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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원이라 아뢰오 (상)    
   2019-05-28 (화) 12:27           작성자 : 북회귀선  ( t201024 )
  조행기
  
조회: 1100  
      
 

IP: 222.xxx.220    
장원이라 아뢰오 (상)


 

 

 

 

 

 

이번 출조도 볼락을 대상어로

당감레저피싱을 통해

한바다호를 타고 초도권으로 출조를 하였다.

 


출조에 앞서 예약 문자를 드리니

 


당감레저 피싱 점주님

이번엔 초도 특급 포인트에

하선을 해보라 하신다.

 


머 머 머 뭐시라구요?

 


트 트 트 특...급...포인트?

 


사실 특급 포인트는

워낙 경쟁이 치열한 자리라

언감생심 생각지도 않고 있었는데...

 


그럼 혹시?

 


앞선 " 의지의 한접시 "를 보시고는

 


" 이 사람이 말이야 어?

실력은 좀 거시기 하지만 말이야 어?

의지는 좀 있는 사람이 아니가 말이야 어? "

하시면서

 


이제 특급 포인트에 하선을 시켜도

될 것 같다는 판단을?

 


ㅋㅋㅋ

 

 

 

 

뭐 사실

특급 포인트는 본인이 하선을

하고 싶다고 무조건 하선을 할 수 있는

자리는 분명 아닐 것이다.

 


모두가 하선을 하고 싶어하는

자리다 보니

 


아무래도 점주님과 고수님들의

특별한 배려가 있었던 것이 아닐까 한다.

 


암튼 좋은 포인트에 하선을

하게 되어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지만

 

 

또 한켠으로는 좋은 조황을 올리지

못하면 어쩌나 하는 부담감이 드는 것은

어쩔수 없는 사람의 마음인가 보다.

 


어쨌든 큰 기대 보다는

안전하게 즐기고 간다는 기분으로

출바알~~~ ㅋㅋ

 


그나저나

하선을 하고 보니 보름달도 아닌데

뭔 달이 이렇게나 밝은 것인지...

 

 

 

 

경사도 좀 있고

텐트 자리도 협소하고

 


조황은 좋을지 모르겠지만

야영을 하기엔 그렇게

좋은 자리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대충 짐정리를 마치고

 


서둘러 고수님 알려주신 포인트에

자리를 잡고 낚시를 시작을 해보는데

 


흐미~~~

 


무슨 너울이 너울이

 


도저히 낚시가 되지 않을 정도로

너울이 쳐댄다.

 


바다는 정말 잔잔한데

도대체가 어찌된 영문인지 알 수가 없다.

 


어쨋든 고수님들 알려주신 포인트라

찌도 바꿔가며

계속 노력을 해보지만

전혀 생명체 반응이 없다.

 


ㅠㅠ

 

 

 

 

아무래도 유영 능력이 떨어지는

볼락에게는 너무 과한

너울이지 싶은 생각이 든다.

 


뭐 적당한 너울은

경계심을 다소 완화 시켜서

낚시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너무나 큰 너울이라 과감하게 포기를 하고

 


너울이 좀 약해지는 자리로

다시 옮겨서

 


찌를 때버리고 0.5호 봉돌 하나를 물린

민장대 맥낚시로 갯바위에

붙여서 미끼 놀림을 해보는데

 


후두두둑 한뼘이 넘어가는

볼락이 반겨준다. ㅋㅋ

 

 

 

 

그런데

활성도가 그렇게 좋지는 않은지


폭발적인 입질은 아니고

 


초릿대로 살살 끌어주며

미끼가 도망 가는 듯한 액션을 주어야만

겨우 걸려드는 상황이라

 


호기심을 좀 더 유도를 한다는

생각으로

 


볼락 바늘대신

루어용 지그헤드를 달고 낚시를 해주니

 


25급 볼락이 나와준다.

 


" 그래 좋았어 !!! "

 


ㅋㅋㅋ

 

 

 

 

생각이 맞아 떨어졌는지 어쩌는지

연이어 걸려드는데

 


연질의 볼락용 민장대로는

도저히 감당 불가...

 


겨우겨우 낚시대를 접고

줄을 잡아서 올렸는데

 


흐미~~~

 


신발짝 볼락 납시요~~~

 


참고로 신발 싸이즈가 280미리 인걸

감안하면

 


거의 30에 육박하는 녀석이지 싶다.

 


근래 들어

제일 멋진 녀석이지 싶다.

 


ㅋㅋㅋ

 

 

 

 

그리고 다시 걸려 들었는데

더 무시무시한 녀석이다.

 


이번에도 겨우겨우

낚시대를 접고 줄을 잡고 올렸는데

 


흐미~~

 


30은 넘는 녀석이지 싶다.

 


대박 !!!

 


볼락 기록이 30센치 였는데

 


" 기록갱신이닷 !!! "

 


ㅍㅎㅎㅎㅎㅎ

 

 

 

 

그리고 다시 걸려 들었는데

 


이번엔 무슨 돌돔이 걸려든 것처럼

내리꽂는 강력한 파워에

연질의 민장대가 반으로 접힐듯 휘어지며

 


햐~~~~

 


도대체 어떤 녀석이란 말인가?

 


이번엔 줄을 잡는 것 조차도 힘이 든다.

 


에고 에고~~

 


겨우겨우 줄을 잡고 올려보니

 


움마야~~~세상에~~~

 


정영 이것이 볼락이란 말인가?

 


길이 측정은 나중에 하겠지만

 


하루에 두번

볼락 기록 갱신을 하는 기염을(?)...

 


햐~~~이래서 이래서 어?

 


특급 포인트 특급 포인트

하는구나 싶다.

 


그래 좋아

갈수록 큰 녀석이 걸려든다 이거지

 


좋아 오늘 얼마나 큰 녀석이 걸려드는지

지켜 보겠어 !!! 어 !!!

 


ㅍㅎㅎㅎㅎㅎ

 

 

 

 

처음 하선한 곳이라

포인트를 찾는데 시간이 걸린데다

 


요즘 날이 길어지다 보니

낚시 한지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벌써 여명이 밝아오고 있다.

 


아이고야

몇마리 잡지도 못했는데

 


" 벌써 여명이 밝오면 우짜냐? "

 


" 어? "

 


그리고 여명과 함께

언제나 친절하신 고수님으로부터

안부 전화가 걸려 온다.

 

 

조황도 물어 보시고 불편함은 없는지 물으시고

레젼드 고수님과 전화를 바꿔 가시며

 


포인트에 대해 더 설명도 해주시고

너울이 좀 죽으면 마릿수가

가능하지 싶다며 희망도 주신다.

 


딱히 잘해 드리는 것도 없는데

이렇게 친절하게 해주시니...

 


지면을 빌려 감사의 마음을 전해본다.

 

" 고수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 "

 

 

 

 

입질이 끊어질때까지

열심히 열심히 한 결과

겨우 10마리 정도는 했나 보다.

 


그런데 이곳 볼락들 특징이

정말 통통하게 살이 올랐다는 것이다.

 


씨알도 씨알이지만

이렇게 통통하게 살이오른 볼락은

최근에 보지 못한 녀석들이지 싶다.

 


나중에 장만을 하며 알았지만

작은 멸치를 잔뜩 먹은 것으로 보아서

 


먹이가 풍부하다 보니

씨알도 좋고 살도 많이찌고

한 것이 아닌가 싶다.

 

 

 

 

암튼 짧고 신나는 시간은

지나가 버리고

 


덩치급 망상어와 함께

볼락 낚시는 마무리가 되었다.

 


아침을 먹기엔 너무 시간이 이르고 해서

 


주간 릴 낚시 채비로 바꾸고

장타를 쳐가며 주변 탐색에 나섰는데

 


수중여 근처에 이르러

찌가 쓔욱~~~

 


야 뭐고 ?

 


작은 나비가 나와준다. ㅋㅋ

 


여름에 뺀지를 기대해도 좋지 싶다.

 


연타로 몇마리

나비들이 나와 주는 것을 보아서는

말이다.

 

 

 

 

녀석들을 피해 보고자

 


봉돌을 더 물려 잠길찌 형태로

바닥을 더듬어 보자는 마음으로

흘렸는데

 


어 ? 어어 ?

 


제법 지대로 된 ?

 


30급 감성돔이 나와준다. ㅋㅋ

 


나오라 할때는 안나오더니

뭐 잔씨알이긴 하지만 요즘 갈때마다

감성돔이 나와주니

올 가을이 제법 기대가 된다.

 


그런데 이누마야

뭐가 그리 배가 고파 가

꼴깍 삼키뿟노 어?

 

 

어짜피 방생을 해도 분명 죽을 것이니

 


" 내 너의 죽음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마 "

 

 

 

 

사실 회 장만 하는 것에 대해

문의 하시는 분들이 있으셔서

 


이번 가을에 멋진 감성돔을 잡아서


회 장만 하는 것에 대해

한번 올려 볼려고 했었는데

 


좀 씨알이 아쉬운 녀석이긴 하지만

녀석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회 장만하는 것에 대해

좀 어슬프지만 해보기로 한다. ㅋㅋ

 


우선 3장 뜨기 하는 것은

아마도 대부분 비숫하리라 생각한다.

 

 

 

 

3장 뜨기를 하고 중간 뼈 제거를 위해

반으로 자르게 되는데

 


이때 반으로 자르면

꼬리쪽이 너무 작게 되어

회 새팅을 할때 모양이 별로이니

 


몸통과 비슷한 폭으로

뱃살 부분과 분리를 해준다.

 


그리고 중간 뼈는 뱃살쪽에 붙도록

잘라내서

 


등쪽에 쌀이 많도록 해주는 것이

회를 세팅을 할때 모양이

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꼬리쪽부터 썰어 주는데

이때 칼의 각도에 따라

회 한점의 크기가 결정이 되게 되는데

 


꼬리쪽은 칼이 많이 눕게 하여

잘라주고

 


등쪽으로 갈수록 칼을 세워주며

 


회의 크기를 조절을 해주는 것이

모양을 이쁘게 하는데 중요 포인트라

생각한다.

 


특히나 고기가 대물이면 대물일수록

칼을 눕혀 버리면 회 한점이

너무 크게 되어

모양이 별로이니

 


큰 녀석은 가급적 깍뚝(?) 썰기로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자르고 난 다음 한점 한점

모양을 잡아가며

놓으면 된다.

 


이때 한점 한점 놓기가

신경질 난다면

결국 막썰어 회가 되기 때문에

 


조금의 인내심을 가지고

 


" 한점 한점 "이 매우 중요하지 싶다.

 


ㅋㅋㅋ

 

 

 

 

돌아가며 회 모양을 잡아주며

세팅을 하고

 

가운데 부분은 뱃살을 막썰어

올려주면

 


" 완성 "

 


" 네 녀석의 죽음이 결코 헛되이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였으니

부디 좋은 곳으로 가기 바란다. "

 


ㅠㅠ

 

 

 

 

한 겨울 감성돔 만은 못하지만

그런데로 먹을 만은 하다. ㅋㅋ

 


뜻하지 않게 감성돔으로 아침 식사를

하게 되었지만

 


뭐 게들 먹이가 되느니

사람이 먹는 것이 좀 더

의미가 있지 않았나 싶다. ㅋㅋ

 


그리고

사실 이런 녀석들은 산란하고는

아무 연관이 없는 녀석들이다.

 


알을 가진 암놈도 아니고

그렇다고 숫놈도 아니고

그냥 어린 녀석이지 싶다.

 


그런데

만약에 내년에 금어기가 생기면

 


감성돔을 잡을려고 한 것은 아니지만

뜻하지 않게 감성돔이 걸려 든다면

범죄를 저지른 것이 되는 것인가?

 


암튼 뭐 법으로 정해지게 되면

살든 죽든 다시 바다로 보내 주는 것이

준법(?) 낚시지 싶다. ㅋㅋ

 

 

 

 

 

 

상편은 이렇게 마무리가 됩니다.

하편에서 뵙겠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추천            
이름아이콘 청사포뽈라구
2019-05-28 13:16
회원사진
'북회귀선'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역시 믿고 보는 북회귀선님 조행기 입니다~^^
요즘 바빠서 늘 눈팅만 하는데 조행기가
찰지고 재미져서 댓글 남깁니다~^^
하편이 기대 됩니다~^^
안낚 하시고 즐거운 조행기 많이 남겨 주세요~~^^
북회귀선 네 청사포뽈라구님 재미있게 읽어 주셨다니 감사합니다.
하편에서 뵙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5/29 07:30
   
이름아이콘 웃는배꼽
2019-05-28 15:05
회원사진
'북회귀선'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이번엔 멋진 자리로 자리를 잡어신듯 보입니다.
멋진 볼락 잡어신것 보니 달려가서 한마리 얻고 싶을 정도 입니다.
하편 무지 기대 됩니다.
많은 사진으로 언제나 대리만족 느낍니다.
잘 보고 갑니다.
하편 기대 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북회귀선 네 웃는배꼽님 포인트가 100%는 아니겠지만
아무래도 매우 중요한 부분이란 생각이 들더군요.ㅋㅋ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5/29 07:32
   
이름아이콘 땡감시
2019-05-28 15:27
회원사진
'북회귀선'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멋진 글에
멋진 사진 그리고 맛난 회까지
전부가 부럽습니다
축하드립니다
2부 기다리고 있습니다. ^^
북회귀선 네 땡감시님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2부에서 뵙겠습니다.^^
5/29 07:32
   
이름아이콘 케미
2019-05-28 17:15
볼락시즌 막바지 답게 대물들로 손맛 진하게 보셨네요.....
축하드립니다.
2편이 더 기대됩니다...
북회귀선 네 케미님 초도권 대물 볼락 시즌이 절정을 맞이고 있는 듯 합니다.
아마도 다음 물때나 다음 물때 까지도 멋진 조황이 되지 싶더군요.
좀 늦게까지 되는 포인트는 7~8월 까지도 이어지지 싶습니다.
하편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29 07:35
   
이름아이콘 딱2
2019-05-28 18:08
포 뜨는건  읽어도 모르갠네요 ㅎㅎ
간만에 싸이즈뽈  굿 입니다~~
부러워요^^
북회귀선 네 딱2님 제가 설명을 한다고 해도 많이 부족한가 봅니다.
뭐든 직접 해보면서 본인만의 요령을 가지는 것이 젤 좋지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5/29 07:37
   
이름아이콘 날잡으면비
2019-05-28 21:33
회원캐릭터
특급 포인트 답게 왕사미 기록을
두번이나 갱신 하시고
어종도 다양하게 올라오고
회도 멋지게 셋팅 하는 방법도
갈캬 주시고 멋진 하편을 기대해 봅니다...
북회귀선 네 날잡으면비님 회 장만하는 설명이 너무 부실해서
좀 그렇습니다. 그래도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5/29 07:38
   
이름아이콘 녹운도끝바리
2019-05-28 21:52
회원사진
" 네 녀석의 죽음이 결코 헛되이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였으니
부디 좋은 곳으로 가기 바란다. "
ㅎㅎㅎ
명언이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북회귀선 어이쿠 녹운도끝바리님 뭐 명언까지는 아니지 싶습니다.ㅋㅋ
평일 시간 되면 같이 출조하고 하면 좋은데
직장 생활이라 시간이 잘 나지를 않네요.ㅜㅜ
그래도 언젠가는 시간이 되겠지요.ㅋㅋ
감사합니다.^^
5/29 07:39
   
이름아이콘 양산섭섭이
2019-05-29 07:58
희안하게 그렇게 잡을려고 하면
안 잡히던 감성돔이 얼굴을 비춰주고
볼락은 사이즈 부터 후덜덜합니다!^^
특급 포인트!  아무래도 그 명성에
맞게 고기들도  잘 나와주고 또 어떤
녀석들이 2부에 나올지 기대됩니다!^^
북회귀선 네 양산섭섭이님 작년 감성돔 선상에서 잡히라는 감성돔은 안잡히고
참돔만 주구장창 잡아서 뭔일이고 했는데 이제 산란철이고 해서 잡히지 말라는데 잡히는 이유는 또 뭔지 알수가 없네요.
참 난감합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
5/29 13:28
   
이름아이콘 사상촌놈
2019-05-29 10:07
회원사진
말이 필요없이 낚시면 낚시! 조행기 내용및 모든 부분에 최고!
북회귀선 어이쿠 사상촌놈님 너무 과찬이십니다.
부족한 조행기 지만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
5/29 13:29
   
이름아이콘 최강롯데
2019-05-29 11:28
회원사진
다양한 손맛에입맛
축하드립니다
수고많이하셨습니다
북회귀선 네 최강롯데님 감사합니다. ^^ 5/29 13:30
   
이름아이콘 만경창파
2019-05-29 14:09
언제나 욕심없이 즐기시는 모습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늘 지금처럼 멋진낚시인!! 북회귀선님을 기대합니다~
북회귀선 네 만경창파님 많이 부족하지 싶은데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
5/29 16:42
   
이름아이콘 627번올빼미
2019-05-29 15:08
ㅠㅠ 감사합니다. 부탁들어 주셔서~~
볼락이 장원이 아니고 북회귀선님께서 장원이시네요~ 엄지척
인터넷상이지만 여러가지로 인품이 느껴지시는 글과 사진에 항상 배워갑니다^^
북회귀선 네 627번올빼미님 한다고 했지만 내용이 좀 부족하지 싶습니다.
다음에 기회 되면 좀더 신경써서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5/29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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