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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투 낚시    
   2019-06-12 (수) 07:33           북회귀선  ( t201024 )
   조행기

추천: 0   조회: 3211  
      
 

IP: 222.xxx.220    
전투 낚시


 

 

 

 


" 전투 낚시(?) "

 


깍아지른 절벽에

 몸에 밧줄을 감아 의지한 채

낚시를 했다는

 


전설같은 이야기를

듣기는 한 것 같은데...

 


뭐 그정도 까지는 아니겠지만

거의 흡사한 수준의(?)

 


낚시 이야기를 풀어 볼까한다. ㅋㅋ

 


이야기의 시작은


앞선 " 장원이라 아뢰오 " 편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철수를 하는 배안에서

 


" 수심 1미터 포인트 "편에

같이 하선 하셨던 초고수님

 


닉네임 아직멀었어~님께서

 


하선 하자마자 대왕 볼락으로

쿨러 조황이 가능한 포인트가 있다며

 


함께 하선을 해보지 않겠느냐 하신다.

 


" 예? "

 


" 하선 하자마자 쿠쿠쿠쿠 쿨러 조황요? "

 


단 " 전투 낚시 "를 해야 하니

볼편함은 어느정도 감수를 해야 한다 하시는데

 


전투 낚시라는 이야기가 좀 걸리긴 하지만

이런 것도 하나의 좋은 경험이 되지 않겠느냐

생각하며

흔쾌히 함께 하기로 한다. ㅋㅋ

 

 

 

 

그런데

금요일 날씨가 강한 바람을 동반한 폭우...

 


ㅠㅠ

 


어떻게 될까? 우려를 했지만

 


다행이 토요일 날이 좋으니

안전을 위해 출조 시간을 늦추어 출발을

하게 되었다.

 


역시나

당감레저피싱 점주님이나

한바다호 선장님 모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시는 모습에 감사를 드린다.

 


포인트에 도착을 하니

이미 날은 훤히 밝아 버리고

아침을 먹어야 할 시간이다. ㅋㅋ

 


초고수님표 아침 밥상 되시겠다.

 


어묵 우동에 계란말이...

 


ㅓㅜㅑ

 


고급져 고급져 ㅋㅋ

 


계란말이가 보통 내공의

계란말이가 아니지 싶다.

 


게 맛살이 가운데

두툼하게 들어가고 그 주변으로

얇은 계란이 감싸고 있는 모양새가

 


마치 일식집에서 금방 튀어 나온듯한

비쥬얼이다.

 

 

 

 

거기다가

 


초고수님 아침 반주로

소맥을 드시는데

 


잔에 맥주와 소주를 붙고는

뭐가 회오리 처럼 돌아가며 썩인다.

 


뭐냐고 물으니

잔을 보여 주시는데

 


흐미

잔 바닥에 작은 프로펠러가

달려있다.

 


ㅓㅜㅑ

 


고급져 고급져 ㅋㅋ

 


혹여 썩어주(?) 좋아 하시는

조사님들

참고로 해보시기 바란다.

 

 

 

 

날이 좋아 지기는 했으나

제법 강한 동풍이 불고 있고

 


너울도 아직 남아있는 데다

너울로 인해 물색도 많이 탁한 상황

 


그나마 위안인 것은

구름이 잔뜩 끼여 있어

그렇게 더운 날은 아니라는 것이다. ㅋㅋ

 


포인트 여건은

이동을 하려면 유격 훈련을 하듯이

45도 이상 경사면을 타야하고

 


텐트 칠 자리도 마땅치 않고...

 


하지만 좋은 분과 함께 한다는 생각에

그리 불편하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기분 좋은 출조라 그런지 어쩐지

 

멀리 보이는 뭉게구름이

마치 신기루를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한다. ㅋㅋ

 

 

 

 

바닥이 거칠고

수심 차이가 제법 들죽날죽 하다는

설명을 들은 터라.

 


전유동으로 2b정도 봉돌을

물리고 포인트 여건을 확인을 해보는데

 


몇번의 투척만에

왕눈이 볼락이 반겨준다.

 


어이쿠야~~반갑다. ㅋㅋ

 


하지만 한마리 나온 후로

더 이상 나와주지 않는다.

 


" 하선 하자마자 쿨러 조황이라고 했는데...

느낌이 안좋아  ㅡㅡ; "

 

 

 

 

그리곤 어느순간부터 소리소문 없이

바늘이 자꾸 사라져 버린다.

 


거의 100% 심증이 가는 녀석이 있긴 있는데

물증이 없으니 꼭집어

이야기를 하지는 못하고 있었는데

 


현행범(?)으로 복어가 걸려 나온다. ㅋㅋ

 


" 내 니 녀석일줄 진작에

알고 있었다. "

 


" 몸 부풀리며 뭐 어떻게 해볼려고

하는 모양인데 "

 


" 네 이노옴 !!! "

 


" 썩 꺼져서 다시는 돌아오지 말거라. "

 


ㅋㅋㅋ

 


최대한 멀리

던질 수 있는 힘껏 던져 보낸다.

 


뭐 내 낚시에 방해가 되어서라기 보다는

 


저 녀석 쇠붙이 자꾸 먹고 하면

건강에 해로울까? 싶어서 말이다.

 


ㅍㅎㅎㅎㅎㅎ

 

 

 

 

아직멀었어~님께서도

탁한 물색에 너울은 쉽사리 극복이 되지

않으시는지

 


이렇다할 조황을 올리지 못하고

있으신다.

 


그리고 옆쪽 포인트에

함께 출조하신 조사님들도

이렇다할 조황은 없으신 모양이다.

 


역시나 아무리 좋은 포인트라 하더라도

조건이 맞아 떨어지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것이

맞는 이야기지 싶다.

 

 

 

 

물색이 탁하고 하니

녀석들이 바닥에 붙어 있는 것이

아닐까? 싶어

 


05호 찌에 봉돌을 더물려

잠길찌 형태로 바꾸고

 


바닥을 더듬듯이 낚시를 이어 나가니

덩치급 쏨벵이가 나와 준다.

 


아침 식사 대접을 받은 터라

점심은 회로 대접을 해드려야지

하고 있었는데

 


덩치급 쏨벵이가 나와 주니

무척이나 반갑다. ㅋㅋ

 

 

 

 

몇마리 더 잡아야

그래도 회 한접시 장만을 할 것인데

잡어도 귀하니

어쩌지 어쩌지 하고 있는데

 


반대편 갯바위에

레젼드 고수님이신 대물바리기님과

함께 하선 하신 친절한 고수님

전화가 오셔서는

 


루어에 볼락이 낚이고 있으니

반대편 갯바위로 나와서

루어를 해보라 하신다.

 


......(잠시 고민)......

 


반대편 갯바위는

한마디로 유격 중에서도 상급자 코스

 


낭떠러지 같은 바위를 타고

넘어가서

 


60도 이상되는 절벽에

등을 대고 낚시를 해야 하는 곳이다.

 


그래도 몇마리 횟거리는

장만을 해야 하니

 


시도를 해보는데

 


다행이 시커먼 볼락이

갯바위 가장자리에서 나와 준다.

 


어이쿠야 반갑다. ㅋㅋ

 

 

 

 

그리고 볼락이

걸려들어 올라오는 순간

 


물 밑에서 같이 따라 붙던

시커먼 녀석이 있었는데

 


상당한 덩치에 어떤 녀석인지

궁금 했는데

 


40급 시커먼 쥐노래미가 나와 준다.

 


휴~~~다행이다.

 


횟거리는 마련을 했으니 말이다. ㅋㅋ

 


물 밑이

시커먼 색인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시커먼 덩치급들이 낮에 나와 주는

상황을 접하다 보니

오늘 밤이 무척이나 기대가 된다.

 

 

 

 


볼락, 쏨벵이, 쥐노래미 3종 세트

 


굵직 굵직하게 썰어서

회 한접시 장만을 하였다.

 


회를 먹는 동안 비빔면도

장만을 하여 함께 먹으니 꿀맛이다. ㅋㅋ

 


혼자 갯바위에서 대하는

밥상보다

 


이렇게 좋은 분과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며 즐기는 밥상이

100배 아니

1000배는 더 맛있는 밥상이 아닐까 한다.

 


ㅋㅋㅋ

 

 

 

 

ㅍㅎㅎㅎㅎㅎ

 


텐트 자리가 한마디로 대에~~박 !!!

 


차양막을 치기도 그렇고 해서

 


갈라진 바위 틈이 만드는 작은 그늘에

텐트를 쳤는데

 


다행이 그렇게 덥지 않아

오침을 즐기기엔 충분하다.

 


단 몸부림 치다가

한바퀴 구르면?

 


바로 끝~~~이 날수도 있다는 것은

내제된 위험이지 싶다.

 


암튼 뭐

바위쪽에 바짝 붙어서 꼼짝 안하고 누워서

휴식을 취해 본다. ㅋㅋ

 

 

 

 

초고수님 텐트 자리는

한마디로

말문이 막히는 자리다.

 


그래도 접이식 침대를 깔고

텐트를 치기 때문에 그나마 가능하지

 


그냥 텐트로는 안되는 자리지 싶다. ㅋㅋ

 

 

고기도 좋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만약에

이 자리에 하선을 시킨다면

 


욕먹기 딱 좋은 자리가 아닐까 한다.

 


다행이 조황이라도 좋았다면 모를까

 


상황이 좋지 않아 조황마저

받혀주지 않았다면...

 


아마도 인터넷 질타란에

바로 질타의 글이 올라오지 싶다.

 


" 이상한 자리에 사람 내려서 생고생... "

 

 

 

 

오후 해거름에 맞춰

다시 낚시를 시작을 해보는데

 


쏨벵, 쏨벵, 쏨쏨벵...

 


약 20여수의 쏨뼁이가

연타로 나와준다.

 


흐미~~

 


그나마 덩치가 좋아

봐줄만은 하다만은...

 


" 야~~ 쏨벵 ! "

 


" 뽀사시 하구로 사진에 찍히가 말이야 "

 


" 이쁜 왕눈이 볼락 언니야들 없더나? "

 


뭐 딱히 대답을 들을 수는 없었지만


볼락이 걸려 들지 않는 것을 보면

주변엔 볼락이 없는 것이 분명하지 싶다.

 


ㅠㅠ

 

 

 

 

어느듯 시간은 흘러

밤이 깊어 가고 있는데

 


초고수님 이제 시간이 된듯하니

반대편 갯바위로 넘어 가보자고 하신다.

 


두사람이 나란히 깍아지른 절벽에 등을 대고

낚시를 시작을 해보는데

 


역시나 입질이 없다.

 


초고수님도 난감 하신지

오늘은 안되는 날인갑다 하시는데...

 


어느 순간

" 입질 들어 옵니다. "로 시작을 해서

 


번갈아 가며, 동시에

던지면 물고 넣으면 나오고...

 


반짝 몇 시간 만에

덩치급으로 폭발적 입질을 받았나 보다.

 

 

역시

한번의 피딩 타임을 맞추는 것

그것 또한 초고수님의 능력이 아닐까 싶다.

 

 

 

 

계속된 너울에

낚시 자리까지 너울이 치고 올라오니

 


더이상 낚시를 이어 나갈 수가 없어

잠시 철수를 하기로 한다.

 


철수한 김에

늦었지만 저녁 식사를 준비해 본다.

 


대박 뒤에 즐기는

저녁 식사라 그런지 어쩌는지

어느 때보다 맛이 있다. ㅋㅋ

 


뒤에 철수를 하며 들었지만

 


옆 포인트에 하선 하신 분들


고기 냄새가 진동을 하니 당장 달려가서

같이 식사를 하고 싶었다나 어쨌다나...

 


아마도 냄새마저 승리감에

도취 되어 온통 퍼져 나갔던

것은 아니였을까 싶다. ㅋㅋ

 

 

 

 

초고수님 일단 약속은 약속이니

한 쿨러를 채우자며

 


낚으신 볼락을 전부 쿨러에 부어 주시는데

정말 쿨러 가득 채워진다. ㅋㅋ

 


일단 쿨러가 채워 졌으니

더이상 낚시를 한다는 것은 무의미...

 


더군다나 욕심을 내서 낚시를 해버리면

초고수님 낚시에 방해가 될수도 있고 하니

 


낚시는 접기로 하고

취침에 들어 갔는데

 


아침에 일어나 물으니

초고수님 역시 취침을 하셨다고 하신다. ㅋㅋ

 


왕볼락 100여수

왕쏨벵이 20여수로

 


깔끔하게 쿨러 조황 성공이다. ㅋㅋ

 

 

 

 

이번 출조는

모처럼 혼자가 아닌

정말 좋은 분과 함께한 즐거운 낚시로

추억에 남지 싶다.

 


더군다나 왕볼락 쿨러 조황이라니...

 


이런 대박 조황이 과연 있기나 할까

싶을 정도의 대박이라

 


더더욱 기억에 남는

출조가 아닌가 한다. ㅋㅋ

 


아직멀었어~님께

감사의 마음을 지면을 빌려 전해본다.

 


" 정말 감사합니다. ^^ "

 

 

 

 

철수길에 옆 포인트에 하선하신 조사님

왕볼락 쿨러 조황을 보시고는

 


도저히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지으신다.

 


자신들은 낚시가 되지 않아

포기하고 잠을 잤는데

 


어떻게 된거냐 물으시는데

 


우리도 전혀 안되다가

만조와 물돌이 타임에 반짝 몇시간

대박이 났다고 하니

 


자기들은 그 시간에 잠을 자고 있었다고

하시며 아쉬워 하신다.

 


나 역시도 그정도 상황이였으면

분명 포기하고 잠을 잤을 것이다.

 


그 상황에서 언제 대박이 날지

누가 확신을 할 수 있었겠는가?

 

 

 

 

보통은 잡은 고기를

다듬어서 주변에 나눔을 하는데

 


이번엔 너무 많아서 도저히

다듬어서 나눔을 하지 못할 지경이라

 


전화로 다듬지 않은 생선인데

그래도 괜찮겠느냐고 문의를 드리니

 


전혀 문제가 없다고

무조건 달라고들 하신다. ㅋㅋ

 


대부분 나눔을 하고

왕볼락 구이를 맛나게 먹으며

이번 출조는 마무리가 된다.

 


역시나 생선은 큰 녀석이

맛이 좋다는 말이 100% 맞는 말이지 싶다. ㅋㅋ

 

 

 

 

 

 

 


어느듯

6월도 중순에 접어 들었네요.

 


볼락 시즌도 거의

마무리가 되어 가는 분위기 입니다. ㅋㅋ

 


이제 본격적인 여름어종

참돔, 농어, 돌돔이 주 타겟이 되겠는데...

 


어떻게 잘되야 될텐데 말이죠. ㅋㅋ

 


다가오는 여름과 함께 멋진 손맛

많이 보시기를 기원 합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추천            
이름아이콘 땡감시
2019-06-12 08:14
회원사진
'북회귀선'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축하드립니다
멋진 손맛과 맛난 입맛을
함께 보셨네요
조행기는 역시나 멋지게
잘 쓰셨네요
글 솜씨가 부럽습니다
멋진 조행기 잘보고 갑니다
수고하셨네요 ^^
북회귀선 네 땡감시님 모처럼 좋은 분과 즐거운 출조가 되었습니다.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
6/13 07:21
   
이름아이콘 케미
2019-06-12 11:11
'북회귀선'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축하드립니다...............
그기가 어디든 왕볼락만 나와준다면 가고잡은데.......
그것도 쿨러조황으로.........
대단하십니다.
북회귀선 네 케미님 아무래도 부산 근교에 비해 포인트 여건이나
조황 등이 좀 좋지 않나 합니다.
시간 되시면 고흥권 한번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6/13 07:23
   
이름아이콘 웃는배꼽
2019-06-12 12:52
회원사진
'북회귀선'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믿고 보는 북회귀선의 조행이 역시나 입니다.
이번에도 볼락을 쿨러조황에 성공 하셨군요
성적이 너무 좋습니다. 먹방도 좋구요
보면 볼수록 재미와 포인트 매력에 빠져 듭니다.
대리 만족 합니다. 혹시 지나시면 볼락 한마리 던져 주고 가세요
손맛 보신것 축하 드립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북회귀선 네 웃는배꼽님 요즘 성적이 조금 좋아지고 있나 봅니다.
뭐 언제 성적이 떨어질지 모르겠지만요.ㅋㅋ
다음에 또 볼락 많이 잡으면 웃는배꼽님용으로
몇마리 얼려두어야 겠네요.ㅋㅋ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6/13 07:28
   
이름아이콘 최강롯데
2019-06-12 13:35
회원사진
자세한 설명등
조행기 잘보고갑니다
무더워지는데 건강조심하세여
북회귀선 네 최강롯데님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6/13 07:29
   
이름아이콘 딱2
2019-06-12 20:06
오늘따라 조행기가 넘 길어요~~
그치만 전혀 지루함없이  쭉  쭉~~
마리수 추카 합니다 수고하셨규요
북회귀선 네 딱2님 2편으로 하다가 어중간해서 한편으로 하려니
내용이 좀 길어 졌나 봅니다. ㅋㅋ
축하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
6/13 07:30
   
이름아이콘 날잡으면비
2019-06-12 21:02
회원캐릭터
초 고수님과 동출로 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씨알 좋은
뽈락으로 만쿨 하셧네요...
뽈락 구이 맛나겠습니다...
조행기 잘 보고 갑니다...^^
북회귀선 네 날잡으면비님 초고수님 덕분에
쿨러 조황을 할 수 있었습니다.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
6/13 07:32
   
이름아이콘 양산섭섭이
2019-06-13 08:26
장원의  기운이 계속해서 이어지는것
같습니다!^^ 비록 포인트 옮겨 다니기
힘든 포인트지만 고수님과 함께
내려서 조언도 받고 고기도 받고~~^^
혼자일때도 좋았겠지만 함께 한
낚시도 매력이 있었겠지요!^^
북회귀선 네 양산섭섭이님 좋은 분과의 동출에 조과도 풍성하고 먹거리도 풍성하여 즐거운 출조가 되었습니다.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
6/13 12:54
   
이름아이콘 꽝도조아
2019-06-14 12:16
사람 낚시가 되니 고기와 상찬이 따라 왔네요. .
무리하지 않으나 열정이 있고, 욕심은 없으나 어복이 따르니. .
이보다 보기 좋을 수가 없습니다.
부럽습니다. 모든게.
북회귀선 네 꽝도조아님 모처럼 좋은 분과의 동출에
즐거운 낚시하고 왔습니다.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
6/14 14:39
   
이름아이콘 스고이
2019-06-15 10:14
그 모진 고생도 즐거워 보입니다
손맛 축하 드립니다~~
북회귀선 네 스고이님 자리는 불편했지만 좋은분과 함께 하니
그리 불편하다고 생각이 안되더군요.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
6/16 14:35
   
이름아이콘 피쉬맨
2019-06-16 09:54
가슴이 뿌듯한 조행기내요!
인간미가 넘치는 분과 낚시여정은
삶의 기쁨을 느끼게 하내요~^^
북회귀선 네 피쉬맨님 정말 좋은 분과 즐거운 낚시라
힘들어도 힘든지 모르고 낚시를 했지 싶습니다.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
6/16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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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8   바람이려오 ! 11+12   손맛으로 07/09(화)  2359
1097   욕지도총바위높은자리 조행기..ㅎ 4   바다콜롬버스 07/08(월)  646
1096   지세포지심도조행기-농어손맛보기. 5   지세포잡어 07/05(금)  683
1095   벵에돔 낚시 시즌 꾸준히 나오는 벵에돔.. 6+4   잡다놓친고기 07/02(화)  1095
1094   통영갈도 매섬계단자리 조행기.. 10   바다콜롬버스 06/30(일)  763
1093   구조라 벵에돔 낚시 6+3   낚시하는루파 06/27(목)  981
1092   욕지도씨알좋은 벵에돔 5   영도차노 06/26(수)  2479
1091   지세포방파제 벵에돔 낚시 6   지세포잡어 06/25(화)  648
1090   지세포방파제-벵에돔보다 숭어가 5   지세포잡어 06/21(금)  949
1089   오륙도 방패섬 9+8   정력대사 06/19(수)  1487
1088   바람과 너울 그리고... 6+6   북회귀선 06/18(화)  709
1087   주말 거제도 짬낚시 6+6   낚시하는루파 06/17(월)  1977
1086   지세포방파제 벵에돔,전갱이조황 5+1   지세포잡어 06/15(토)  802
1085   지세포방파제 벵에돔조황, 지심도 꽝조.. 5+1   지세포잡어 06/14(금)  580
1084   전투 낚시 10+10   북회귀선 06/12(수)  3211
1083   낚시는 힐링이여야 한다. 8+7   케미 06/10(월)  840
1082   하루를 또 보내며...... 8+6   손맛으로 06/08(토)  1909
1081   지세포방파제 -최근 벵에돔, 전갱이조황.. 5   지세포잡어 06/05(수)  1073
1080   아직도 입질이 예민한가요?? 5   써기 05/30(목)  1415
1079   장원이라 아뢰오 (하) 7+7   북회귀선 05/30(목)  959
1078   장원이라 아뢰오 (상) 12+12   북회귀선 05/28(화)  1086
1077   매물도 벵어돔 15   쭌이아빠 05/27(월)  807
1076   지세포방파제-벵에돔조황이 안좋아요.... 6   지세포잡어 05/23(목)  2244
1075   지세포권선상낚시-웃긴물고기 6   지세포잡어 05/21(화)  1476
1074   의지의 한접시 11+11   북회귀선 05/14(화)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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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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