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접속
   
    조행기,에세이  
조행기/에세이..

사진조행기

    낚시갤러리
낚시갤러리

우수갤러리

점주,선장갤러리

▶ 현재접속자
장원이라 아뢰오 (하)
   조행기/에세이/꽁트     Fishing Travel
☞ 퍼온글을 즉시 삭제됩니다. ●분기별로 우수조행기를 선정하여 재편집하며, 조그만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 ▶ 낚시가십니까? 디카를 가져가서 추억을 사진으로 담아오신후 사진조행기에 등록해보세요 ◀◀
  장원이라 아뢰오 (하)    
   2019-05-30 (목) 07:42           작성자 : 북회귀선  ( t201024 )
   조행기
  
추천: 0   조회: 993  
      
 

IP: 222.xxx.220    
장원이라 아뢰오 (하)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 말이 있다.

 살아가면서 만나는 수 많은 사람들

 


좋은 인연을 만나기도 하고

좋지 않은 인연을 만나기도 하고

 


물질 만능 세상이요.

개인 이기주의가 팽배한 세상이라 하지만

 


아직은 그래도

사람 살만한 세상이란 생각이 든다.

 


아무런 이유없이 조건없이

친절을 베풀수 있는 마음

 


그런 분들을 당감레저피싱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은

 


어쩌면 나에게 큰 행운이 아닐까 한다.

 

 

 

 

바람도 제법 불고 해서 시원하니

낚시 하기는 참 좋은 날씨라는 생각이 든다.

 


바람 탓인지 어쩐지

정말 모기도 한마리 보이지 않고

 


딱좋아~ 딱좋아~~ㅋㅋ

 


씨알급 볼락으로

일단 시작을 하였으니

 


이제 마릿수만 조금 채우면

대박이지 싶은데

 


오후에 너울이 좀 줄어 들면

마릿수가 되지 싶은

생각은 드는데

 


뭐 자연이 내마음 같기야 하겠나 마는 ㅋㅋ

 


잠시지만 편안한 휴식을 위해

차양막을 설치해 본다.

 


비좁은 자리라 설치가 만만치는 않지만

어째어째...

궁하면 통한다고 제법 그럴싸하게

설치가 된듯하다. ㅋㅋ

 

 

 

 

오늘 점심 메뉴는

세콤 달콤 비빔 냉면 되시겠다.

 


미리 준비한 계란도 썰어 넣고

야채도 썰어 넣어서

 


양념 불고기 곁들여 가며 먹으니

정말 맛난다. ㅋㅋ

 


이제 날이 더 더워지고 하면

물회나 물냉면도 좋은 메뉴가 되지 싶다.

 


뭐 잘하지 못하는 요리 솜씨지만

이왕에 먹는 거

 


조금의 수고만 들이면 즐거움이

배가 되는 것이니

 


그 정도의 수고스러움은

문제가 되지 않지 싶다. ㅋㅋ

 

 

 

 

점심을 먹고

조금의 휴식을 취한 뒤

 


심심하니 다시 낚시를 해보는데

 


이렇다 할 입질이 이어지지는 않는다.

 


고수님들 대물 농어가 걸려드는 곳이라

하시는데

 


뭐 그 정도 어복은 나에겐 없나 보다.

 


그래도 무료한 시간을 깨고

낮 볼락 한 수가 반겨준다. ㅋㅋ

 

 

 

 

딸아이 회 떠줄 양으로

씨알급은 기포기를 틀어 살려 두었는데

 


물을 갈아 주려고 보니

 


젤 큰 녀석 상태가 별로다.

 


아마도 끌어 올리는데

시간이 걸리다 보니

 


갯바위에 부딪혀서 그랬지 싶다.

 


죽기 전에 계측을 해야지 싶어

올려보니

 


33이 넘는 녀석이다.

 


처음 잡았을때 올렸으면

조금 더 컷을려나? ㅋㅋ

 


암튼 뭐

볼락 기록 갱신 33인정

 


ㅍㅎㅎㅎㅎㅎ

 

 

 

 

오후의 결전을 위해

오침도 즐기고 여유있게 휴식을 취한 뒤

 


양념 불고기로 저녁 식사를 미리

하기로 한다.

 


시원한 맥주 한잔하며

 


제발 너울이 좀 죽어 주기를

기원하며

 


맛있는 식사 시간을 가져 보았다. ㅋㅋ

 

 

 

 

그러나

 


기대했던 것과 달리

여전히 너울이 매서운 기세로

갯바위를 강타하고 있다.

 


흐미~~~

 


도대체 무슨 일이고?

 


날도 좋고 바다도 잔잔한데


유독 이렇게 너울이 심하다는 것이


기본적인 상식으로 이해가 되지 않지만

 


지역적인 특징일수도 있고


또 이런 너울 때문에

볼락들 덩치가 커졌을 수도 있고

 


내가 선택 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니

 


의지력(?)으로

극복을(?)

 


뭔소리고

 


ㅋㅋㅋ

 

 

 

 

달리 선택은 없다.

 


새벽에 했던 장소에서 같은 방법으로

다시 시작을 하니

 


우려했던 것과 달리

 


연타로 넣으면 나오고 던지면 물고

...

 


그렇게 큰 씨알급은 나오지 않지만

계속해서 튼실한 볼락들이 쏟아지기 시작한다.

 

 

 

 

이왕 이렇게 된 거

제대로 한번 마리수를 해보고자

카드 채비를 넣어 본다.

 


물론 바늘 3개 짜리를 넣어서

대물 3마리가 걸려 버리면 완젼 낭패지 싶어

 


바늘 하나를 때고

바늘 2개짜리 카드를 넣었는데

 


25급과 20급 두마리가 쌍걸이로

나와준다.

 


보시면 알겠지만

5센치 정도의 차이에

덩치는 2배 이상이지 싶다. ㅋㅋ

 

 

 

 

그렇게 대물급은 아니지만

정말 바빠서 진땀이 날 정도다.

 


카드 채비에 물고 늘어지고

동시에 민장대에 물고 늘어지니

 


동시에 챔질을 해서

하나는 거치대에 꽂아두고

 


하나를 마무리를 짓고

 


다시 던져 놓으면

 


다른 하나를 마무리 하는 동안

 


다시 초릿대가 쿡쿡~~~

물속으로 쳐박혀 들어간다.

 


햐~~~

 


정말

입에서 단내가 난다는 표현

그 표현이 지금 딱맞는 표현이지 싶다.

 

 

 

 

도저히 2대는 감당이 안되서

카드 채비는 걷어 버리고

민장대 하나로 해보는데

 


12시가 넘어가니 입질이 조금 뜸해진다.

 


역시나 입질이 조금 뜸해지니

졸음이 밀려 오기 시작한다.

 


가파른 갯바위에 무리해서 하다가는

사고가 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서둘러 텐트를 치고

잠시 숙면을 취해본다.

 


3시간 정도

정말 세상 모르고 잠을 잤나 보다. ㅋㅋ

 


일어나 보니

해무가 좀 끼였는지 어쩌는지

 


약간 흐릿한 달이 여전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특급 포인트에 하선을 했으니

그래도 기본은 해야지 싶은 생각에

 


서둘러 다시 낚시를 시작을 하니

 


다시 멋진 볼락들이

걸려들기 시작한다.

 


도대체 이곳의 볼락 자원은

어느 정도 일까? 짐작이 되지를 않는다.

 


혹시 끊임없이 쏟아지는

마법의 상자 같은 곳은 아닐까?

 


ㅋㅋㅋㅋㅋ

 

 

 

 

마치 신나는 꿈을 꾼듯

약간 멍한 상태에서 아침이 밝아 온다.

 


언제나 그렇지만

신나는 시간은 어쩜그리

빨리 지나가 버리는지...

 


9시30분경 철수 배가

온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대충이라도 고기를

장만을 해서 집에 가져가야지

안그럼 집에서 완젼 죽음이지 싶어

 


5시에 낚시는 마무리를 하였다.

 

 

 

 

그런데

 


흐미~~~

 


덩치급들 기포기 틀어서 살려 두었었는데

기포기가 꺼져 있고

모두 사망을 하였다.

 


ㅠㅠ

 


아마도 물을 갈아주고 하면서

기포기 스위치를 건드렸지 싶다.

 


뭐 어쩔수 없지...


전부 구이용으로 일단 내장은

모두 제거를 해서 쿨러에 담았다.

 


20~33급으로 60여수 정도 했나 보다.

 


볼락 낚시를 한 이후로

역대급 조황을 했지 싶다.

 


대에~~~박 !!!

 


ㅍㅎㅎㅎㅎㅎ

 

 

 

 

" 미래 지향적 포즈(?) "

 


이제 제대로 대박을 한번 하였으니

이 여세를 몰아서...

 


" 뭔가 어? "

' 더 큰 대물과 대박을 향해서 어? "

 


.........

 


" 뭔소리 하노 정신 차리라 "

 


ㅋㅋㅋㅋㅋ

 

 

 

 

철수길에 보니

대부분 포인트에서 멋진 씨알급으로

쿨러가 터질 지경으로

볼락들이 나와 주었다.

 


초도권 볼락 조황이 점점 절정을 향해

달려 가고 있는 모양이다.

 


그리고 드디어~드디어~~~

 


의외의 순간에 의외의 어종으로

 


" 장원 "

 


33, 31, 29, 28... 역대급 씨알로

장원을 하여

 


거(?)하게 아이스크림을 쏘았다.

 


ㅋㅋㅋ

 


모든 분들의 축하를 받으니

매번 장원을 하여 아이스크림을 샀으면

좋겠다.

 


..........

 

 

" 정신 좀 차리라 카이 참말로 "

 

 

 

 

어머니댁에 들러

딸아이 좋아하는 회는 아니지만

대왕 볼락 맛나게 구워 놓으니

 


딸아이 눈에서 " 하트 뿅뿅 "이

절로 나오는 듯하다. ㅋㅋ

 


특히나 대왕볼락 껍질이 두툼하니

돌돔 껍질 느낌이 날 정도로 맛이 있다

 


한마디로 대박 대박~~~

 


모처럼 많이 잡은 김에

딸아이 친구네 집에도 3분의 1

어머니 댁에도 3분의 1

인심도 넉넉히 써서 나누어 드리니

볼락 덩치에 볼락둥절(?)

 


ㅋㅋㅋ

 

 

 

 

 

 


햐~~

 


언제쯤 장원을 해서

아이스크림 한번 사보나 했는데

 

 

정말 의외의 순간에 의외의 어종으로

기록을 갱신하며 장원을 하였네요.

 


아마도 당분간은 이 기분이

잊혀지지 않지 싶습니다.

 


잊지 못할 멋진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당감레저피싱 점주님과 고수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번 조행기는 마무리가 됩니다.

 


초도권 왕볼락 조황이

절정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듯하니

 


볼락 좋아하시는 분들은

참고로 하시기 바랍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추천            
이름아이콘 웃는배꼽
2019-05-30 08:06
회원사진
'북회귀선'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이번 출조엔 아주 멋진 볼락 포인트를 발견 하신것 같습니다.
마릿수까지 정말 대박인듯 싶습니다.
언제나 보지만 먹방또한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날이 점점 더워지니 차양막 아래사진이 왠지 시원함이 느끼어지는듯 합니다.
볼때마다 직접가는듯 대리 만족을 언제나 느끼곤 합니다.
어느분이 한말이 생각 나네요
믿고 보는 조행기라는말이 새삼 실감 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북회귀선 네 웃는배꼽님 운이 좀 따랐는지 씨알이나 마릿수나
이때까지 볼락 낚시를 한 중에는
최고의 대박이 났지 싶습니다. ㅋㅋ
언제나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5/30 12:28
   
이름아이콘 양산섭섭이
2019-05-30 08:11
'북회귀선'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조그마한 녀석들은 방생했을테고
20이상 60여수면 적어도 세자릿수는
잡았을것 같습니다!
볼락 사이즈 30넘긴  녀석은 저도
거의 못 잡아 봤는데~~기록어도
갈아 치우고 기분좋게 아이스크림도
한 턱 내고 이번 출조는 대성공 입니다!
북회귀선 네 양산섭섭이님 저도 볼락 30 넘는 녀석을 만나리라고는
생각을 못하고 있엇는데
우연히 이렇게 만나게 되네요.
뭐든 열심히 하다보면 좋은 일이 생기나 봅니다.ㅋㅋ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5/30 12:31
   
이름아이콘 최강롯데
2019-05-30 12:07
회원사진
'북회귀선'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헉 마릿수 대박입니다
손맛 축하드립니다
수고많이하셨습니다
북회귀선 네 최강롯데님 감사합니다.^^ 5/30 12:31
   
이름아이콘 땡감시
2019-05-30 12:26
회원사진
대박 조과를 올리셨네요
무진장 축하드립니다
아고 부럽습니다 ^^
담번엔 대물 농어 소식을
올려주시겠네요
미리 축하드립니다 ^^
북회귀선 어이쿠 땡감시님 농어는 아직 실력 부족으로 많이 어렵지 싶습니다.
작은 녀석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30 12:33
   
이름아이콘 딱2
2019-05-30 13:01
야~~ 낚시대 2대서 1대로~~ 얼마나 힘들엇으면 하는생각에
말그대로 넣면 나오는 요술램프입니다^^ 장원추카 합니다
이 여세 쭉~~ 먼길 수고하션네요
북회귀선 네 딱2님 동시에 입질이 쏟아지니 바쁘더군요.
괜한 욕심이였지 싶습니다.
낚시대 하나로 즐기면서 해야지 싶었습니다.ㅋㅋ
감사합니다.^^
5/31 07:40
   
이름아이콘 케미
2019-05-30 13:18
대박 축하드립니다......
멋진 포인트에서 한없이 손맛을 보셨네요......
이제 진짜 볼락시즌이 마무리되는 느낌이라서 늦기 전에 함 가봐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
대리만족하고 갑니다.
북회귀선 네 케미님 6월 까지는 계속 이어지지 싶은데
자연이란 알 수가 없으니 확신은 못하겠지요.
이제 더워지기 시작하면 다시 내년 시즌을 기약을 해야지 싶습니다.
시간 되시면 한번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5/31 07:43
   
이름아이콘 날잡으면비
2019-05-31 09:04
회원캐릭터
역시 내리신 포인트가 특급 포인트 엿네요...
밤새 뽈락으로 손맛도 즐기시고 기록어
경신에다 장원까지 하시어 기쁨이 두배가 되엇겟습니다..
다음 기회엔 대물 농어도 걸려들지 싶습니다...
항상 안낚 즐낚 하시고 수고 하셨습니다...
북회귀선 네 날잡으면비님 하다보니 이런 날도 있나 싶습니다.
항상 잘되란 법도 없고 항상 안되란 법도 없고...
자연이 내어 주는 만큼 즐기는 것이 최선이지 싶습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
5/31 10:47
   
 
  0
3500
   조행기/에세이/꽁트     Fishing Travel
● 조행기,꽁트란은 지난조황/출조후조담/낚시꽁트...등 을 형식없이 자유롭게 추억하고,이야기 하는곳 입니다.
● 낚시가십니까? 추억을 사진으로 담아오신후 사진조행기에 등록해보세요 ◀◀
     
분류
조행기 [709] 에세이 [97] 꽁트 [27]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190   " 섭섭해서 섭도냐? " 6   북회귀선 05/26(화)  500
1189   시작은 거창하나....^^ 6+5   손맛으로 05/22(금)  1654
1188   " 뛰지말고 걸어라 " 7+7   북회귀선 05/18(월)  802
1187   장승포 & 구망 3+3   손맛으로 05/15(금)  1844
1186   새로운 낙을 찾아서 2+2   케미 04/28(화)  1907
1185   서풍을 뚫고 벵에돔낚시 3   바다콜롬버스 04/26(일)  977
1184   너울,바람 퍽퍽 초반시즌 벵에돔낚시 3   바다콜롬버스 04/24(금)  624
1183   안경섬 선상낚시 l m급 부시리의 성지로 ! 3   바다콜롬버스 04/19(일)  725
1182   거문도 별곡 10+10   북회귀선 04/14(화)  995
1181   주말마다.......... 6+2   케미 04/13(월)  1053
1180   세월 낚시 (가조도) ^^ 4+4   손맛으로 04/11(토)  1103
1179   꿈의섬 "홍도"를 가다 7   워러맨유튜브 04/03(금)  2024
1178   낚시 아닌듯한 낚시 조행기 ^^ 11+12   손맛으로 03/31(화)  2640
1177   그 분을 이제, 보내줘야 할 때 9+9   뜰채조사 03/30(월)  1449
1176   생애 첫 감시 8   눈먼감생이잉 03/28(토)  804
1175   가조도에서.. 8+8   손맛으로 03/26(목)  1262
1174   거제도 망치리 양화 삼각여 벵에돔 황제낚시.. 6+1   워러맨유튜브 03/14(토)  2558
1173   태종대서편 탱크자리?? 감성돔낚시 10+9   금우궁 02/21(금)  3804
1172   고기나오면 한 우물만 판다 2+2   카사블랑카 02/19(수)  2108
1171   입은 닫고 지갑은 열어라 3+3   케미 02/19(수)  1315
1170   [갯바위 포인트] 매물도 대물벵에돔,감성돔.. 4   바다콜롬버스 02/13(목)  709
1169   [갯바위 포인트] 거제 구조라 벵에돔 포인트.. 3   바다콜롬버스 02/12(수)  569
1168   내만감시 참 힘들게 잡힙니다 2+2   카사블랑카 02/12(수)  803
1167   [갯바위 포인트] 거제 겨울벵에돔 포인트 3   바다콜롬버스 02/10(월)  446
1166   거제 구조라 큰등 감성돔포인트 4   바다콜롬버스 01/30(목)  1189
1165   [갯바위 포인트] 매물도 특급 포인트 3   바다콜롬버스 01/29(수)  515
1164   [갯바위 포인트] 매물도 감성돔포인트 설풍.. 2   바다콜롬버스 01/17(금)  643
1163   [갯바위 포인트] 매물도 감성돔포인트 설풍.. 4   바다콜롬버스 01/15(수)  555
1162   2020년도 갯꾼시조회! 금오열도!! 3   동래싸이T 01/15(수)  381
1161   [갯바위 포인트] 매물도 특급 감성돔 포인트.. 4   바다콜롬버스 01/07(화)  876
1160   [갯바위 포인트] 매물도 감성돔 포인트 4   바다콜롬버스 01/01(수)  812
1159   [갯바위포인트] 갈도 감성돔 포인트 6   바다콜롬버스 01/01(수)  640
1158   지세포 지심도 감성돔낚시 꿩보다 닭이 더 .. 6+5   뱀모기 12/27(금)  1260
1157   [갯바위포인트] 갈도 서쪽 여뿌리 포인트 3   바다콜롬버스 12/25(수)  608
1156   도보낚시포인트/볼락루어입문/볼락포인트 6   바다콜롬버스 12/19(목)  1372
1155   " 역만아 역만아~ " 10+10   북회귀선 12/18(수)  1964
1154   두미도 감성돔낚시 / 째진곳 높은자리 / 전.. 4   바다콜롬버스 12/12(목)  782
1153   두미도 감성돔포인트 / 째진곳 높은자리 / .. 5   바다콜롬버스 12/11(수)  583
1152   느태사짜 감성돔ㅡ낚시파트너의 선물 5   뜰채조사 12/11(수)  751
1151   " Andante " 7+6   북회귀선 12/11(수)  2000
1150   거제 다대 내만권 소두방여 감성돔낚시 9+9   금우궁 12/10(화)  1512
1149   #소매물도/소매물도 식겁자리 / 선장님:4대.. 4   바다콜롬버스 12/09(월)  359
1148   부산 영도 북항대교방파제 /눈치보지말고 가.. 19   바다콜롬버스 12/04(수)  2307
1147   #매물도/매물도지네여/감참포인트 6   바다콜롬버스 12/02(월)  597
1146   비상도/감성돔낚시/누구냐,넌 !? 8   바다콜롬버스 11/22(금)  1165
1145   비상도/감성돔낚시/전설의고기.. 5   바다콜롬버스 11/21(목)  1211
1144   지난 주말 국도 조과 8+6   케미 11/20(수)  919
1143   연도 감성돔(20191108) 5+5   자연건강 11/20(수)  1133
1142   낚시 만사 ... 8+8   손맛으로 11/18(월)  1082
1141   갯바위포인트 / 비상도 끝바리 안통 / 감성.. 5   바다콜롬버스 11/17(일)  585
1140   다대로 쥐섬에서 조카와 돌돔 한 마리씩 8+8   자연건강 11/13(수)  1029
1139   태종대 동백골 12번 감성돔낚시 9+9   금우궁 11/12(화)  1376
1138   가을의 끝자락에서 (가조도편) 7+7   손맛으로 11/10(일)  2193
1137   연도 감성돔 5마리! 8+6   자연건강 11/08(금)  1793
12345678910,,,23
사이버바다낚시의 광장 부산바다
사진조행기  
       비/즈/쇼/핑/몰       괜찮은상품!! 특별한가격!!              ■ 부낚비즈상품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 기사제보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해조FC운영진 | 동호회운영진 | 협찬업체코너 | 관리메뉴


Copyright ⒞ Since 2002.Mar By 부낚 All Right Reserved
대한민국 바다낚시의 메카 부낚    www.ybada.co.kr / www.bunak.co.kr
사업자번호:602-08-67249     통신판매업신고:영도-00041  Mail:dscoo@naver.com
부산시 영도구 태종로 327 (2F)      TEL: 070-8165-2224    H.P: 010-3837-2518
부낚계좌 : 부산은행 046-01-033431-1 최효규
개인정보취급방침     전자적표시등록
부낚은 SSL보안서버로 회원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