 잘 보고 갑니다...^^
북회귀선 네 날잡으면비님 더위도 이제 막바지란 느낌이더군요.
이제 새벽엔 추운 느낌도 들고 가을의 시작이라고
봐야 겠습니다.
풍요로운 가을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9/18 07:43
   
이름아이콘 땡감시
2019-09-18 02:22
회원사진
멋진 조행기 잘보고 갑니다
역시나 실력이 좋으십니다
축하드립니다 ^^
북회귀선 네 땡감시님 실력이랄 게 있나요.
잡히면 좋고 안잡혀도 그만이고 그냥 바다 보고
낚시대를 드리우고 즐거운 시간 보내다 오는 것이 전부지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9/18 07:46
   
이름아이콘 케미
2019-09-18 10:39
재미나고 여유가 느껴지는 조행기 잘 보고 있습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낚시를 즐기는 듯한 그런 모습 보기 좋습니다.
수고하셧습니다.
북회귀선 네 케미님 그냥 욕심을 내지 않는다는 것 정도지 싶습니다.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
9/18 11:45
   
이름아이콘 최강롯데
2019-09-18 14:10
회원사진
항상 멋진 조황글 잘보고갑니다
늘 즐기시고 실력도좋으시고
늘안낚하세여
북회귀선 네 최강롯데님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 9/19 07:45
   
이름아이콘 북두칠성
2019-09-20 21:21
추석 연휴때 바다로 가지 못한 것이 참 후회가 됩니다.
님의 조행기는  시간 마음 먹고 마우스 휠을 돌려 내려야 합니다.  
결국은   회덥밥 그릇부터 마우스 휠을 내려 그림 위주로 내려 갑니다.
비록 모두 읽지는 못했지만
많은 정성이 들어간 조행기입니다.
낚시하시느라  즐겁게 애써셨고,
조행기 적느라 고생하겠습니다. ^^
잘 보고 갑니다.
북회귀선 네 북두칠성님 사실 조행기 적는데 시간이 꽤 많이 들어갑니다.
제 개인의 기록을 남기는 목적도 있고 또 같은 취미를 가진
분들께 작은 정보라도 될까 싶은 마음에 부족한 솜씨지만
할수있는 한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그래도 보람이랄까요.
응원의 말씀을 해주시는 분들이 있으시니
힘을 내서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
9/21 06:37
   
이름아이콘 강태공인
2019-09-22 17:52
회원사진
항상 정성담긴 조행기랑 맛깔스런 음식에 찬사를 보냅니다...
초창기 낚시 배울때 스승이었던 최해인님을 알고계신지요?
안부 부탁드립니다~~^^
북회귀선 네 강태공인님 부족한 조행기지만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최해인님은 이름을 들어서는 알수가 없네요.
얼굴을 보면 알지 모르겠지만 이름을 들어서는 정확하게 알지 못하겠습니다. 죄송 합니다.
활기찬 월요일 되시기를 바랍니다. ^^
9/23 08:09
   
이름아이콘 아침뱃살
2019-10-01 08:21
회원사진
오랫만에 부낚접속해 봤더니......
우리 원희씨 여전히 잘 싸돌아 댕기시네.....부럽습니다..ㅋㅋ
갯바위 안가본지 2년은 된듯싶은데.....
찬바람 살살부니 갯바위 서고 싶네요......
조행기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하이소......
북회귀선 네 아침뱃살님 정말 오랜만입니다.
건강은 좀 좋아지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갯바위 나가실때 한번씩 불러 주십시요.
가왕도 출조길에 크릴 아우, 풍신 아우와 함께
막걸리에 어묵 나눠 먹던 기억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7년 가까이 흘러 버렸네요. ㅋㅋ
항상 건강에 유의 하시구요. 감사합니다. ^^
10/2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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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0   지세포방파제-벵에돔보다 숭어가 5   지세포잡어 06/21(금)  950
1089   오륙도 방패섬 9+8   정력대사 06/19(수)  1488
1088   바람과 너울 그리고... 6+6   북회귀선 06/18(화)  709
1087   주말 거제도 짬낚시 6+6   낚시하는루파 06/17(월)  1978
1086   지세포방파제 벵에돔,전갱이조황 5+1   지세포잡어 06/15(토)  803
1085   지세포방파제 벵에돔조황, 지심도 꽝조.. 5+1   지세포잡어 06/14(금)  581
1084   전투 낚시 10+10   북회귀선 06/12(수)  3211
1083   낚시는 힐링이여야 한다. 8+7   케미 06/10(월)  841
1082   하루를 또 보내며...... 8+6   손맛으로 06/08(토)  1909
1081   지세포방파제 -최근 벵에돔, 전갱이조황.. 5   지세포잡어 06/05(수)  1074
1080   아직도 입질이 예민한가요?? 5   써기 05/30(목)  1415
1079   장원이라 아뢰오 (하) 7+7   북회귀선 05/30(목)  960
1078   장원이라 아뢰오 (상) 12+12   북회귀선 05/28(화)  1086
1077   매물도 벵어돔 15   쭌이아빠 05/27(월)  808
1076   지세포방파제-벵에돔조황이 안좋아요.... 6   지세포잡어 05/23(목)  2244
1075   지세포권선상낚시-웃긴물고기 6   지세포잡어 05/21(화)  1477
1074   의지의 한접시 11+11   북회귀선 05/14(화)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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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바다낚시의 광장 부산바다
사진조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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